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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ly(joosallyyah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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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nilla | http://blog.azoomma.com/opium/ 2009/08/11 10:17  
샐리언니~~~
참 다복하시네요~~~^^
아드님 따님 .. 정겨운 인삿말들이
옆에서 보는 제 맘까지 따뜻하게 해 주네요 ㅎㅎ
역시 멋진 어머니세요^^*
부러워요 언니~~~ㅎㅎ
알러뷰^^*
꼬리말(3)

  딸 | 2009/08/10 15:10  
엄마~~~~!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오빠들도 줄줄이 다녀갔네요...^^
제가 할 얘기는 오빠들이 다 해서...
제가 제주에 있다보니 가끔씩 주변 사람들의 쉼터(?) 역할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휴가 끝내고 출근했더니 일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네요..
저는 계속 살도 찌고 있고....건강히 잘 있어요.
어젯밤 꿈에도 엄마가 나왔어요...왜 자꾸 꿈에 보이는지...외로운 모습이어서 안타까웠어요.
늘 기도 하고 있어요.
참! 지난주 월욜에 용돈 쬐금 보냈어요. 더운 여름에 삼계탕이라도 사 드시라고...^^
딸
꼬리말(3) 수정 | 삭제

  아덜 | 2009/08/09 23:21  
휴가를 맞아 제주로 선교여행차 다녀왔어요
짧은 시간였지만 그곳에서 형도 만나구 병혜 내외도 만났죠...
연일 장마와 무더위로 고생 좀 하고 있지만 그런대로 살만 합니다 ㅋ~
그간 찍은 사진 몇 장 보내드렸으니 재미로 훑어보시길......
항상 건강 조심하세요^^
아덜
꼬리말(1) 수정 | 삭제

  큰아들 | 2009/07/24 13:45  
서울에 있습니다.
얼마전에 인터서브(INTERSERVE)라는 국제단체에 정식으로 허입이 되었습니다.
93년에 파송을 받고 17년만에 다른 단체에서 다시 파송을 받았습니다.
기분이.. ^^
여하튼 독특한 느낌이었습니다.

중국으로 들어가는 시간이 정황상 늦어지고 있습니다.
새로운 일들을 잘 감당할수 있도록
그리고 우리 주인께서 능력과 지혜를 주시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한국은 무덥습니다.
더운날 건강 조심하세요.

큰아들
꼬리말(1) 수정 | 삭제

  파워매니아 | http://blog.azoomma.com/coco2094/ 2009/07/24 12:32  
언니,아이들 샌프란시스코로 보내놓고 마음이 짠~해서 그런지 요즘 인터넷과는 멀어졌네요.
샌프란에 있다가 LA디즈니랜드까지 보고 온다고 하니 어학공부를 하러간건지,관광을 하러간건지는 모르겠지만
아이들이 더 넓고 좋은세상을 보고 이곳에서 더 열심히 공부하기 기대합니다.
여전히 이쁘신 셀리언니처럼 저도 곱고 이쁘게 살고싶은데
구겨진마음이 쉽게 펴지질앟는 미운마음은 여전히 고집불통처럼 씩씩 거리고있나 봅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주님안에서 평안하세요~
사랑해요~셀리
꼬리말(1)

  딸 | 2009/07/15 10:27  
엄마!!! 잘 지내시는거죠?
요즘 꿈에 엄마가 자꾸 나와서 염려도 되고...걱정도 되고....
잠시 짬을 내어 들어왔는데 울 짱님 부르시네요...이따 다시 들어올께요.
딸
꼬리말(1) 수정 | 삭제

  허서미 | http://blog.azoomma.com/seomihuh/ 2009/07/10 23:55  
안녕하세요.
요즘에는 통 뵙지를 못하겠어요.
6월 수국모음에서 중간에 여러가지가 돌아가는것을
배우고 싶은데요.만나야 물어보지요.
언제 만나뵈우면 믈어봐야지요.
월요일에는 뵈울수 있겠지요.
많이 다녀 오셨드군요.
사진 돌린것 많이 잘 보았어요.
항상 건강하세요.사랑합니다.
꼬리말(1)

  딸 | 2009/06/23 16:55  
엄마.....아래보니 큰오빠도 다녀갔네요...^^
저두 한 동안 넘 바빠서 들어오지 못했어여...회사가 아주 강행군이랍니다...ㅠ.ㅠ
얼마전 삼촌이 들어오셔서 할머니 할아버지 산소에가서 벌초도 하구....어릴적 엄마얘기랑 삼촌얘기 많이 들었어요.
항상 주변분들이 하시는 말씀은 엄마가 엄청 똑똑했다는것~~크^^
요즘은 엄마의 염려만큼 신앙생활 더 열심히 하구 있어요...
모기같은 목소리로 성가대도 앉고...ㅋㅋ
지난 주일은 기도빨(?) 아주 쎈 울 사모님 기도도 받구요...나의 아버지가 되어주시는 하나님께 또 감사.
김서방두 제법 교회 열심히 나가구....
여긴 아무 걱정 없습니다.
오늘 큰이모댁,작은이모댁,작은오빠한테 귤도 보냈어요...여름에 웬 귤이냐구요?
요즘은 겨울귤은 신맛이 강하지만 여름 하우스 귤은 그 맛이 굿~!! 이랍니다.
엄마한테두 보내드리면 정말 좋을텐데 말이죠? 방법이 없을까요?
신선도만 유지된다면 비용이 들어도 보내드리면 좋을텐데....

사랑하는 엄마! 뵙는 날까지 꼭 건강하시구 아무 걱정마시구 생활하세요.
홧띵!!
딸
꼬리말(1) 수정 | 삭제

  큰아들 | 2009/06/06 12:09  
베이징입니다.
지난 5월 초에 여러 선교사님들을 만날 일들이 있어 베트남, 캄보디아 그리고 라오스를 경유해서 이틀전에 베이징에 도착했습니다.
이곳에서 여러 선생님(?)들을 만나고 다음주경에 상하이로 이동해서 그곳의 선생님들과 미팅이 있습니다.
인도차이나에서 너무 무리했는지 감기 몸살로 조금 고생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의 여정은 조금 여유를 가지려 합니다.
전 6월 27일 한국에 다시 들어가 3주정도 있다가 이곳으로 나오게 됩니다.
몇번 전화를 드렸는데 계속 받지를 않으시네요.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생각합니다. ^^
건강하세요.

큰아들
큰아들
꼬리말(1) 수정 | 삭제

  정의엄마 | http://blog.azoomma.com/akimje/ 2009/05/30 00:21  
연세가 있으신데도 저보다 컴퓨터를 더 잘 하시네요
블로그 들러보니까 따뜻하신 분 같아요
제가 잘 모르는 동영상올리기와 음악올리기 사진올리기 좀 가르쳐 주세요
꼬리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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