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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ly의 컴퓨터세상!
즐거워서 웃는것이 아니라, 웃어서 즐거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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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기 05/25/10 오늘도 온 종일을 기다렷지만 수퍼는 나타나지 않는다. 나는 내자신을 위로하기 위해서 작년 이맘때 즐겨갔든 롱우두가든에서 찍어온 사진중 양란을 다시올리기로 했다. 꽃을 보면 마음이 기쁘기때문이다. 다시보니 그때의 즐거움을 갖게되는것 같았다. 롱우드가든 소요시간 : '롱우드 가든'은 뉴욕에서 남쪽으로 230km쯤 떨어진 필라델피아에 자리하고 있었다. 300년이 넘는 긴 역사를 지닌 곳으로, 1700년대에 피어스 가문의 두 형제가 여러 종의 나무를 모아 심으며 '피어스 공원'이란 이름으로 시작되었다. 그러다가 1906년 세계적인 부호인 '피에르 듀폰'이 벌목될 위기에 처한 나무를 구하기 위해 이곳을 구입하게 되었다. 뜻이 있고 재력이 있는 한 사람의 힘으로, 사라질 뻔 했던 '피어스 공원'이 '롱우드 가든'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문을 열게 되었다. 듀폰은 피어스 공원의 전통에 따라 모든 이에게 개방하여 좋은 휴식과 즐거움, 그리고 교육의 산실로 만들었다. 미국의 등나무꽃. 넘 크지요... 그리고 이처럼 목걸이도 만들어보세요... 하루에 찍은 양란의 아름다운 이미지 앨범 [65종] 현재 제불로그 배경스킨에 올린것은 꽃을 여러곳에서 찍어수집한것을 콜라주 바둑무늬로 작년에 작품화 한것인데 꽃을 약 200장정도 찍어서 사진편집한 것입니다. 이 위에있는 것과 아래있는 사진은 롱우두가든에서만 양란을 선택해서 만든 작품입니다. 사랑하는 아컴님들 5일동안 5편이나 되는 긴 여행을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 이미지는 저에게는 크나큰 소득이 될것입니다. 즉 교육 자료로 사용하게 될것이고. 여러님께서는 자녀분들, 또는 친지들에게 이메일을 보내실때 1장씩 카피 해서 첨부하시면 서로 즐거움이 될것입니다. 그래서 선물로 드리기위해 사진위에 싸인을 하지않고 올렸습니다. 많이 이용하세요. 그리고 사랑하는 님들께선 늘 당당하게 사시면서 오직 승리의 깃발을 날리시기 바랍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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