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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퀸
(isunni)
엄마이자 딸이자 아내이자 친구이자 동새이자 언니이자 여성인 나지만. 그중에서 가장 큰 이름은 주부, 아줌마입니다. 주부, 아줌마가 이렇게 클 줄 몰랐죠. 이런 제가 보는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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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통신판매 제품은 다 싸구려거나 품질이 떨어질 것이라는 잘못된 편견을 가지고 있는 소비자들이 많은 듯 함. 하기사 홈쇼핑 중독이니, 인터넷 쇼핑 중독이니 하는 이야기들이 뉴스 지면을 상당수 차지하고 있었던 것은 사실임. 그러나 모든 통신판매 제품은 모두다 품질이 나쁘다고 치부하기에는 세상에 좋은 물건들이 너무 많다는 것임. 우선 두산 OTTO는 돈 좀 있는 사람들도 애용하는 통신판매 쇼핑몰이고(카달로그를 통해서 판매하는 것이 주인 곳임), "나는 소중하니까요"의 카피처럼 자신을 사랑하고 핸드폰 초기화면을 자신의 사진으로 도배하고도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젊은 대학생들이 애용하는 화장품인 DHC도 통신판매의 제품임. DHC 화장품은 김희선이 "스베스베"를 광고에서 중얼거리면서 강하게 소비자들에게 다가왔으며, 자신이 코디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음. 또한 모든 의사 결정의 주체가 자신이 되고자 하는 현대인들에게 적합한 시스템으로 자신이 골라서 샘플을 사용해 보고 구입할 수 있는 그런 화장품인 것으로 보임. 얼마전 스베스베퀸을 선발한다는 광고를 보았는데, DHC가 일본 회사 제품이라는 것을 알고 있지만 스베스베라는 말은 고운 우리말로 바꾸어서 퀸을 선발해도 더 좋지 않았을까 생각해 봄. 어쨌든 DHC가 통신판매 제품이라 품질이 뒤떨어 질것이라는 고정관념은 버렸으면 하는 맘임.
통신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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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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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아현미 우유...현황을 말한다. [기본 주제 방] 2004년 06월 04일 20:35:36 우선 발아현미 우유를 구입하는데 애로사항이 많았다는 점에 아쉬움을 느꼈답니다. 롯데 백화점 분당점에서, 삼성플라자에서, 롯데마트 부평점에서 구입한 발아현미 우유는 6번의 시도끝에 구입한 것입니다. 경기도 광주에는 발아현미 우유를 안파는 걸까요? 웬만한 슈퍼에는 거의 찾아 볼 수 없어서...산좋고 물좋아서 몸에 좋은 우유는 안먹어도 된다고 생각해서 일까요? 너무 아쉬워서 서두에 이런 넉두리를 늘어 놓습니다. 우선 롯데백화점 분당점에는 너무나 예쁘게 두 줄로 죽 나열이 되어 있었지요. 그래서 그나마 쉽게 발아현미 우유를 발견할 수 있었는데요. 실제로 고객들이 주변이 있길래 모르는 척 '혹시 발아현미 우유 드셔보셨어요? 맛이 어떤지 아세요?'라고 물었죠. 그랬더니 그게 뭔데요? 하던데요.(이게 현실이었답니다.) 그리고 두번째 물음에는 손님 대신 매장 직원이 대뜸 답하더군요. 이것보다는 콩우유가 더 맛있어요. 역시 실망스러운 답이었죠? 그래서 매출에 대해서는 물어보지도 못했답니다. 삼성플라자에서는 좀더 나은 결과를 기대하면 방문했는데요. 이곳은 지하 매장에 사람들이 더 많았고 제품 진열도 사람들이 많이 왔다갔다 하는 곳에 있어서 인지 제품이 잘 보이게 4줄을 형성하고 상단에 진열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직접 사가는 고객을 붙잡고 인터뷰(?)를 할 수 있었는데요. 전번에 한번 먹어봤는데 몸에 좋은게 좋은것 아니겠나고 답하더군요. 맛도 괜찮다고 하시더군요.(30대 후반으로 보이는 주부셨는데) 이곳에서는 직원에게 '이거 잘 팔리나요?'하고 물었는데요. 잘 나간다고 하십니다. 빈도까지는 몰라도 아까 4시경에 제품을 한번 채워 놓으셨다고 하시는 것 보니 잘팔리는 것 같던데요. 마지막으로 부평에 있는 롯데마트에 방문했는데요. 이곳에서는 롯데 검은콩 우유가 대대분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는데 그 옆에 진열되어 있었습니다. 매장 직원을 찾을래야 찾을수 없어서 그 자리에서 한참을 서서 고객만을 기다렸고요. 결국 유제품 매장에 방문한 고객과 인터뷰를 시도했는데요. 발아현미 우유를 안다고 하시더군요. 한번 구입해 봤는데 지금은 두유를 구입하러 오셨다고 하더군요. 그 다음 고객은 발아현미 우유를 빙그레 것인지 다른 회사것 인지 잘 모르겠다고 하시면서 맛이 텁텁하고 달아서 싫다고 하시내요. 그래도 매장에 디스플레이 되어 있던 제품은 생각보다 자리가 많이 비어 있었는데요. 그 시간이 1시경임을 감안하면 오전부터 많이 팔린 것이 아닐까 추측이 됩니다. 사람들이 몸에 좋은 것은 선호하면서도 우유를 집에서 많이 배달시켜 드시는 분들이 많아서 일까 우유 매장에 생각보다 고객의 왕래가 적다는 점을 실감했습니다. 우선 우유가 있는 곳으로 사람들이 발길을 더 많이 확보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해 보였답니다.
빙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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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아현미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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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발아현미 우유를 구입하는데 애로사항이 많았다는 점에 아쉬움을 느꼈답니다. 롯데 백화점 분당점에서, 삼성플라자에서, 롯데마트 부평점에서 구입한 발아현미 우유는 6번의 시도끝에 구입한 것입니다. 경기도 광주에는 발아현미 우유를 안파는 걸까요? 웬만한 슈퍼에는 거의 찾아 볼 수 없어서...산좋고 물좋아서 몸에 좋은 우유는 안먹어도 된다고 생각해서 일까요? 너무 아쉬워서 서두에 이런 넉두리를 늘어 놓습니다. 우선 롯데백화점 분당점에는 너무나 예쁘게 두 줄로 죽 나열이 되어 있었지요. 그래서 그나마 쉽게 발아현미 우유를 발견할 수 있었는데요. 실제로 고객들이 주변이 있길래 모르는 척 '혹시 발아현미 우유 드셔보셨어요? 맛이 어떤지 아세요?'라고 물었죠. 그랬더니 그게 뭔데요? 하던데요.(이게 현실이었답니다.) 그리고 두번째 물음에는 손님 대신 매장 직원이 대뜸 답하더군요. 이것보다는 콩우유가 더 맛있어요. 역시 실망스러운 답이었죠? 그래서 매출에 대해서는 물어보지도 못했답니다. 삼성플라자에서는 좀더 나은 결과를 기대하면 방문했는데요. 이곳은 지하 매장에 사람들이 더 많았고 제품 진열도 사람들이 많이 왔다갔다 하는 곳에 있어서 인지 제품이 잘 보이게 4줄을 형성하고 상단에 진열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직접 사가는 고객을 붙잡고 인터뷰(?)를 할 수 있었는데요. 전번에 한번 먹어봤는데 몸에 좋은게 좋은것 아니겠나고 답하더군요. 맛도 괜찮다고 하시더군요.(30대 후반으로 보이는 주부셨는데) 이곳에서는 직원에게 '이거 잘 팔리나요?'하고 물었는데요. 잘 나간다고 하십니다. 빈도까지는 몰라도 아까 4시경에 제품을 한번 채워 놓으셨다고 하시는 것 보니 잘팔리는 것 같던데요. 마지막으로 부평에 있는 롯데마트에 방문했는데요. 이곳에서는 롯데 검은콩 우유가 대대분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는데 그 옆에 진열되어 있었습니다. 매장 직원을 찾을래야 찾을수 없어서 그 자리에서 한참을 서서 고객만을 기다렸고요. 결국 유제품 매장에 방문한 고객과 인터뷰를 시도했는데요. 발아현미 우유를 안다고 하시더군요. 한번 구입해 봤는데 지금은 두유를 구입하러 오셨다고 하더군요. 그 다음 고객은 발아현미 우유를 빙그레 것인지 다른 회사것 인지 잘 모르겠다고 하시면서 맛이 텁텁하고 달아서 싫다고 하시내요. 그래도 매장에 디스플레이 되어 있던 제품은 생각보다 자리가 많이 비어 있었는데요. 그 시간이 1시경임을 감안하면 오전부터 많이 팔린 것이 아닐까 추측이 됩니다. 사람들이 몸에 좋은 것은 선호하면서도 우유를 집에서 많이 배달시켜 드시는 분들이 많아서 일까 우유 매장에 생각보다 고객의 왕래가 적다는 점을 실감했습니다. 우선 우유가 있는 곳으로 사람들이 발길을 더 많이 확보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해 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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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와 비디오를 보고 함께 평가한 내용입니다. 아이들의 평가도 중요하다고 생각되어 엄마의 맘과 아이의 맘을 함께 담아서 작성했습니다. 어린 아이 비디오는 아이 취향보다는 엄마의 취향, 또는 주변 엄마들의 권유에 의해서 구입하는 경우가 많음. 5세가 되고부터는 자신이 원하는 비디오를 지정하기 때문에 우리 아이의 성향을 많이 감안하게 됨. 아이의 부족한 부분을 메우기 위해서 구입하거나, 유독 좋아하는 류의 비디오를 구입하는 등의 행태로 한정됨. ● 음악이 흐르는 그림mom: 음악의 멜로디나 느낌에 따라서 그림이 춤추듯 그려지는 기법이 독특하면서도 리듬감 있어서 좋았음. 그림이 그려지는 과정처럼 하나하나 완성되는 기법이 아이들의 시선을 끌 것으로 보임. 아울러 클래식 음악도 거부감 없이 받아 들여지는 것 같음. baby: '웃겨'라고 첫 감상문을 말함. 아이의 시선을 처음에 잡았다는 점에서 후한 점수를 줄 수 있을 것 같음. 또한 음악과 그림이 함께 움직이는 것 같아서 마냥 즐거워했음. ● 도형의 모음, 색채의 모음mom: 처음부터 완성된 그림을 보여 주는 것이 아니라 하나 또는 여러개의 도형으로부터 출발해 색채를 입혀가며 그림을 완성하는 과정이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 가는 과정과 동일한 듯해서 흥미로웠음. 도형과 색채의 모음으로 하나의 그림이 된다는 원리를 알 수 있을 것 같아서 좋았음. 율동감 있고 복잡한 그림도 단순한 도형과 색의 모음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줌. 그러나 사용되는 도형이나 색상이 너무나 동일하고 비슷해서 모든 그림이 반복되는 느낌이 들었음. 각 그림마다 특색있는 도형이나 색상이 있었으면 좋겠음. baby: 왜 도형들이 굴러다니는지 잘 모르지만 재미있어함. 또한 갑자기 색상이 나타나면서 그림이 완성되는 모습에 마술처럼 좋아함. 그러나 역시 몇장의 그림이 반복되면서 조금씩 흥미를 잃어감. ●그러나 익숙하게 만드는 뭔가가 있다 mom: 그러나 3번을 보고 나니 어딘지 그림에 대해서 친숙함을 느끼고 어딘가에서 본 것 같은 느낌이 듦. 아이들도 이럴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 조금은 신뢰가 가기 시작함. 또한 명화에 대해서 거부감을 가지는 어른이나 아이들 모두에게 친숙함을 줄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감이 드는 비디오임. baby: 큰 아이는 두 번째 볼 때 '아까 본 그림이다'라고 외침. 같은 것을 두 번 보여주었는지 몰라서 일까? 어쨋든 자신이 본 그림이 다시 나온다고 생각한다는 것 자체가 그 그림에 조금은 친숙함을 가졌다는 것으로 판단됨. ●반복이 지루함을 낳는다 mom: 유사한 기법으로 계속적인 그림 소개가 뒤로 갈수록 지루함을 가져 옴. 음악도 처음과 달리 점점 멜로디의 반복이나 느낌이 반복되어 가면서 뒤로 갈수록 처음에는 도형의 움직임이 색채의 변화가 신기했던 것이 뒤로 갈 수 록 식상하게 보이면서 관심도를 낮춤. 한곡에서 이런 느낌이 나는데 다른 여러곡들을 한 비디오에서 보면 더 그렇지 않을가 생각됨. baby: 보다가 말고 시선을 다른 곳에 돌리고 자꾸 딴 이야기를 함. 뒤로 갈수록 점점 더 그 빈도수가 늘어남은 어쩔수 없음.●화면따로 음악따로mom: 화면따로 음악따로 활용할 수 있는 비디오라는 생각이 듦. 비디오를 틀어두면 집중해서 보는 아이가 잇는가 하면 금새 흥미를 잃지만 습관처럼 틀어놓고 노는 아이가 있음(조카가 그러함) 때문에 비디오를 할 수 없이 켜놓지만 멀리서 놀고 있는 아이에게 별로 필요없는 소음뿐이라고 생각되어질 때가 너무나 많음. 때문에 종종 음악이 들어가 있는 비디오를 틀어 놓는 경우를 많이 봄. 이런 경우 이 비디오는 놀다가 보다가, 보다가 놀다가 하는 아이에게도 음악이 교육적이고 정서적이라서 좋고 화면을 보면 더 좋다고 생각되어 짐.baby: 음악이 있어서 좋다고 평하지만 우리 아이의 경우 비디오를 켜면 몰두해 보는 스타일임. 때문에 크게 흥미를 가지지는 않는 듯함. ●엄마의 역할이 필요한.....mom: 앞에서 설명한 것 같이 엄마가 이것저것 설명해 줄 여지가 있고 함께 보는 것도 즐길 것 같고 몇번은 엄마도 교육이라는 차원에서 볼 것 같은 비디오임. 이런 모습이 바람직한 부모가 아닐가 하는 뿌듯함도 느낄수 있을 것 같음. 비디오를 활용하는 엄마맘 일부는 나의 역할이 필요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도 조금 있음. 때문에 엄마의 역할이 있어야 한다는 점이 장점도 단점도 된다고 생각되어지는 부분임.baby: 엄마가 함께 보니까 너무너무 좋아함. 다른 비디오는 아이 혼자 보라고 틀어 놓기 때문에 별로 좋아하지 않음. 함께 보자고 조르는 경우가 많은데 한번만 보고 나면 질리는 비디오 들이 많아서 자주 보지 않기 때문임. ●교육적인 느낌이 물씬 풍기는 서정적인 제목mom: 제목에서 느껴지는 교육적인 느낌과 서정적인 느낌이 너무나 엄마맘에 듦. 미술과 음악을 함께 알려 줄 수 있을 것 같은 일석이조의 비디오라고 생각되어짐. 다소 제목이 길어서 '비발디에서 반고흐까지'인지 헛갈리기도 함. baby: 아이는 비디오 제목을 따라하지도 못함. 너무 어려운 단어로만 나열 되어 있으며 제목도 길기 때문에 잘 모른다고 휙 지나가버림. 이름이 긴 다른 비디오는 애가르치는 비디오의 경우 거기에 나오는 캐릭터의 이름을 불러서 그 비디오를 지칭하는 경우가 있었고 최근에는 좀 자랐다고 '애가르치는 비디오'라고 지칭하기도 함. 그러나 그 단어에는 자신이 모르는 단어가 없다는 점에서 쉽게 부르는 것 같음. 애칭 정도를 하나쯤 달아 두는 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해 봄. 전체적으로 구입해서 활용하고 싶어지는 비디오라는 결론을 가짐. 음악과 미술에 관심이 많은 부모들이 많기 때문임. 좀더 적극적인 홍보와 눈에 띄는 색상과 패키지로 승부한다면 인기있는 비디오 패키지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됨.
반고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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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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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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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는 주현미, 그냥 현미 그리고 우리집 밥에 꼭 들어가는 현미로 세가지 현미를 알고 있죠. 그런데 앞의 두 현미는 내가 접하기 힘든 현미지만 세번째 현미는 저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 현미랍니다. 현미가 좋다는 것은 굳이 말할 필요가 없지요? 그런데 현미를 먹는 방법은 참 한정되어 있고 쉽지 않더라는 겁니다. 그래서 저희 집에서는 현미를 조금씩 밥에 섞어서 먹지요. 그런데도 압력 밥솥에 하지 않으면 깔깔한 느낌이 들죠. 그래도 건강을 생각하면서 즐겁게 먹습니다. 그러다가 현미보다 더 좋은 것은 발아 현미라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발아 현미는 현미에서(씨앗이라고 보면 되죠) 자라겠다는 살아보겠다느 강한 의지를 가진 생명력 강한 싹이 이로 씹어도 딴딴한 현미를 뚫고 나오는데 이때 정말 다양한 에너지가 축척되어 있다고 하더군요. 싹이 나올때 빙그레 입가에 미소가 떠오를때가 있잖아요? 신기하기도하고...그게 다 생명력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요. 그런데 이런 발아현미를 하루에 세끼 말고 또 먹을수 있는 손쉬운 방법이 생겼더군요. '내몸사랑 발아현미우유' 신기하죠? 우유도 좋은데 게다가 발아현미까지 넣었으니...먹어보면 이상할 것 같죠? 절대 안그렇답니다. 정말 맛있어요 이런말하기는 너무나 많은 취향에 돌맞기 싫어서 못하고요. 정말 정말 몸에 좋은것 같아요. 웰빙? 단어는 어려워도 실천하기는 쉬워요. 조그만 신경써서 입에 좋은 것 보다는 몸에 좋은것을 먹는 거죠. 우유송! 아시죠? 우유는 좋답니다. 게다가 현미가 들어가니 더욱 좋지. 그런데 그 현미가 그냥 현미가 아니라 발아현미니까 더욱 좋죠. 맛요? 그건 드셔보시고 판단하세요. 내 몸에서도 싹이 곧 돋아날 것 같은 기분이 들죠. 정말 몸에서 싹이 나면요? 그건 저도 책임 못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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