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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희태은 엄마와 놀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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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희 태은 엄...
(kskang76)
즐거운 이야기로 공간을 채우고 싶어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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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를 얼마전까지 미술학원에 보내다 지금 보내지 않고 있어 여러모로 걱정이많이돼요. 나름대로 그전보다 신경써주고 노력하지만 제가 잘하는지는 모르겠어요. 그래서 오늘(12시가 지났으니까 어제)은 자연사박물관에 가기로 했었는데 비가 오는바람에 취소돼 아이들에게 미안해서 요리시간을 가지기로 했어요. 뭘만들까 고민하던중 햄스빌이 생각나 햄야채 주먹밥을 만들기로했어요. 갖은야채는 제가 채썰고 햄은 부더러운것같아 딸에게 잘안드는 과도를 주면서 야채썬것처럼 썰어보라고 주었더니 무지좋아하면서 비슷하게 썰더라구요. 지금까지는 절대 칼은 위험한 물건이니까 손도 못대게 했었는데 햄스빌덕분에 용기를 내어....사실 다른재료들은 딱딱해서 위험한데 햄스빌은 아이들이 썰기에 너무 좋더라구요. 작은아이도 잘썰진 못했지만 그래도 썰더라구요. 이제부터는 요리실습할때 햄스빌햄을 넣은 요리를 만들어야 겠어요! 햄스빌때문에 저희가정에 즐거운일이 많이 생기네요! 다희랑 태은이랑 주먹밥만들어 맛있게 먹었어요. 날씨는 꿀꿀했지만 저희 가족은 행복한 하루였답니다! 햄스빌 싸랑해요!
햄스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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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리던 햄스빌 선물세트를 오늘 받았어요. 마침 여동생이 토요일이라 놀러 와서 햄스빌수상요리들을 참고로 햄주먹밥을 만들어 먹었어요. 먼저 고슬고슬하게 밥을 지어 소금,식초,설탕,참기름,깨소금으로 간을해주시고 베이컨은 후라이팬에 살짝 구워주세요. 김치는 잘게썰어 설탕과참기름으로 볶아주시고 쪽파는 소금물에 살짝 데쳐 물기를 꽉짜주세요. 비닐장갑을 끼고 엄지손가락만큼의 밥에 김치볶음을 조금넣고 모양을 만들어 햄을 돌돌 말거나 위에 얹어 쪽파로 십자모양을 만들어 고정시켜주시면 완성이예요. 처음이라 좀 힘이들었지만 맛있게 먹었어요. 다희랑 태은이도 같이 만들었는데 너무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오늘은 신랑이 없어 같이 먹지못해 조금 아쉬웠지만 내일 또 어떤 요리를 만들까 고민중이예요. 햄스빌수상요리들을 참고로 맛있게 만들어 신랑에게 칭찬받고 싶어요. 햄으로 요리를 만드는 것이 이렇게 즐거운지 그동안은 몰랐어요. 김밥용으로 햄을 이용하거나 볶음밥을 만드는일이 고작이었는데 수상요리들을 본 뒤로는 여러가지햄요리들을 만들생각을 하고 있어요. 너무 예쁘고 먹음직 스러운게 많네요. 빨리빨리 만들어 보고 싶어요. 다른요리들보다 햄요리는 만들어 놓으면 정말 예뻐요. 오늘 제가 만든요리도 너무 예뻐 우리식구만 먹기 아쉬워 이층집에도 조금같다 주었어요(사실은 너무많이 만들어서....) 하여튼 지금 배가 너무 불러 죽겠어요. 여동생도 배불러서 못움직인다고 난리예요!! 햄스빌 덕분에 즐거운 하루 였어요. 감사! 감사!
햄스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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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정말 우울한 날이네요. 조금전에 엉엉 울었어요. 사실 오늘 부터 저희 큰딸을 미술학원(2시 까지)에 보내지않기로 했거든요. 제가 사는 동네가 재개발 예정이 되어있는 지역이라 아이들이 많이 살지가 않아요. 그래서 학원이나 유치원,문화센타등이 많지가 않아요. 여기까지는 봐줄만한데 가격은 무지 비싸면서 가르켜주는건 별로 없더라고요. 다른 지역에 아는 엄마들이 많이 있어서 사실 정보를 많이 얻는편인데 우리 지역처럼 유아들에게 열악한 환경은 없더라구요. 여기까지도 참을만 한데 결정적으로 울게된 계기는 둘째아들을 가을학기 문화센타에 처음으로 등록을 했었는데 누나가 학원을 그만다니는 바람에 동생까지 하기가 힘들게 되었어요. 아버님 어머님께 큰딸을 잠깐 맞겨도 되지만 아쉬운 소리 해야되고 그만큼 더 잘해드려야 되는 부담감때문에 너무 속이 상하네요. 그래도 이번학기는 끝내야 하니까 아버님 어머님 도움을 받아야 겠지요. 오늘 문화센타 같다 오는데 둘째 녀석이 계속안아달라고 해서 너무힘들었어요.(문화센타까지 마을버스 타고 가야됨) 집에 오자마자 엉엉 울었어요. 다희와 태은이는 자기들이 힘들게 해서 우는줄 알고 지금 둘이서 무지 잘놀고 있어요........ 이사를 가고 싶어도 어머님의 도움을 받아야 갈수 있으니까? (저희는 경제적 능력이 안되거든요.) 어머님께서 결정해 주실때까지 기다려야 할것 같아요. 마포구 상수동 보다 여건이 않좋은 동네는 없을 꺼예요. 빨리 벗어나고파!!!!!!!!!
햄스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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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먼저 너무 감사드려요. 생각지도 못하고 있었는데......... 지난주 토요일날 햄스빌 제품 처음으로 맛보았어요. 다른 햄들도 많이 먹어봤지만 제일 맛이더라구요. 다희랑 태은이도 햄을 썩 좋아하지 않았는데 햄스빌햄으로 반찬을 만들어주면 밥한그릇이 뚝딱이네요. 저희 신랑도 맛있다고 너무 좋아해요. 그리고 이렇게 많은햄을 공짜로 주었냐고 하면서 놀라더라구요.ㅋㅋ 저희 신랑이 애주가인데 햄스빌 때문에 술안주 걱정을 덜었어요. 오늘 햄스빌을 다먹어서 까르푸에 가서 카드 긁으려고 했는데 이번에 당첨되서 너무 기뻐요. (저희 식구들 햄스빌에 푹빠졌답니다). 또 남편이 무지 칭찬해 주더라구요. 햄스빌 덕분에 유능한 엄마가 된 기분이예요. 감사!! 감사!! 아차 그리고 엄마의 마음님이 아줌마인줄 알았는데 정말 예쁘고 친절한 아가씨였어요. 제가 공장에 도착해서 땀흘리고 있을때 건내 받은 휴지는 정말 고마웠고 따뜻한마음을 느낄수 있었어요. 그리고 햄클래스 아저씨들도 정말 친절하시고 잘 챙겨주셔서 감사했어요. 이런 따뜻한 마음을 가지신 분들이 햄을 만드시니 맛있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엄마의 마음님, 햄클래스 아저씨들, 아줌마닷컴의 모든 분들 행복하세요. 꾸벅!!!
햄스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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