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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ly(joosallyyah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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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lly | http://blog.azoomma.com/joosallyyah7/ 2010/05/06 16:59  
휴대폰 긴급 충전

한정명교수님이 좋은 정보를 보내 주셨습니다.
참고하시고 비상용으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3370#자6자리를 차례로 누르세요!
그러면 한두시간정도는 거뜬하게 통화가 가능를 할 수 있답니다.
좋은 날 되세요.
베터리 비상용 充電
급히 통화를 해야 하는데 휴대폰의
베터리가 거의 소모된 경우에는
다음과 같이 처치하면 된다.
이럴때는 키패드에 있는 번호 *3370# 6자리를 차례로 누르면
비상용으로 저장되어 있던 베터리가 즉시 충전되며, 베터
리 계기판에 베터리가 50%로 충전되어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따라서 이 비상용 베터리는 휴대폰 충전때 자동적
으로 재충전이 되므로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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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정도 | http://blog.azoomma.com/njd15390/ 2010/05/03 18:20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오늘도 행복한하루되세요.감사합니다
꼬리말(2)

  딸 | 2010/05/01 19:53  
오늘은 토요일에 근로자의 날인데 출근했어요..이번달 업무가 바쁘다보니 그렇게 되었네요.
오랜만에 화창한 날씨여서 잠시 일하는게 억울(?)했지만 내일을 위해 조금 더 노력한다 생각하고 즐겼어요.
5월5일 어린이날엔 시댁어른들과 나들이 가기로 했답니다. 아버님이 일손을 놓으신 이후로 바깥 출입을 싫어하셔서 억지로 자리를 마련하기로 했어요. 그 날도 안 가신다는걸 울 부부가 우겼답니다^^
이럴땐 엄마 생각 참 많이 해요..
곁에 계시면 함께 갈 곳도 많고 먹거리도 많고 즐길것도 많을텐데...
예전엔 제가 어리고 넉넉하지 못해 그러지 못했는데....
아쉬움이 남을 뿐입니다.
오늘도 남은 시간 잘 보내요...사랑해요. 엄마~~~
딸
꼬리말(3) 수정 | 삭제

  딸 | 2010/04/28 22:30  
요즘은 엄마 생각이 더욱 간절하네요...
오늘 밤엔 잠시 닫아 두었던 앨범을 꺼내봐야겠어요.
어려웠지만 어려운지 모르고 자랐던 어린 시절을 추억하면서.....
딸
꼬리말(1) 수정 | 삭제

  vanilla | http://blog.azoomma.com/opium/ 2010/04/25 08:50  
바탕 스킨이 시원해보이네요`~~
봄 강 풍경인가봐요~~
저 위에서 노를 저으며 보트를 타보고 싶어지는데요~~ ㅎㅎ

계절에 맞춰 스킨을 바꿔주시는 센스쟁이 샐리언니^^ ㅎㅎ
꼬리말(1)

  남정도 | http://blog.azoomma.com/njd15390/ 2010/04/24 10:59  
안녕하세요.행복한주말되세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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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lly | http://blog.azoomma.com/joosallyyah7/ 2010/04/20 20:52  
현재 제 컴 이메일이 작동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메일로 보내신것을 여기 방명록으로 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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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레살이 | http://blog.azoomma.com/kys3722/ 2010/04/18 11:01  
선배님의 말씀을 받자옵고
서울에서 친구들이 온다하니
저는 어지없이 인간의 이중성을
가지고 놀다 올랍니다
어쩌겠읍니까??
아프거나 힘들거나 행복함도 내가
만들어가야 하니까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빌어요 ♥
꼬리말(1)

  sally | http://blog.azoomma.com/joosallyyah7/ 2010/04/16 06:03  
잘난것 하나 없지만
그래도 매일 같이
즐겁고 행복하게 보낼수 있어
나는 행복 합니다.

가진것 아무것도 없지만
늘 여러분과 함께 하고
행복함을 얻을수 있어
나는 행복 합니다.
꼬리말 쓰기

  sally | 2010/04/16 05:24  
세월아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가자

굳이 세상과 발맞춰 갈 필요있나.
제 보폭대로 제 호흡대로 가자.
늦다고 재촉할 이 저 자신말고 누가 있었던가.
눈치보지 말고 욕심부리지 말고 천천히 가자

사는 일이 욕심 부린다고 뜻대로 살아지나..
다양한 삶의 형태가 공존하며 다양성이 존중될 때만이
아름다운 균형을 이루고 이 땅 위에서 너와 내가
아름다운 동행인으로 함께 갈 수 있지 않겠는가

그 쪽에 네가 있으므로 이 쪽에 내가 선 자리가
한쪽으로 기울지 않는것 처럼 그래서 서로귀한 사람
너는 너대로 가고 나는 나대로 가자.
네가 놓치고 간 것들 뒤에서 거두고
추슬러 주며 가는 일도 그리 나쁘지는 않으리니..
s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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