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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건강하고 행복 가득히 잘 자라길 바라는 엄마 마음,, 더 열심히 살아야겟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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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딸과 사진을 한방 찍고 늦은 시간 친구남편이 촬영감독이여서 가끔 시사회 초대를 받는다 새벽에 하는 시사회가 이번엔 좀일찍 ,,,시작 울 남편직장 에서 압구정까지 걸어갓다 많은 사람들로 극장앞은 북새통이엇고,,,,친구의 도움으로 줄안서고 걍 입장 울 딸이 원빈의 싸인을 받아오라 햇는데 ,,,넘 거리가 멀고 사진도 어두워서 나오질 않네 주인공들의 인삿말에 극장안이 떠나갈듯 햇고,,,정신이 없네 남편은 전쟁이나 두들겨 부수는 영화를 좋아하는데 이 서정적이고 심리적인 영화를 과연 어찌 볼지...가족의 갈등속에서 두아들의 질투와 형제애,,, 마지막에 다들 우는소리가 들린다,,,,나도 모르게 눈물이 주루룩,,, 나의 가을을 친구들은 영화와 연극,,,또 이번엔 mbc 다니는 친구가 볼쇼이 입장권 까지 주면서 가을을 타는 친구를 위해 애써준다 낼 목동으로 울딸과 문화여행을 준비하면서,,,,,,,
블로그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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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여성축제 현장....시청앞광장에서; 벌써 많은 사람들이 와 있었다, 아이들의 공연이 진행중이엿고,,,,근데 아컴의 추띵님... 넘 이쁘게 쨘~~~~~~ 넘 반가웠다,,선녀님으로 오늘의 난자 달걀을 나눠 주고 잇었다,,,,정말 열시미다 참 디카 날짜를 또,,,2004,개천절,,역사속의 여성인물 바로세우기" 문화세상 이프토피아(사)가 주체하는 축제,,,작년에 이어 2회째를 맞은 21세기 우리사회에 여성의 목소리가 지난 반만년에 비하면 너무 커져서 상대적으로 위협을 느기는 가부장적인 사고에 젖은 남성들이 많다,,,그러나 우리는 함게 행복한 세상을 ,,양성이 서로 격려하는 세상을 원한다는 이야기..... 왜곡된 여성이 없는 양성이 모두 행복한 세상을 앞당기자는,,,,,, ;;;; 자전거 탄 풍경의 등장으로 젊은엄마들 환호성,,,, 울딸 엄마 세븐 은 안놔와,,,,,,으...잼없어,,,엄마따라 다니면 지들 좋아하는 가수들 안나오지롱,,,,,,,저번 콘써트에도 엄마 따라 갔다 잼 없다는 딸,...엄마만 신나면 되지롱,,, 키다리아저씨랑 한장,,,울아들은 도망,,,사진찍기 싫다나,,하여튼 지아빠 닮아서,, 마르코폴로길을 걷다의 사진전으로 ,,,,, 문화재의티벳 ,도전 지구 탐험을본후라 웬지 낯설지 않은 사진전,,,, 울딸이 포즈를 취하고,,,거기있는 분들이 딸이 분위기있다고,,ㅎㅎ 아들은여전히 개구장이지만,,,,,,,일요일 오후를 아이들과 정말 신나게 보낸하루,,친구가 대학로로 있다고 오라는 문자가 왓다 근데 이 녀석들이 다리 아프단다,,엄청 걸었으니...행사가 끝난 후에 동생과 아컴엄마들의 맹활약을 이야기 하면서,,,,,집으로,,, 아컴에서 만난 블로거님들,,,, 나에게 또 다른 특별한 만남이고 삶이 되고 있다,,,,
블로그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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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이 가는 길에 울 동기들은 다시 모임을 갖고,,...여름이 끝나서인지 많이들 참석해주어 시간 가는줄 몰랏다 ,,,,또 디카 날짜가 ,,,남친이 가져온 복분자 술을 남친들은 소주잔이 아닌 컵에 따라 마시면서,,,,,,,몸에 좋은거니 많이들 먹어라 ,,,,, 열시미들 마신다,,,,,점점 들어오는 친구들로 자리는 꽉 차여 가고 분위기는 덩달아 업 되는데...40대 에 뭔말을 할까하겟지만 우린 너무나 잼있어 시간가는줄 모른다 초등동창들이라 할 이야기는 무궁무진 하다 ...세월이 가면서 옛추억을 다시 상기 시켜주는 ... ... ... ... ... . ... . . . . . .. . . 어릴적 뛰놀던 동무들이 어느덧 인생의 뒤안길에 만남을 가진지 1년이 넘어간다 내가 회장을 하면서 보람을 느끼는건 ,,,,,,,,,,,,,,친구들이 동심으로 돌아가 생각을 같이 한다는것,,,,몸은 비록 나이를 먹어 ,,,주름이 늘어,,,,남친이나 여친이나 사회적인사 가되어 있어도 우린 어릴적 동무들이다 1차 2..3차 가도 헤어짐이 아쉬운 친구들,,,,그러다 보니 새벽3시가 되어 집에 들어오기 일쑤다 울 남편은 좀 일찍 끝나고 오란다,,,,,근데 그게 뜻대로 되남,,,,,,,,,,,,,,,,,,,,,,,,,,,,,,,,,,,,. 친구들에게 > , ,, ,, ,,, 선물을 나눠 주엇다,,,,,,,,아컴에서 받은 상품을 나눠주기로 약속하고 가져온 골드크리머 를 하나씩 ,,,사진도 올려야 한다고 엄청 찍어 대긴 햇는데 잘 안나와서 걍 이정도로 ,,, ,,,가을이 가는 길목에서 ,,,,,,, 모이는 동창들 남친들은 자기들 사업얘기.,,,,교수인친구는 늘 조용하고,,,방송일 하는 친구들은 술이 술을먹고,,,,다양한 직업들을 가지고 서로 위안을 찾으면서,,,,,밤은 깊어간다,,, . .. . .. . . . . .. .. .. . 앉아서 무게 만 잡던 교수친구도 일어나 같이 노래하고,,, 우린 세월의 시간을 뒤로 한채 ..................가을을 보내고 있었다 다음 모임은 멋있게 모이기로 하고,,,,,,,,,,,,,,,,,,,,,,,,,,,,,,,,,,,,,,,,,
블로그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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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드뎌 울 가족들은 오랜만에 다시 뭉쳣다 성묘길에 고생좀 햇지만,,,울 아이들과 연을 가지고 인라인가방을 메고 고수부지로 내려갓다 벌써 차례를 지내고 많은 사람들이 돗자리깔고 있고 우린 인라인부터 신기 시작했다 참 디카 날짜가 또 제자리네; ~~~~~~~2004.9.29 뙤약볕이 쏟아지는 한강위로 가을바람이 스치며 지나고 풀냄새 싱그러움 정말 그동안 추석음식 장만하느라 부엌에서 종종거리던 내 몸은 ,,신이 나서 춤을 추는것 같앗다,,ㅎㅎ 아마도 인라인을 타보지 않은분은 모를걸, 명절에 만든 음식을 담아서 놀이공원으로 ...., 야외로 간다 집에서 보내는것도 좋겟지만 먹고 고스톱치고 이런문화에서 많이들 변하는것 같다,,,,,,,웰빙시대에 맞게 다들 취미나 하고픈운동등 찾아서 즐기는 사람들,,,한강고수부지에 나가면 주부들이 신난다 자전거도 타고 ,,,,인라인을 타다가 넘어지기도 하고,, 할아버지들 나오셔서 연날리기도 하고 아이들도 연날리기에 쏙 빠져들고,,, 연날리기에 정신없는 울 아이들과 남편 나뭇가지에 연이 걸려서 어쩌면 좋아~~~~~~이젠 명절이면 피곤하고 짜증난다는 주부들 ,,먼저 변해가야 한다 아줌마들이.....같이 남편들도 명절날 도와주고 간단히 집에서 지낸후 ,,,,,,,,,,,나가자,,,,,,,,,,,어디든지........떠나요~~~~ 명절날 자전거 배우겠다고 남편과 연습중인 아줌마 도 보이고 인라인을 첨 탄다는 아줌마도 보인다,,,,,,,,,, 뭐든지......생활을 변화시키도록 노력해보면,,,잼나게 살수있을것 같다,,,ㅎㅎ 불로거님들 명절 휴유증 싹 날려버리고,,, 아컴에서 스트레스 풀어요^^*~~~~~~~~~~~
명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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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는 날씨에 아이들과 햄스빌교실로 가는데 남편이 데리고 간다고 회사에서 전화가 왓다 남편은 점심도 못먹고 배고파서 우린 햄스빌교실로 들어가고 남편은 식당으로,, 드뎌 반가운얼굴로 맞아주신 엄마의마음님은,,,,,,아가씨엿죠^^ 얼마나 다정하고 상냥하신지... 참 열시미 래시피를 설명하면서 아이들도 이뻐하고 시집가면 정말 알뜰살뜰 살림꾼임을 확신함,,^^ 또 아들둘과 자상하신 남편과 같이한 구름하나님,,정말 반가웟어요^^ 블로그 얼른 만들어서 우리 정보나눠요 서로 사진도 찍어주고 ,,,즐거웠구요,,,언제 또 뵈어요 아이들과 햄만들기를 하면서 남편은 잼있는지...꼭 어린이날 같다 하면서 발발이 마눌 덕분에 별걸 다해본다고,,, 남편은 해바라기꽃을 이쁘게 만들어 사진 찍는 분이 미적감각이 있으시다고 ,,,^^* 햄이 구워지는동안 풍선만들기도 하고,,,또 햄만드는 과정을 들으면서 아주 깨끗한 공정과정을 보면서,,,안심하고 믿고 먹어도 된다는 말을 울 주부님들에게 해주고 싶다,,,, 햄과 함께 맛잇는 햇반에 얹여 먹는 맛은 정말 넘 맛있어서 아이들과 배불리 먹엇다 우리가 만든햄과 CJ햄스빌에 서 주는 햄과 선물을 한다발 안아서 왓다 정말 엄마의마음님 넘 감사하구요~~~엄청 수고가 많으시더라구요^^ 또 뵈었슴 좋겟어요
햄스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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