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ㅣ  블로그 산책  ㅣ   
sally(joosallyyah7)
♡우리 모두가 즐겁게 ♬♪ 컴퓨터를 배워요 !
컴퓨터/인터넷
최근 방문자
  • 미미
  • 옥란재
  • peterq
  • 알면서
  • 가을
  • 우초
  • 바브시인
  • 제이피상
today 0   |   total 22546
  67 명에게 즐겨찾기
  466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인기글 | 새글
방명록
 
 
주인에게만 보이기
  자작나무™ | http://blog.azoomma.com/birch/ 2008/11/01 10:47  
제 블로그에 자취를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래전부터 글을 써오셨는지 내용이 아주 방대하네요.
연세가 조금 있으신거 같은데도.. 이런 열정을 가지고 있다니 놀라울 뿐입니다.
외면에서 풍기는 모습이
삶을 참 잘 살아오신 분 같아서 그게 제일 부럽습니다.
저도 더 나이 먹으면 쎌리님처럼 그래보여야 할 텐데.... ^^
늘 건강하시고
계속 건필하시길 바래요.

꼬리말(1)

  seonaielee | 2008/10/27 08:23  
10/29일 가을 단풍 사진 찍으러 갑시다.
꼬리말(1)

  sally | http://blog.azoomma.com/joosallyyah7/ 2008/10/23 06:21  
I had a bad day today
급히 서둘러 카메라 렌즈의 줌을 당겨
창밖 풍경은 찰나에 정지상태
가을을 담는 셔터 소리에 놀라 눈을 깜빡이고
지나온 세월이 순간 열렸다 닫힌다
서늘한 공기가 몸을 에워싼다
꼬리말 쓰기

  sally | http://blog.azoomma.com/joosallyyah7/ 2008/10/22 09:43  
10월?....
10월 5일은 Sally의 귀빠진날....
몇해를 살았드라?....
몇십년을 살다보니....
까먹고 말았네....ㅋㅋ
10월10일은....
아줌마닷컴에 Sally의 방을 냅슛링楹?...
10월30일은....
컴 배운지 두돐 되는날....
그러니 10월을 어이잊을수가....
생일잔치, 돐 잔치, 두돐 잔치, 넘 바쁘겠다. ㅋㅋ
그리고 기쁘고 또 좋았든날.
동생이없는 Sally에게.
불로그로말미암아 [10/3/2008] 두 동생[ power매니아 와 libido] 을...!
꼬리말 쓰기

  happylife | http://blog.azoomma.com/dreamh21/ 2008/10/06 07:01  
추카 드려요~~ *^0^*
여러모로 시월은 의미가 있으시갰내요~
늘, 풍요로운 가을 처럼 밝은 미소와 건강 행운이 함께 하시길~~
꼬리말(1)

  아덜 | 2008/10/06 00:13  
생신 축하드려요^^ ...병혜를 통해 엄마 좋아하시는 그것?도 두둑히 보냈으니 ㅋㅋ..기쁘게 써 주세용!!
전화 드릴께요!!
아덜
꼬리말(2) 수정 | 삭제

  sally | http://blog.azoomma.com/joosallyyah7/ 2008/10/02 08:48  
10월?....
10/5~ Sally's 귀빠진날....
몇해를 살았드라?....
몇십년을 살다보니....
까먹고 말았네....ㅋㅋ
10/10은....
아줌마닷컴에 Sally의 방을 처음만든날....
10/30....
컴 배운지 두돐 되는날....
그러니 10월을 어이잊을수가....
생일잔치, 첫돐 잔치, 두돐 잔치, 넘 바쁘겠다. ㅋㅋ

꼬리말(2)

  sally | http://blog.azoomma.com/joosally7 2008/10/01 23:09  
++한 사람의 가치


스코틀랜드에서 목회하는 두 분의 목사님이 계셨다.
두 목사님은 그 누구보다도 더 열심히
최선을 다해 사역했지만 아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았다.
어느 날 두 분이 만나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다.

먼저 한 목사님이
“사실 저는 지난3년 동안 사역을 했지만
진정한 의미에서 거듭난 성도는 아직
한 사람밖에 얻지 못했습니다.”라고 말했다.
바로 그 한 사람이 로버트 마펫 이라는
청년이며 그가 어떻게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었는지에 대하여 말했다.

또 다른 목사님은
“최근에 우리 교회에서 한 주간 동안
부흥회를 가졌습니다. 저는 커다란 기대를 걸고
열심히 집회를 인도했는데 예수를 영접하고
헌신한 사람은 단 한 사람밖에 없었습니다.”
이렇게 두 목사님은 서로 목회 생활의
쓰라린 경험을 나누었다.

그런데 수년이 지난 후 놀라운 사건이 일어났다.
한 목사님이 3년 만에 얻은 한 명의 사람,
로버트 마펫은 아프리카 선교의 기초적인
틀을 마련한 선교사가 되었다.

그뿐 아니라 다른 목사님이 부흥회를 통해
영접한 단 한 사람, 리빙스턴은 아프리카
대륙에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불을 지른
위대한 하나님의 종이 되었다.


사람들이 보기에는 보잘것없는
단 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그 한 사람의 가치는 정말 소중합니다.
성경은 결코 하나의 가치,
그리고 작은 것을 작다고 하지 않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 아홉을 인하여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누가복음 15장 7절)


sally
꼬리말 쓰기 수정 | 삭제

  sally | http://blog.azoomma.com/joosallyyah7/ 2008/09/26 22:20  
얼굴에 웃음꽃을 피워라.
웃음꽃에는 천만불의 가치가 있다.
꼬리말 쓰기

  젊은오리 | http://blog.azoomma.com/b64821074/ 2008/09/24 13:19  
언제 봐도
언제나 고운 미소를지어서 오리를 설래게하는 누야~~~
평안하시지라?
오리두요.ㅎㅎㅎ
이러다 오리가 누야의 고운 볼에 흔적을 남길듯하니 어쩐다요~~ㅎㅎㅎ

평안하시고
행복가득 누리시라요~!!
꼬리말(1)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