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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희망을 지니고 미래를 위하여 도약하는 자신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http://blog.azoomma.com/knlee2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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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 초복 빗속에 친구 내외가 저녁에 집을 찾아왔다 나는 부랴부랴 오랫만에 집에오는 친구를 보러 달려갔다 친구는 암투병을 하면서 해맑게 웃으며 담소를 나누면서 그간의 일들을 눈물겹게 말을하고.... 어서 쾌유하기를 간곡히 바라는 마음이다 가장 안타까운건 큰아들이 결혼적령기가 넘었는데도 자폐증과 빙의 현상으로 부모보호를 받으며 살고 작은아들은 사업을 한답시고 부모재산을 모두날리고 둘째 며느리는 남편이 더이상 희망이 없다고 판단하곤 어린아들을 놔두고 이혼을 강행하였다한다 함께 헤쳐나갈 사랑이 부족한건지 참 안타깝고 마음저리고 정말로 슬픈저녁이었다 이건 결혼의 목적이 부부의 초심에 분명히 상반되는 일이라... 결과적으로 돈보고 인물보고 결혼한 결과로 비추어졌지만 결과가 씁씁하다 실패했어도 또 다른 시작이 반인데 잘해 보려고 하다가 낭패를 봤으니 둘째 며느리 입장에서는 어떨련지 모르나 안타까운 마음이다.. 친구 부부는 나이가 있음에도 어린 손자키우고 큰아들 보살피고 둘째아들까지 집으로 합류하여 갑자기 모든 생활리듬이 변화되고있다한다, 죽마고우지만 그친구 아내또한 소녀시절부터 지금까지 친형제처럼 지내온터라 우리 부부의 마음이 이만저만 아픈게 아니다 나는 결혼식에 주례도 여러번 서봤지만 나는 매번 성혼 선언문 대신에 이런말을 그들에게 남긴다 "이제 새로운 인연에 순응하고 배려하고..." 사랑으로 가득하고 훌륭한 인성으로 해로하길 바랍니다..라고 하였지만.., 요즈음엔 주례 절대로 사양하고 있습니다.., 주례가 사기꾼이 되버리니까 끝까지 잘 살아주면 성공한 주례지만 도중이 불행한 결말이나면..... 주례사에서 양가 부모에게 한치의 기울임없이 부모에게 작은 효를 실천하며 자식많이 낳으라고 그리고 행복하게 살아주길 바란다..." 이건 주례의 입장이고 신랑신부의 마음은 딴곳에 집중되있으니 살기가 어려워지면.... 이혼율이 갈수록 증가하고 TV 연속극에서도 그런류의 장르가 많이 나타나니 극작가님들도 좀더 사회가 밝아지면서 명랑 시트콤이 오히려 좋겠다는 생각도... 아름다운 결혼생활은 배우자 모두가 만경창파를 함께 넘을 각오와 때로는 가시밭길 과 태산준령을 함께 할수있는 부부가 진정한 부부일거라고 봅니다 옛날에 처음 시골에 전기불이 들어올때 두방의 중앙벽에 구멍을 뚫고 가운데 전구를 설치한 기억나세요..? 두방이 전기혜택을 고루 받던시절... 못먹고 힘들었던 우리의 부모님들...... 요즈음 젊은이들 힘든일 안하려 하는것 시대흐름인지 3 D 업종을 회피하는 경향에서 외국인 근로자분들이 그 자리를 메꿔주지만 일부 사업주들은 그들을 혹사시키고 임금안주고....1960년대 독일 광부/간호사로 외화벌이 나가던시절 1970년대 중동건설에 지금의 외국인 근로자들이 우리의 자화상으로 회고해봐야 합니다 어떤이는 명품으로 자신을 치장을 하였는데 머리속엔 든게없고 자기 과시욕으로 욕구불만을 해소하려드는분들 부디 자선단체 같은곳에 조그마한 기부 (라면 쌀 생필품) 보이지 않는 천사가 되보시지 않으시겠는지요 올해는 비 피해가 막급합니다 여름휴가 강가나 계곡에는 가급적 피해주시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하세요 어린이들이나 학생들 놀때는 놀고 공부할때는 하도록 해보세요 옛말에도 개천에서 용 난다 했어요 공부도 스스로 해나가는 공부가 의미있습니다 건강하신 여름나시고 모두가 행복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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