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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많이 추워졌는데 건강은 어떠신지요?
힘든 세상이지만 전 엄마의 기도 덕택에 그런대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동안 교회에 대해 심사숙고한 끝에 그냥 있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래서 말씀인데 안수집사직도 그냥 수락하기로 했구요,
12월 13일 오후 4시에 임직을 받게 됐죠..
아무튼 우여곡절이 많았네요
앞으로의 일이 염려되지만 주님께 모든걸 맡기는 수밖엔
다른 방법은 없겠죠
그렇게 아시고 멀리서나마 제가 잘 해나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아들을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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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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