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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쏘는콜라의 탄산Room
짜릿함과 시원함을 즐기는 콜라의 탄산Room에 오셨습니다 ▶。˚`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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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같은 남친(남편)이 작년 결혼식을 끝내고 처음으로 추석을 맞이하며 어머님과 형님들을 따라하는 저를 보고는 안쓰러운듯 한숨을 쉬며 불러냅니다 그리고 "우리 애기 추석빔"이라며 10만원짜리 수표를 꼬옥 쥐어 줍니다 그리고 남편이 잠들고 고단한 몸을 이끌고 샤워를 하고 화장대에 앉았습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화장대 거울에 무언가가 붙어져 있더군요 '어 이게 뭐지?'하고 보았습니다 거기엔 "우리 애기 고생했지? 이 오빠가 퀴즈 하나 낼께 낼 아침까지 알아내서 알려줘" 라고 쓰여 있었죠 그리고 다음과 같이 쓰여져 있었습니다 "심성이 악한 사람은 _ _ 달과 같고 심성이 고운 사랑은 _ _ 달과 같다" 라고요... 저는 밤새 생각했고 결론은 "초승달과 보름달"이라고 말해 줬습니다 다음날 남편을 조금 놀라며 "어떻게 그런 결론을 내렸지?"라고 물었고 저는 놀라는 남편을 보며 득이양양하게 "응, 그럴것 같았어...나 학교 다닐때 국어공부 잘 한거 알지? 유추해 보니까 그렇더라구 ^^" 라고 말했고 남편은 "응, 맞았어...그런데 순서가 틀렸네"라고 말하더군요 그리고는 그 이유를 "절에 갔을땐데 스님이 그러셨어... 악한 마음을 갖게 되는 자는 차츰 마음의 빛(공덕)이 적어져 결국은 줄어만 드는 보름달과 같고 착한 마음을 갖게 되는 자는 지금은 초승달이지만 곧 마음의 빛(공덕)이 충만하는 보름달이 될꺼라고 말이야... 한 가위를 맞아 고생하는 당신과 달을 보니 괜히 이 말이 떠오르더라, 뉴스에 보니까 오늘이 정말로 보름달이 되는 날이래, 우리 오늘 저녁에 늘 지금만 같이 서로 사랑하고 아끼고 잘 살고 부모님 공경하고 살수 있게 해달라고 그리고 욕심 부리지 말게 해달라고 달에게 소원을 빌자"라고 말하더군요 작년 이맘때쯤, 저는 남편과 함께 같은 하늘에서 같은 달을 보며 빌었던 같은 소원을 기억하며 이번 추석을 맞이합니다... 다행이 이번 추석에는 작년만큼 물가가 비싸지는 않다는군요, 아줌마닷컴 우리님들... 모두 맛있는 음식 장만하시고 그것보다 마음이 풍성한 한가위 되시길 빕니다 ^-^)
명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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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곳을 돌아다닌 끝에 찾아낸 행운 "포튠"의 발견 장소> 위는 대전광역시 은행동(시내)에 위치한 "엘브즈"라는 잡화, 화장품 전문매장임 <"포튠"의 가격은 값어치 높은 15,000원> 하도 구하기가 힘들어 인터파크나 옥션, 다음쇼핑을 찾아보자 9800원까지 가격이 천차만별...(-ㅅ-)a <드디어 공개된 "포튠"의 실체> 드디어 찾아낸 여신의 행운 케이스 포튠, 푸르스름한 불투명 용지 사용으로 햇빛과 산화에 의한 영양소 손실을 최소화, 포튠 마크가 남성적인 이미지와 씸플한 느낌을 동시에 받음
"포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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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의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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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_ _ ) ㄴ 현미냥 ㄱ 입니다 포튠 마스크팩 일병 구하기는 정말 힘들었습니다 과제물을 매장에서 9월3일까지 구입해야 하는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심각한 난관에 봉착하여 오늘에서야 물건을 구입하게 되었네요 저는 물건이 당연히 큰 대형마트에는 구비되어 있을줄 알고 있었구요 까르푸 옆에 극장이 있어 극장에 가는길에 열심히 사진기를 들고 마트를 찾았거든요 그런데 미래파, 쿠지가 있는 반면 포튠이 없더군요 -_-a 아....조금 난감 급히 매대 아가씨를 불러 "아가씨 포튠 마스크는 없어요?"라고 물었고 "그게 뭐예요 -_-a"라고 되려 묻는 아가씨에게 설명하느라 10분여를 소비하였지요 덕분에 포튠 제품을 찾아 다니느라 영화 상영 시간도 20분 어겼어요 고맙게도 남친(신혼이라 데이트하는 기분으로 이리 불러요 ^^*)이 차분히 "아가씨, 요즘 제 친구 녀석들도 포튠 제품 쓰거든요, 좋다는 소리 듣고 왔는데 없네요, 다음에 올때는 꼭 찾아볼수 있었음 좋겠네요" 라고 시키지도 않은 소리까지 해서 절 감동 시켰지요 영화 시간이 늦어서 3일에는 이정도에서 "포튠 일병 구하기"를 마쳤구요 다음날 제가 시내에서 근무하는 관계로 "은행동 일대" 화장품 샵을 뒤지고 꽤 크다는 "피부사랑 화장품"매장까지 다 뒤져봤거든요 그런데 -_-a 허걱... 5군데 정도를 들렸는데 구비되었다는곳 "딱 한곳" 찾았습니다 매장 과제 제출이 어려울것 같아 급히 "인터넷 사이트"에서 구매할까 하는 생각을 잠시 했구요, 인터파크나 옥션,다음쇼핑에 들어가니 떡 하니 입점되어 있더군요 대신 제가 평소 거래하던 황후닷컴, 체리야 등에는 포튠 마스크팩이 구비되어 있지 않았 어요... 이하 자세한 과제물에 관한 사항은 CMC 과제물 센터에 올리도록 할께요 사진은 이미지를 형상화 하여 다음 블로그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포튠
,
행운의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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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마크는 한달동안 저를 따라다니는 '행운의 여신, 포튠'의 네잎 클로버 이미지 입니다 ^-^)/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마스크팩을 사러 대형마트를 돌아 다니고 현장조사및 시장조사에 관한 보고서를 제출할까 합니다 디카도 장만했으니, 경쟁업체의 제품들과 사진과 이미지 첨부도 한번 해볼께요, 아자.아자 화이팅!!
행운의 여신
,
포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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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_ _ ) 날씨 더운데 수고가 많으시네요 모티켓에 관한 에피소드가 있어서 저도 하나 올립니다 얼마전... 대형 멀티프렉스 극장에 갔습니다 당연히 표는 매진 이였구.. 사람도 많았지요 저와 친구들은 보름전에 미리 표를 예매 했으나 저와 동네가 같은 친구커플은 표를 일주일전에 예매 했었도 같은 시간대를 예매할수 없었기에 다음 타임 표를 예매 하였고... 한시간 가량 차이가 나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극장 위치는 저희집와 정반대 방향이였구, 함께 있던 친구들은 모두 같은 방향에 저만 다른 차를 타야 하는 상황이였습니다 친구커플이 "어~시간대가 같으면 같이가면 좋은데...어쩌냐? ^-^; 어디가서 한시간만 기다리던지.."하며 헤어 졌답니다 영화 상영이 끝나고 친구들이 "그냥 가기 서운하니까...맥주나 한잔씩 하고 헤어지자" 라고 했고 마침 친구커플을 기다리기에 좋았던 저는 "그래^0^"라고 흔쾌히 이야기하고 근처 술집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그리고...즐거이 담소를 나누며 친구커플의 영화상영 시간이 끝나기를 기다리고 있었죠 시간이 빨리도 가더이다... 그리고 이윽코 친구커플의 영화가 끝날 시간이 되었지요!! 그런데!!! 그만!!! 친구에게 전화한 저는 그제야 친구의 전화기가 꺼져 있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고객이 전화기 전원을 끈 상태이오니...." 당황한 저는 급히 친구남친의 핸드폰으로 전화를 해 보았지만 들려오는 소리는 역시 "고객이 전화기 전원을 끈 상태이오니..." 같이 있던 친구들과 저는 적잖이 당황하였고 그후 친구에게 문자 메세지를 한통 남겼지요 "나 너 기다리는데 왜 아직 안와? 나 차비 없따 ㅡ.ㅜ" 잠시후 전화기 버튼을 킨 친구는 저의 문자를 보고 전화가 왔지요 "헉....나 집에 거의 다 왔는데..." "ㅡ.ㅜ 칭구야...나 계속 니들 끝나기 기다렸거든? 글고 결정적으로 니들 믿고 택시비 도 없다" 친구는 그제야 사태를 파악하고 남친과 상의한뒤... 급히 불법 뉴턴을 해서 저에게 왔지요 그리고는 "어이~친구 !! 친구 데릴러 오다 카메라에 찍혀서 범칙금 칠만원 나왔으이 ㅡ.ㅜ" 하는게 아니겠어요 팔천원 남짓이면 집에 오는 거리를 -_-;; 어쨋든 저는 미안한 마음에 친구커플에게 거금 오만원 어치의 저녁을 대접했다는 후문이 ㅜ.ㅜ 이후의 저의 빈곤모드는 말할것도 없겠지요.... 모티켓이 철저한 친구커플을 감히 모티켓 회원으로 추천합니다 -_-)/
모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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