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ㅣ  블로그 산책  ㅣ   
sally(joosallyyah7)
♡우리 모두가 즐겁게 ♬♪ 컴퓨터를 배워요 !
컴퓨터/인터넷
최근 방문자
  • 미미
  • 옥란재
  • peterq
  • 알면서
  • 가을
  • 우초
  • 바브시인
  • 제이피상
today 0   |   total 22546
  67 명에게 즐겨찾기
  466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인기글 | 새글
방명록
 
 
주인에게만 보이기
  sally | http://blog.azoomma.com/joosallyyah7/ 2009/11/22 23:13  
내 마음 안에는 소중한 꿈이 있고
주어진 환경에서
날마다 최선을 다하는 내 모습이 있으니
나는 괜찮습니다.

아무리 세상이 불안하다 해도
나는 괜찮습니다.

내 마음에 작은 촛불을 하나 밝혀두면
어떤 불안도 어둠과 함께 사라지기에
나는 괜찮습니다.
꼬리말 쓰기

  sally | http://blog.azoomma.com/joosallyyah7/ 2009/11/07 09:43  
백설공주 줄거리
Once upon a time there lived a princess called snow white.

She had an evil step mother who envyed here beauty.

By knowing here stepmothere was going to kill her she ran away to the woods and there she found the seven dwarfs.

She lived with the seven dwarfs and took good care of them.But here stepmother found out snowwhite was not dead she decided to kill her herself. And made her eat a posinous apple.

And snow white dyed.While a prince was passing by he was fascinated by snow whites beauty and kissed her, and by the princes kiss she woke up. And they lived happily ever after.

꼬리말 쓰기

  맘의여유 | http://blog.azoomma.com/q8w8p/ 2009/11/03 13:01  
오뜨케 하다보니 님구역까지 오게 됐네요 잘 머물다가 갑니다~^^*
꼬리말 쓰기

  큰아들 | 2009/11/02 21:55  
어젠 북경엔 첫눈이 왔습니다.
11월 1일 첫 눈이라..

오늘은 아침기온이 영하 3도.
보통 아침 6시 30분 전에는 집을 나서는데 칼바람이 가슴까지 파고드는데 으시시했습니다.
내일은 영하 4도까지 내려간다고 합니다.

난데없는 이곳의 변덕날씨가 정신을 빠싹 차리게 해 주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북경에서..
큰아들
꼬리말(1) 수정 | 삭제

  막내~딸 | http://blog.azoomma.com/jukahye/ 2009/10/31 12:29  
조금만 기다리셔여~지금 조금씩 하고 있어여...ㅋ
이제 주무시겠네 우리들 꿈꾸셔여^o^
언니 오빠들보다 내가 엄마 꿈에 더 오랜 시간 머물러야지 헤헤~
꼬리말(2)

  딸 | 2009/10/13 18:06  
엄마~~~! 여기 어디선가 욕실의 물 때나 찌든 때를 제거하는데 소다를 사용하라는 말이 있어 집에 가서 욕조에 물을 반쯤 채운다음 소다를 한 공기가량 드리붓고 기다렸는데 별 반응(?)이 없어요...어떡하죠?...ㅠ.ㅠ
딸
꼬리말(10) 수정 | 삭제

  땅이 | http://blog.azoomma.com/sunsug2002/ 2009/10/11 12:40  
안녕하세요. 추석잘 보내셨는지요. 이제사 인사드립니다. 정말 바쁘게 열심히 사시네요.
그리고 목록을 클릭할때마다 예쁜 그림이 보이는데, 배경화면인가요.?
아래의 아들, 딸들의 사랑을 받으시는 sally님 부럽습니다. 지났지만 생신도 축하드립니다
꼬리말(1)

  아덜 | 2009/10/05 22:51  
방금 전화드렸었는데 한 발 늦었네요 ㅠㅠ
외출하셨죠?

먼저 엄마생신 기쁘게 축하드려요!!
이 날이 있었기에 저희도 존재하는거겠죠?ㅋ

명절에 맛난 음식은 좀 드셨는지요?
전 연휴동안 꼼짝않고 집에만 있었어요
몸이 피곤하기도 하고 집만 나서면 다 돈인지라
이모님댁도 안 가고 그냥 푸욱 쉬었답니다^^

저...그리고 교회를 좀 옮겨보려 해요
아무래도 목사님과 여러모로 잘 맞지가 않는지라....
물론 심사숙고해서 결정할겁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기쁜 마음으로 사시길 바래요
가을이 다 가기전에 여행 한 번 꼭 다녀오시구요

내년엔 여름휴가를 전후해 한국에 다녀가시도록 준비할께요...
제가 갈 수 있음 더 좋겠지만 회사에 얽메인 몸이니 어쩔 수가 없네요
암튼 싸늘해진 날씨에 건강에 항상 유의하시고
늘 주님의 날개아래 거하시길 기도합니다

그거 아세요?

제가 병혜보다도 형보다도 훨씬 더 많이 사랑하는 거!ㅋㅋㅋㅋ
아덜
꼬리말(2) 수정 | 삭제

  큰아들 | 2009/10/05 18:20  
아마도...그곳 시간이 5시 15분쯤 되었나요?
어머니, 생신 축하 축하 드립니다!!
지금까지 어머니를 지키시고 인도하신 우리 주님께서 앞으로도 더욱 지키시길 기도합니다.

이곳은 건국 60주년 기념으로 온 중국이 축제마당입니다.
놀랍게 발전하고 있는 이땅이 앞으로 그분께 귀하게 쓰이길 기도합니다.

생신 즐겁게 보내시고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큰아들
꼬리말(1) 수정 | 삭제

  딸 | 2009/10/05 15:15  
happy birthday to you~~!!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후~! 짝 짝 짝!!(케익 있다 생각하시구..ㅋ)
여전히 엄마는 사랑받고 있고 사랑받아야 할 사람이여요....^^
생신 즐겁게 보내시구...보내드린 용돈은 잘 받으셨죠? 맛난거, 건강에 좋은거 많이 많이 사 드시기 바래요.
건강하세요~
딸
꼬리말(1) 수정 | 삭제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