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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지금 여기를 충분히 누리며, 늘 깨어 생각할 수 있기를." 안녕하세요? 송이맘블로그입니다. http://blog.azoomma.com/jinee0728/
 
송이맘(jinee0728)
반려동물[伴侶動物] 삶에서 죽음까지를 책임지는 것이 남아 있는 우리들의 사랑임을 압니다. 동물사랑. 생명존중. 사랑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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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이맘 | http://blog.azoomma.com/jinee0728/ 2010/01/21 22:47  
애견분실 예방방법

1. 애견에게 이름표를 달아주고 연락처를 기재한다.
2. 외출시는 반드시 목줄을 맨다.
3. 애견의 최근사진을 찍어둔다.
4. 보호처나 구호처의 연락처를 알아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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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이맘 | http://blog.azoomma.com/jinee0728/ 2010/01/20 01:08  
德不孤(덕불고)라 必有隣(필유린)이니라 -덕이 있는 사람은 반드시 이웃이 있으니 외롭지 않다.

이 말은 덕을 쌓는데 힘쓰라는 공자의 가르침이다. 너그롭고 속이 깊은 마음씨를 지닌 덕스러운 사람은 때론 외로운 순간이
있을지라도 반드시 함께 하는 사람이 있음을 의미한다.- 論語 의 理仁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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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이맘 | http://blog.azoomma.com/jinee0728/ 2010/01/20 01:04  
邯鄲之步(한단지보)
함부로 자기의 본분을 버리고 남의 행위를 따라하면 두 가지 모두 잃을 수 있음을 이르는 말.-장자(莊子) 추수편(秋水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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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이맘 | http://blog.azoomma.com/jinee0728/ 2010/01/19 21:18  
잘 보려면 마음으로 보아야 해. 가장 중요한 것은 눈에는 보이지 않거든. - 생텍쥐페리 동화『어린왕자』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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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live | http://blog.azoomma.com/bomza/ 2010/01/19 17:34  
이렇게 잠안오는 밤에는
함박눈이 펑펑 쏟아지면 좋지
생각만 해도 무척 낭만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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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은철 | http://blog.azoomma.com/goldtram/ 2010/01/17 19:19  
눈내리는 밤에 오신님.


눈내리는 밤,
먼 길 걸어 오셔
내 토담집 방문앞 축담에서

발 굴리며 신에 붙은 눈 털고
머리와 어깨에 앉은 눈터는
인기척에
방문열고 나가보니

날 잊은 줄 알았던 그님이
빙그레 웃으며,
"잘 있었어요..?"
이 한 마디에

그간에 사모쳤던 원망과 그리움에
"몰라,몰라,몰라..."
님의 가슴 두드리며 그의 품에
쓰러져 안기었다




올해는 유난히도 눈이 많이 왔다.
내가 국민학교에 다녔을 때, 그 때도 눈이 많이 왔었지.
마실이라도 나갔다 집에 오면 신에 붙은 눈이 신 운두를 넘어 양말까지 올라온 눈을 축담위에 올라서서 오른발로 두 세번 왼발로 두 세번씩 땅을 굴려 신에 붙은 눈을 털고했었지.그 때의 그 초가집의 정경이 떠올라 쓰본 글이다.

위 글의 정수(頂秀)는 마지막연의 "몰라,몰라..."일 것이다.
이 땅의 뭇 여인들은 서양의 여인들마냥 개방적으로 사랑표현을 하지 못하고 정든님이 오셨는데 반갑고 기쁜 표현을 옷고름 입에물고 입만 방긋하는게 고작이었습니다. 또 사랑한단 말 대신에 웃음을 보였느데...라는 표현도 있다.
이는 반가움과 기쁨의 표현에 있어 절제된 사랑 표현으로 우리네 여인들의 아름다움의 절정이 아닐가 생각 해본다.
꼬리말(3)

  금은철 | http://blog.azoomma.com/goldtram/ 2010/01/13 10:54  
혹시,
날씨가 추워서 얼어버리지나 않았나?
위편삼절(韋篇三絶)의 공자따라 하기를 하고 있군요?
최인호님의 에세이를 접하신다는 것을 보니...
이 최인호님이 암으로 고생을 하고 계신다지?
꼬리말(3)

  송이맘 | http://blog.azoomma.com/jinee0728/ 2010/01/09 14:46  
우리는 모두 밤하늘에 떠있는 별이다. 이 별들이 서로 만나고 헤어지며 소멸하는 것은 신의 섭리에 의한 것이다. 이 신의 섭리를 우리는 ‘인연’이라고 부른다. -작가 최인호
꼬리말(3)

  금은철 | http://blog.azoomma.com/goldtram/ 2010/01/08 22:38  
- 마음가집 -

마음이 툭 터져 시원하면
높은 지위에 많은 재물도 기와 조각과 한가지이다.
마음이 좁아 악착 같으매
터럭 하나도 바지랑대처럼 크게만 여겨진다.
- 누군가 -
꼬리말(1)

  금은철 | http://blog.azoomma.com/goldtram/ 2010/01/08 22:30  
一切唯心造

일체(一切)는 유심조(唯心造)요,
만법(萬法)은 유식(唯識)이로다.

마음에 생기게 하면 모든 것이 생기고,
마음에서 그것을 없애면 모든 것이 없어진다.
모든 일은 마음이 만들고 마음에 따라 생긴다.

꼬리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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