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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ly(joosallyyah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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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 | 2010/04/15 10:39  
사랑하는 엄마~~`
어제 오늘은 마치 겨울날처럼 추워요...비도 오구요...잠시 비켜두었던 두꺼운 점퍼를 다시 꺼내 입었어요~~~^^
우리 엄마 오늘은 어떤 하루를 지내실까요...활기찬 모습이 보이네요....^^
딸
꼬리말(1) 수정 | 삭제

  큰아들 | 2010/04/08 21:50  
자주 소식을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그래도 잘 있다고 살짝 이곳에 흔적을 남깁니다.

많이 분주하기도 하고
요즘 환절기엔 이곳 북경의 많은 사람들이 감기 환자랍니다.
저도 그 중 한사람이고요.

열심히 살고 있으니 걱정 마세요.
항상 강건하시길 새벽마다 빕니다.
평강의 그분께서 항상 지키시길..
큰아들
꼬리말(3) 수정 | 삭제

  리 본 | http://blog.azoomma.com/bbajji12/ 2010/04/05 19:46  
다녀가 주심을 감사 드리오며~ 앞으로 선린이웃되자구요 ^^ 건블하세요!
꼬리말(1)

  새로미 | http://blog.azoomma.com/phs2510/ 2010/03/27 15:32  
제 블러그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일러작 보관용으로 블러그에 올려 놓았던 것인데
다녀가신 흔적을 발견하고 보니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한때는 저도 정말 열심히 강좌를 이끌어 갔던적이 있었는데
이젠 아련하게 느껴집니다.
연세도 있으신것 같은데 그 열정에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꼬리말(1)

  바브시인 | http://blog.azoomma.com/wkdekfr4862/ 2010/03/18 09:27  
무정세월/바브시인 최 삼용

소멸 향해 터벅이는
시간의 향연으로
수직사선 내 뱉는
별빛은 비틀거리고
모진 질곡으로 점철된
무구한 어둠속 빈사의 넋


일상에 갇혀 헝클어진
감성에 고뇌하다
밤이면 잠을 베고 누워도
허기진 소망 버릴 수 없어
진저리로 보낸 마음을
그 누가 알까?


세월은 어언 나를
이만큼 먹었는데
나는 어찌
아직 제자리걸음 인 채
나이만 이렇게
쉬이 알장같이 먹었어랴!
꼬리말(3)

  딸 | 2010/03/15 22:59  
사랑하는 엄마~!!! 잘 지내시죠? 여기 한국은 봄이 더디게도 오나 봅니다.지난주는 폭설로 온 나라가 힘들었구..금주는 또 비가 오네요..
제가 좋아하는 봄이 왜 이리도 늦게 오는지....
얼마전 선복언니가 가족 여행차 제주에 왔더라구요. 형부도 조카들도 처음 만나고 나니 감회가 새롭더라구요.선복이 언니는 하나도 안 변했어요.지금은 어느 고등학교 수학선생님으로 재직중이래요...
김서방도 잘 지내고 있어요...늘 엄마 걱정이예요. 아무쪼록 건강 조심하시구....여름에 꼭 뵈요^^
딸
꼬리말(1) 수정 | 삭제

  sally | http://blog.azoomma.com/joosallyyah7/ 2010/03/07 09:39  
긴글 빨리 복사하는법


설명을보면서 지금 따라해 보세요..

글이 긴거있죠 ~
드래그할려고하면 맨위부터 아래까지 하잖아요..
솔직히 마니번거롭죠 ^^ 특이나..너무긴글같은경우에는..

그럴때는 컨트롤(ctrl)키를 누르고...
마우스로 글을 한번건들여주세요

지금 이글도 한번해보시겠어요~
바로확인이 가능하거든여 ^^

짠! 어때요~
이어진글 전체가 자동으로 드래그가되어 편리해지죠 ^^
유용하게 써보세요 ^^*

(물론 ctrl + a 하면 되는 것도 아시죠^^*)





꼬리말(1)

  젊은오리 | http://blog.azoomma.com/b64821074/ 2010/03/01 09:40  
워메~~~
바탕에 엄청시리 어여쁜 꽃이 활짝피어있으니
아무래도
더 피우지 아니하여도 그 향기는 온세상을 다 덮어 버릴 수 있을듯 아름답네요
얼마나 아름답냐고요?
셀리님 많큼..
아니
셀리님보다 쪼끔 더 .ㅎㅎㅎ
늘
평안하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이 되시길 빕니다~!
꼬리말(1)

  sally | http://blog.azoomma.com/joosallyyah7/ 2010/02/15 22:06  
많이 쓰이는 단축키 들이니 자주 사용하여 외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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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 | 2010/02/12 18:48  
엄마~~~!!!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낼 부터 설 명절이지만...아~!! 대한민국 유부녀는 명절이 다 싫을거예요...^^
용돈조금 보냈으니 쓰시구요...
다들 건강히 잘 있으니 염려마시구요..
큰오빠는 오래만에 애들만나 원기충만!! 신났더라구요~~^^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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