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ㅣ  블로그 산책  ㅣ   
sally(joosallyyah7)
♡우리 모두가 즐겁게 ♬♪ 컴퓨터를 배워요 !
컴퓨터/인터넷
최근 방문자
  • 미미
  • 옥란재
  • peterq
  • 알면서
  • 가을
  • 우초
  • 바브시인
  • 제이피상
today 0   |   total 22546
  67 명에게 즐겨찾기
  466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인기글 | 새글
방명록
 
 
주인에게만 보이기
  sally | http://blog.azoomma.com/joosallyyah7/ 2010/02/07 04:09  
♥한글 맞춤법♥
※1988년 1월 19일 문교부가 새로 개정 고시하여 1989년 3월 1일부터 시행하도록한
우리나라 현행 어문 규정중 많이 쓰거나, 틀리기 쉬운 것만 요약함.
한자어에서는 사이시옷을 붙이지 않음을 원칙
(다만 두 음절로 된 6개 한자어만 예외로 사이시옷을 붙이기로 함).
띄어쓰기에서 보조 용언은 띄어 씀을 원칙으로 하되, 붙여 씀도 허용하였고,
성과 이름은 붙여 쓰도록 하였다.
수의 표기에 있어서 십진법에 따라 띄어 쓰던 것을 萬 단위로 띄어 쓰도록 한 것 등이다
한글 자모의 수는 스물넉 자로 하고, 그 순서와 이름은 다음과 같이 정한다.
ㄱ(기역) ㄴ(니은) ㄷ(디귿) ㄹ(리을 ㅁ(미음) ㅂ(비읍) ㅅ(시옷)
ㅇ(이응 ㅈ(지읒) ㅊ(치읓) ㅋ(키읔) ㅌ(티읕 ㅍ(피읖) ㅎ(히읗)
소리에 관한 것
1. 두 모음 사이에서 나는 된소리
소쩍새 어깨 오빠 으뜸 아끼다 기쁘다 깨끗하다 어떠하다 해쓱하다
거꾸로 부썩 어찌 이따금
2. 'ㄴ,ㄹ,ㅁ,ㅇ'받침 뒤에서 나는 된소리
산뜻하다 잔뜩 살짝 훨씬 담뿍 몽땅 엉뚱하다
다만, 'ㄱ, ㅂ' 받침 뒤에서 나는 된소리는, 같은 음절이나 비슷한 음절 겹쳐 나는 경우가 아니면
된소리로 적지 아니한다.
국수 깍두기 딱지 색시 싹둑(∼싹둑) 법석 갑자기 몹시
'ㄷ,ㅌ'받침 뒤에 종속적 관계를 가진 '-이(-)'나 '-히-'가 올 적에는 그 'ㄷ,ㅌ'이 'ㅈ,ㅊ'으로
소리나더라 도
'ㄷ,ㅌ'으로 적는다. (ㄱ을 취하고, ㄴ을 버림.)
ㄱ(o) ㄴ(x) ㄱ(o) ㄴ(x)
맏이 마지 핥이다 할치다
해돋이 해도지 걷히다 거치다
굳이 구지 닫히다 다치다
같이 가치 묻히다 무치다
'ㄷ' 소리 받침
'ㄷ' 소리로 나는 받침 중에서 'ㄷ'으로 적을 근거가 없는 것은 'ㅅ'으로 한다
덧저고리, 돗자리, 엇셈, 웃어른, 핫옷, 무릇, 사뭇, 얼핏, 자칫하면, 뭇[衆], 옛, 첫, 헛
두음 법칙
다음과 같은 의존 명사에서는 '냐, 녀' 음을 인정한다 : 냥(兩) 냥쭝(兩-) 년(年) (몇 년)
[붙임 1] 단어의 첫머리 이외의 경우에는 본음대로 적는다. 남녀(男女) 당뇨(糖尿) 결뉴(結紐)
은닉(隱匿)
[붙임 2] 접두사처럼 쓰이는 한자가 붙어서 된 말이나 합성어에서, 뒷말 첫소리가 'ㄴ'소리로 나더라도
두음 법칙에 따라 적는다. : 신여성(新女性) 공염불(空念佛) 남존여비(男尊女卑)
어간과 어미
종결형에서 사용되는 어미 '-오'는 '요'로 소리나는 경우가 있더라도 그 원형을 밝혀 '오'로 적는다.
(ㄱ을 취하고 ㄴ을 버림.)
ㄱ(ㅇ) ㄴ(x)
이것은 책이오. 이것은 책이요.
이리로 오시오. 이리로 오시요.
이것은 책이 아니오. 이것은 책이 아니요.
연결형에서 사용되는 '이요'는 '이요'로 적는다. (ㄱ을 취하고ㄴ을 버림.)
ㄱ(ㅇ) ㄴ(x)
이것은 책이요, 저것은 붓이요, 이것은 책이오, 저것은 붓이오, 또 저것은 먹이다.
어미 뒤에 덧붙는 조사 '-요'는 '-요'로 적는다.
읽어 읽어요 참으리 참으리요 좋지 좋지요
접미사가 붙어서 된 말
명사 뒤에 '-이'가 붙어서 된 말은 그 명사의 원형을 밝히어 적는다.
1. 부사로 된 것
곳곳이 낱낱이 몫몫이 샅샅이 앞앞이 집집이
2. 명사로 된 것
곰배팔이 바둑이 삼발이 애꾸눈이 육손이 절뚝발이/절름발이
[붙임] '-이' 이외의 모음으로 시작된 접미사가 붙어서 된 말은 그 명사 원형을 밝히어 적지 아니한다.
꼬락서니 끄트머리 모가치 바가치 바깥 사타구니 싸라기 이파리 지붕 지푸라기 짜개

명사나 용언의 어간 뒤에 자음으로 시작된 접미사가 붙어서 된 말은 그 명사나 어간의 원형을 밝힌다.
1. 명사 뒤에 자음으로 시작된 접미사가 붙어서 된 것
값지다 흩지다 넋두리 빛깔 옆댕이 잎사귀
2. 어간 뒤에 자음으로 시작된 접미사가 붙어서 된 것
낚시 늙정이 덮개 뜨개질 갉작갉작 갉작거리다 뜯적거리다 뜯적뜯적하다
굵다랗다 굵직하다 깊숙하다 넓적하다 높다랗다 늙수그레하다 얽죽얽죽하다
다만, 다음과 같은 말은 소리대로 적는다.
할짝거리다 널따랗다 널찍하다 말끔하다 말쑥하다 말짱하다 실쭉하다
실큼하다 얄따랗다 얄팍하다 짤따랗다 짤막하다
합성어 및 접두사가 붙은 말
둘 이상의 단어나 접두사가 붙어서 이루어진 말은 그 원형을 밝히어 적는다.
국말이 꺾꽂이 꽂잎 끝장 물난리 밑천 부엌일 싫증 옷안 웃 젖몸살
첫아들 칼날 팥알 헛웃 홀아비 홀맘 흙 값없다 겉늙다 굵주리다
낮잡다 맞먹다 벋놓다 빗나가다 빛나다 새파랗다 노랗다 시꺼멓다
싯누렇다 엇나가다 엎누르다 엿듣다 옻오르다 짓이기다 헛되다
사이 시옷은 다음과 갈은 경우에 받치어 찍는다.
1. 순 우리말로 된 합성어로서 앞말이 모음으로 끝난 경우
(1) 뒷말의 첫소리가 된소리로 나는 것 : 고랫재 귓밥 나룻배 나뭇가지 냇가 댓가 뒷갈망
맷돌 머릿기름 모깃불 못자리 바닷 뱃길 볏가리 부싯돌 선짓국 쇳조각 아랫
우렁잇속 잇자국 잿더미 조갯살 찻집 쳇바퀴 킷값 핏대 햇볕 혓바늘
(2) 뒷말의 첫소리 'ㄴ, ㅁ' 앞에서 'ㄴ' 소리가 덧나는 것
멧나물 아랫니 텃마당 아랫마을 뒷머리 잇몸 깻묵 냇물 빗물
(3) 뒷말의 첫소리 모음 앞에서 'ㄴㄴ'소리가 덧나는 것
도래깻열 뒷윷 두렛일 뒷일 뒷입맛 베갯잇 욧잇 깻잎 나뭇잎 댓잎

2. 순 우리말과 한자어로 된 합성어로서 앞말이 모음으로 끝난 경우
(1) 뒷말의 첫소리가 된소리로 나는 것
귓병 머릿방 뱃병 봇둑 사잣 샛강 아랫방 자릿세 전셋집 찻잔 찻종
촛국 콧병 탯줄 핏기 햇수 횟가루 횟배
(2) 뒷말의 첫소리 'ㄴ, ㅁ' 앞에서 'ㄴ' 소리가 덧나는 것
곗날 제삿날 훗날 툇마루 양칫물
(3) 뒷말의 첫소리 모음 앞에서 'ㄴㄴ'소리가 덧나는 것
가욋일 사삿일 예삿일 훗일
3. 두 음절로 된 다음 한자어
곳간(庫間) 셋방(貰房) 숫자(數字) 찻간(車間) 툇간(退間) 횟수(回數)
두 말이 어울릴 적에 'ㅂ' 소리나 'ㅎ' 소리가 덧나는 것은 소리대로 적는다.
1. 'ㅂ' 소리가 덧나는 것
댑싸리(대ㅂ싸리) 멥쌀(메ㅂ쌀) 볍씨(벼ㅂ씨) 입때(이ㅂ때) 입쌀(이ㅂ쌀)
접때(저ㅂ때) 좁쌀(조ㅂ쌀) 햅쌀(해ㅂ쌀)
2. 'ㅎ' 소리가 덧나는 것
머리카락(머리ㅎ가락) 살코기(살ㅎ고기) 수캐(수ㅎ개) 수컷(수ㅎ것) 수탉(수ㅎ닭)
안팎(안ㅎ밖) 암캐(암ㅎ개) 암컷(암ㅎ것) 암탉(암ㅎ닭)
준 말
'ㅣ' 뒤에 '-어'가 와서 'ㅕ'로 줄 적에는 준 대로 적는다.
(본말) - (준말)
가지어- 가져 가지었다 - 가졌다 견디어 - 견뎌 견디었다 - 견뎠다
다니어- 다녀 다니었다 - 다녔다 막히어 - 막혀 막히었다 - 막혔다
버티어 - 버텨 버티었다 - 버텼다 치이어 - 치여 치이었다 - 치였다
이미 '-지' 뒤에 '않-'이 어울려 '-잖-'이 될 적과 '-하지' 뒤에 '않-' 이 어울려 '찮-'이 될 적에는
준 대로 적는다.
그렇지 않은 - 그렇잖은 적지 않은- 적잖은 만만하지 않다 - 만만찮다
변변하지 않다- 변변찮다
'ㅎ'이 어간의 끝소리로 굳어진 것은 받침으로 적는다.
않다 않고 않지 않든지 그렇다 그렇고 그렇지 그렇든지 아무렇다 아무렇고
아무렇지 아무렇든지 어떻다 어떻고 어떻지 어떻든지 이렇다 이렇고
이렇지 어렇든지 저렇다 저렇고 저렇지 저렇든지
어간의 끝음절 '하'가 아주 줄 적에는 준 대로 적는다.
거북하지- 거북지 생각하건대- 생각건대 생각하다 못해 - 생각다 못해
깨끗하지 않다- 깨끗지 않다 넉넉하지 않다- 넉넉지 않다 못하지 않다 - 못지 않다
섭섭하지 않다- 섭섭지 않다 익숙하지 않다- 익숙지 않다
다음과 같은 부사는 소리대로 적는다.
결단코 결코 기필코 무심코 하여튼 요컨대 정녕코 필연코 하마터면
하여튼 한사코
조사는 그 앞말에 붙어 쓴다
꽃이 꽃마저 꽃밖에 꽃에서부터 꽃으로만 꽃이나마
꽃이다 꽃입니다 꽃처럼 어디까지 거기도 멀리는 웃고만
의존 명사, 단위를 나타내는명사 및 열거하는 말 등
의존 명사는 띄어 쓴다.
아는 것이 힘이다. 나도 할 수 있다. 먹을 만큼 먹어라.
아는 이를 만났다 네가 뜻한 바를 알겠다. 그가 떠난 지가 오래다.
단위를 나타내는 명사는 띄어 쓴다. : 한 개 차 한 대 금 서 돈 소 한 마리
옷 한 벌 열 살 조기 한 손 연필 한 자루 버선 한 죽 집 한 채
신 두 켤레 북어 한 쾌
다만, 순서를 나타내는 경우나 숫자와 어울리어 쓰이는 경우에는 붙여 쓸 수 있다.
두시 삼십분 오초 제일과 삼학년 육층 1446년 10월 9일
2대대 16동 502호 제 1 실습실
수를 적을 적에는 '만(萬)' 단위로 띄어 쓴다.
십이억 삼천사백오십육만 칠천팔백구십팔 12억 3456만 7898
두 말을 이어 주거나 열거할 적에 쓰이는 다음의 말들은 띄어 쓴다.
국장 겸 과장 열 내지 스물 청군 대 백군 책상, 걸상 등이 있다.
이사장 및 이사들 사과, 배, 귤 등 사과, 배 등속 부산, 광주 등지
단음절로 된 단어가 연이어 나타날 적에는 붙여 쓸 수 있다.
그때 그곳 좀더 큰 것 이말 저말 한잎 두잎
보조 용언
보조 용언은 띄어 씀을 원칙으로 하되, 경우에 따라 붙여 씀도 허용한다. (ㄱ을 취하고 ㄴ을 버림.)
ㄱ(ㅇ) ㄴ(x) ㄱ(ㅇ) ㄴ(x)
불이 꺼져 간다. 불이 꺼져간다. 내 힘으로 막아 낸다. 내 힘으로 막아낸다.
어머니를 도와 드린다. 어머니를 도와드린다. 그릇을 깨뜨려 버렸다. 그릇을 깨뜨려 버렸다.
비가 올 듯하다. 비가 올 듯하다. 그 일은 할 만하다. 그 일은 할 만하다.
일이 될 법하다. 일이 될법하다. 비가 올 성싶다. 비가 올성싶다.
잘 아는 척한다. 잘 아는척한다.
다만, 앞말에 조사가 붙거나 앞말이 합성 동사인 경우, 그리고 중간에 조사 가 들어갈 적에는
그 뒤에 오는 보조 용언은 띄어 쓴다.
잘도 놀아만 나는구나! 책을 읽어도 보고… 네가 덤벼들어 보아라.
강물에 떠내려가 버렸다. 그가 올 듯도 하다. 잘난 체를 한다.
고유 명사 및 전문 용어
성과 이름, 성과 호 등은 붙여 쓰고, 이에 덧붙는 호칭어, 관직명 등은 띄어 씀
김양수(金良洙) 서화담(徐花潭) 채영신 씨 최치원 선생 박동식 박사
충무공 이순신 장군
다만, 성과 이름, 성과 호를 분명히 구분할 필요가 있을 경우에는 띄어 쓸 수 있다.
남궁억/남궁 억 독고준/독고 준 황보지봉(皇甫芝峰)/황보 지봉
그 밖의 것
'이, 히'로 나는 것
솔직히 가만히 간편히 나른히 각별히 소홀히 고요히
슬슬히 과감히 꼼꼼히 심히 급급히 답답히 도저히
공평히 능히 당당히 분명히 상당히 간소히
다음과 같은 어미는 예사소리로 적는다. (ㄱ을 취하고, ㄴ을 버림.)
ㄱ(ㅇ) ㄴ(x) ㄱ(ㅇ) ㄴ(x)
-(으)ㄹ거나 -(으)ㄹ꺼나 -(으)ㄹ걸 -(으)ㄹ껄
-(으)ㄹ게 -(으)ㄹ께 -(으)ㄹ세 -(으)ㄹ쎄
-(으)ㄹ세라 -(으)ㄹ쎄라 -(으)ㄹ수록 -(으)ㄹ쑤록
-(으)ㄹ시 -(으)ㄹ씨 -(으)ㄹ지 -(으)ㄹ찌
-(으)ㄹ지니라 -(으)ㄹ찌니라 -(으)ㄹ지라도 -(으)ㄹ찌라도
-(으)ㄹ지어다 -(으)ㄹ찌어다 -(으)ㄹ지언정 -(으)ㄹ찌언정
-(으)ㄹ진대 -(으)ㄹ찐대 -(으)ㄹ진저 -(으)ㄹ찐저
-올시다 -올씨다

다만, 의문을 나타내는 다음 어미들은 된소리로 적는다.
-(으)ㄹ까? -(으)ㄹ꼬? -(스)ㅂ니까? -(으)리까? -(으)ㄹ쏘냐?

다음과 같은 접미사는 된소리로 적는다. (ㄱ을 취하고 ㄴ을 버림.)
ㄱ(ㅇ) ㄴ(x) ㄱ(ㅇ) ㄴ(x) ㄱ(ㅇ) ㄴ(x)
심부름꾼 심부름군 익살꾼 익살군 일꾼 일군
장난꾼 장난군 지게꾼 지겟군 때깔 땟갈
빛깔 빛갈 성깔 성갈 귀때기 귓대기
볼때기 볼대기 판자때기 판잣대기 뒤꿈치 뒷굼치
팔꿈치 팔굼치 이마빼기 이맛배기 코빼기 콧배기
객쩍닷 객적다 겸연쩍다 겸연적다.

두 가지로 적던 다음 말들은 한 가지로 적는다. (ㄱ을 취하고 ㄴ을 버림.)
ㄱ(ㅇ) ㄴ(x)
맞추다(입을 맞춘다. 양복을 맞춘다) 맞추다
뻗치다(다리를 뻗친다. 멀리 뻗친다) 뻗치다

'-더라, -던'과 '-든지'는 다음과 같이 적는다.
1. 지난 일을 나타내는 어미는 '-더라, -던'으로 적는다.(ㄱ을 취하고 ㄴ 버림.)
ㄱ(ㅇ) ㄴ(x)
지난 겨울은 몹시 춥더라. 지난 겨울은 몹시 춥드라.
깊던 물이 얕아졌다. 깊든 물이 얕아졌다.
그렇게 좋던가? 그렇게 좋든가?
그 사람 말 잘하던데! 그 사람 말 잘하든데!
얼마나 놀랐던지 몰라. 얼마나 놀랐든지 몰라.
2. 물건이나 일의 내용을 가리지 아니하는 뜻을 나타내는 조사와 어미는 '(-)든지'로 적는다.
(ㄱ을 취하고 ㄴ을 버림.)
ㄱ(ㅇ) ㄴ(x)
배든지 사과든지 마음대로 먹어라. 배던지 사과던지 마음대로 먹어라.
가든지 오든지 마음대로 해라. 가던지 오던지 마음대로 해라.

다음 말들은 각각 구별하여 적는다.
그러므로(그러니까) 그는 부지런하다. 그러므로 잘 산다.
그럼으로(써) 그는 열심히 공부한다. 그럼으로(써) 보답한다.
반드시 약속은 반드시 지켜라. 반듯이 고개를 반듯이 들어라.
부딪치다 차와 차가 마주 부딪쳤다.
부딪히다 마차가 화물차에 부딪혔다.
하노라고 하노라고 한 것이 이 모양이다.
하느라고 공부하느라고 밤을 새웠다.
-느니보다(어미) 나를 찾아 오느니보다 집에 있거라
-는 이보다(의존 명사) 오는 이가 가는 이보다 많다.
-(으)로서(자격) 사람으로서 그럴 수는 없다.
-(으)로써(수단) 닭으로써 꿩을 대신했다.
-(으)므로(어미) 그가 나를 믿으므로 나도 그를 믿는다.
(-ㅁ, -음)으로(써)(조사) 그는 믿음으로(써) 산 보람을 느꼈다.
1. 숨김표(××, ㅇ ㅇ )
알면서도 고의로 드러내지 않음을 나타낸다.
(1) 금기어나 공공연히 쓰기 어려운 비속어의 경우, 그 글자의 수효만 쓴다.
배운 사람 입에서 어찌 ㅇㅇㅇ란 말이 나올 수 있느냐?
그 말을 듣는 순간 ××란 말이 목구멍까지 치밀었다.
(2) 비밀을 유지할 사항일 경우, 그 글자의 수효만큼 쓴다.
육군 ㅇㅇ부대 ㅇㅇㅇ이 작전에 참가하였다.
그 모임의 참석자는 김××씨, 정××씨 등 5명이었다.
2. 빠짐표(□) 글자의 자리를 비워 둠을 나타낸다.
(1) 옛 비문이나 서적 등에서 글자가 분명하지 않을 때에 그 글자의 수 만큼 쓴다.
大師爲法主□□賴之大□薦(옛 비문)
(2) 글자가 들어가야 할 자리를 나타낼 때 쓴다.
훈민정음의 초성 중에서 아음(牙音)은 □□□의 석 자다.
3. 줄임표(……) (1) 할 말을 줄였을 때에 쓴다.
(1) "어디 나하고 한 번……." 하고 철수가 나섰다.
(2) 말이 없음을 나타낼 때에 쓴다. "빨리 말해!" "……."
로마자 표기법
1. 단모음
ㅏ ㅓ ㅗ ㅜ ㅡ ㅣ ㅐ ㅔ ㅚ ㅟ
a eo o u eu i ae e oe wi

2. 이중 모음
ㅑ ㅕ ㅛ ㅠ ㅒ ㅖ ㅘ ㅙ ㅝ ㅞ ㅢ
ya yeo yo yu yae ye wa wae wo we ui

[붙임 1] 'ㅢ'는 'ㅣ'로 소리 나더라도 'ui'로 적는다. (보기) 광희문 Gwanghuimun
[붙임 2] 장모음의 표기는 따로 하지 않는다.

3. 파열음
ㄱ ㄲ ㅋ ㄷ ㄸ ㅌ ㅂ ㅃ ㅍ
g, k kk k d, t tt t b, p pp p


4. 기타 자음
ㅈ ㅉ ㅊ ㅅ ㅆ ㅎ ㄴ ㅁ ㅇ ㄹ
j jj ch s ss h n m ng r,l

[붙임 1] 'ㄱ, ㄷ, ㅂ'은 모음 앞에서는 'g, d, b'로, 자음 앞이나 어말에서는 'k, t, p'로
적는다.
(보기) : [ ] 안의 발음에 따라 표기함.
구미 Gumi 영동 Yeongdong 백암 Baegam 옥천 Okcheon

합덕 Hapdeok 호법 Hobeop 월곶[월곧] Wolgot 벚꽃[벋꼳] beotkkot

한밭[한받] Hanbat
[붙임 2] 'ㄹ'은 모음 앞에서는 'r'로, 자음 앞이나 어말에서는 'l'로 적는다.

단, 'ㄹㄹ'은 'll'로 적는다.
(보기)
구리 Guri 설악 Seorak 칠곡 Chilgok 임실 Imsil 울릉 Ulleung
대관령[대괄령] Daegwallyeong


꼬리말 쓰기

  젊은오리 | http://blog.azoomma.com/b64821074/ 2010/02/05 08:33  
방끗~~^&^
차므로 좋은 아침이 열리고
싱그러운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참으로 조으네요..
늘
평안을 누리소서.^^
꼬리말(1)

  젊은오리 | http://blog.azoomma.com/b64821074/ 2010/01/30 08:14  
날이 가고
달이 가고
세월이 가는가 싶더니
어느세
2010 년을 온몸으로 누리는 그런 날을 살아가게 되네요
부디
누야의 삶에 기뿜이 가득하여
즐거움이 흐드러진 나날이 되시길 축원드리옵니다~!
꼬리말(2)

  재재맘 | http://blog.azoomma.com/azoomma/ 2010/01/28 17:34  
샐리님.. 이 방에 오면 샐리님께 컴퓨터를 배우는 분들도 뵐 수 있어 반갑고 좋아요.
여러가지로 제가 감사하지요..^^
메인 인기포스트는 답글이 많은 순으로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샐리님 언제든지 좋은 의견 있으시면 주세요. 샐리님 인터뷰 한번 해야겠어요^^ 우리 아컴 회원들에게 멋진 이야기 들려주세요...^^
꼬리말(1)

  허서미 | 2010/01/15 12:56  






셀리 선생님
내일 어덯게 가나요
1시라고 해서 영어시간 들어 갔다가
실로암으로 가면 쎌리선생님 만나서 갈수 있나요?
내가 집을 모르니까요

허서미
꼬리말 쓰기 수정 | 삭제

  허서미 | 2010/01/13 03:51  
쎌리님
금요일에 공부하는것 말인데요
말을 등으니 컴퓨터도 없고 내가 가져가야 한다면서요.
그렇다면 쎌리님 형편이 어떠신지는 잘 모르지만
같은 가격이라면 내집에서 개인으로 하고픈데요.
기회야 조금 늦으면 어때요.기다렸다가 어떻하든 결정하겠어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허서미
꼬리말 쓰기 수정 | 삭제

  큰아들 | 2010/01/11 21:26  
지난 7일에 지훈이와 지호가 베이징에 왔습니다.
지금 바로 옆에서 TV를 보고 장난치고 있어요.
이제 지훈이가 한국나이로 14살 지호가 12살이 되었답니다.

잘 먹고 잘 자고 잘 까부는 두 녀석이랍니다.

지훈이가 인사합니다.
"할머니 지금 잘 계세요? 좋은 하루 지내세요. 지금 아빠랑 잘 지내고 있어요. 건강하게 오래 사세요."

지호가 인사해요.
"할머니 잘 계세요? 저는 아빠랑 잘 있습니다. 언제 할머니 한번 뵙고 싶어요. 항상 건강하세요. "

아이들이 많이 컸습니다.
아직도 지훈이는 여리고 착한아이이고 지호는 장난꾸러기 애교덩어리입니다.
이곳에 함께 있다가 25일 한국에 들어갔다가 28일 호주로 돌아갑니다.
전 지금 아이들에게 모든 시간을 쏟고 있습니다.

지난 6일에 학교는 방학을 했습니다.
열심히는 공부했지만 생각지 않게 1등을 해서 베이징시에서 주는 장학금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 돈으로 한국에 다녀오고 태국에서 있는 저의 회사 지역회의에 참석할수 있게 되었답니다.
감사하지요.

금년엔 더욱 건강하시고 더 행복한 일들이 많으시길 바랍니다.
그럼..

북경에서 지훈이 지호와 함께.

큰아들
꼬리말(3) 수정 | 삭제

  딸 | 2010/01/05 17:31  
엄마~~!!! 오늘도 눈은 하염없이 내려요...올 겨울은 유나히 눈도 많고 추위도 강한 것 같네요...
어제 작은 오빠 있는 곳은 눈이 너무와서 퇴근할때 차도 두고 왔다는 군요. 제주는 내리는 족족 녹아버리지만....
김서방이 엄마랑 통화후 용돈을 더 보내라기에 오늘 조금 더 보냈어요..사실...김서방이 제시한 금액은 더 많지만
북경에 있는 큰오빠에게도 쪼금 분할(?)하는라...ㅋㅋ 조카들 1월에 만난다니 맛난거 조금이라도 더 사주라고...섭섭해 하지 않으시겠죠? 오늘도 건강하게,내일도 건강하게...^^
딸
꼬리말(4) 수정 | 삭제

  sally | http://blog.azoomma.com/joosallyyah7/ 2009/12/31 23:29  
Snow/Fog
Feels Like:30 캟
Barometer:30.23 in and falling
Humidity:90 %
Visibility:0.25 mi
Dewpoint:28 캟
Wind:CALM
Sunrise:7:20 AM
Sunset:4:37 PM
30캦igh: 36
꼬리말 쓰기

  아덜 | 2009/12/24 18:41  
지금쯤 그 곳은 성탄 이브의 아침이 밝아오겠군요
전 좀 있다가 새벽송을 준비하기 위해 교회로 출발해야 합니다
새벽송을 준비하며 칼국수도 끓여 먹구 탁구도 치며
성도들과 친교하기로 되어 있구요
얼마 되지 않는 식구들이지만 이런 때는 또 가족적인 분위기에서
격식없이 즐길 수 있음이 우리만의 장점이기도 하답니다^^
(그래두 내년엔 좀 부흥이 되어야겠죠?ㅋ)

저 내년부턴 아동부 부장으로 일합니다
안수집사가 둘이라 한 사람은 학생부 부장을 맡았구요..

많이 부담되고 걱정되지만 어차피 가야하는 길이기에
왕년의 실력(ㅋ)을 바탕으로 한 번 열심히 일해보려 합니다
기도해 주세요!!

그리고 교회의 다른 일들도 부담스러울 정도로 많아질 거라 생각됩니다
벌써부터 골치가 아파오지만 주님께선 제가 할 수 있을만한 일을 맡기실 거라 여기고
스스로를 다잡으며 단단히 각오하고 있습니다
지난 몇년동안 헤이해진 저의 믿음생활이 예전으로 회복되어지길 소망하고 있죠..

저희들을 위해서 걱정하지 마시고 대신에 기도를 해주세요
그게 엄마의 건강을 위해서나 저희들을 위해서도 훨씬 나은 일이니까요!!

엄마의 생활에 항상 감사의 조건들이 넘쳐나길 기도합니다!!

성탄절 즐겁게 보내세요^^



아덜
꼬리말(1) 수정 | 삭제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