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래보니 큰오빠도 다녀갔네요...^^
저두 한 동안 넘 바빠서 들어오지 못했어여...회사가 아주 강행군이랍니다...ㅠ.ㅠ
얼마전 삼촌이 들어오셔서 할머니 할아버지 산소에가서 벌초도 하구....어릴적 엄마얘기랑 삼촌얘기 많이 들었어요.
항상 주변분들이 하시는 말씀은 엄마가 엄청 똑똑했다는것~~크^^
요즘은 엄마의 염려만큼 신앙생활 더 열심히 하구 있어요...
모기같은 목소리로 성가대도 앉고...ㅋㅋ
지난 주일은 기도빨(?) 아주 쎈 울 사모님 기도도 받구요...나의 아버지가 되어주시는 하나님께 또 감사.
김서방두 제법 교회 열심히 나가구....
여긴 아무 걱정 없습니다.
오늘 큰이모댁,작은이모댁,작은오빠한테 귤도 보냈어요...여름에 웬 귤이냐구요?
요즘은 겨울귤은 신맛이 강하지만 여름 하우스 귤은 그 맛이 굿~!! 이랍니다.
엄마한테두 보내드리면 정말 좋을텐데 말이죠? 방법이 없을까요?
신선도만 유지된다면 비용이 들어도 보내드리면 좋을텐데....
사랑하는 엄마! 뵙는 날까지 꼭 건강하시구 아무 걱정마시구 생활하세요.
홧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