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정자수다
심심하면 수다가 생각이 나요. 수다를 떨면 마음이 편안해져요
http://blog.azoomma.com/ifg01/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mee 곰퉁이
(ifg01)
곰이 곰퉁이가 되었습니다. 헤헤
문화/순수예술/문학
카테고리
전체보기
(644)
소설 읽기
(59)
돈
(149)
詩가 아닌 詩
(110)
내 영혼의 다이어리
(168)
내 영혼의 다이어트
(22)
기본 주제방
(120)
사랑히지 않은 사람
(16)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mantis
조미현
즐겨찾기
안전 밥상
어쩌다가...
도도리표를 찍다....
최근 덧글
장관(壯觀)이로세
봄 봄 봄이 오다
부자가 안되도 잘 사는 세상이 있다.
부자가 안되도 잘 살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남편과 함께 수다를
지금은 아름다운 계절이다
채널맞추기
빌게이츠가 나보더 더 잘질까?
나름행복
비교행복
today
0
| total
3272
19
명에게 즐겨찾기
0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아홉번 결혼한 여자는 아홉번의 이혼식을 해야 한다. 아홉번의 성대한 결혼식을 치뤄야 하는 것처럼 날마다 나의 남편의 얼굴을 확인하는 버릇이 생길 것이다. 그 전의 몇 번째 남편은 커피에 프림을 몇 개 넣었는지 기억을 잘 안나겠지만. 그래도 커피잔은 늘 두개였으며, 가끔 잔은 빠진 채 접시만 덩그러니 혼자 뒹굴고 있을 탁자에서 섹스를 한 기억은 정확하다. 아혼번째 결혼한 남자는 내가 첫 여자이기를 아직 바라고 있다. 늘 자신 외에는 다른 남자를 쳐다보지말라 밤마다 주문을 외듯이 기도를 하고 있다. 그럼에도 난 첫번째의 남자의 속옷사이즈를 기억하고 있으며, 그와의 첫번째 대화의 내용을 외우고 있다. 그래서 그에게는 늘 거짓말을 한다. 그도 그렇게 했을 거라고.. 나는 나쁜여자가 아니다. 그들은 ...
아홉번 이혼하는 것
나의 블로그는 투박하다. 그 흔한 배경그림도 없으며, 댓글도 금지되어, 스크랩도 거부한 별로 친절하지 못한 곳이다. 그럼에도 벌써 천번째 방문기록을 보면서 한편으론 아연하기도 하고. 또 한편으론 미안하기도 하다. 다른 블로그처럼 좋은음악도 들려주지 않고 오셨으니 반갑다고 답글 없는 블로그가 누추하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난 앞으로도 난 이블로그에 또 다른 이미지나, 여전히 스크랩을 거부 할 것 같고. 댓글도 달지 않는 블로그를 유지할 것 같다. 사실 그렇게 피씨다루는 법을 잘 모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배울 의사도 없다. 그냥 이렇게 단순하게 글만 넣으면 오는이 부담없이 읽어주고 그렇게 방문해주면 그만이다. 다른 블로그도 자주 들르지 못한다. 나는 낯가림이 심한 편이다. 특히 사이버상에선 더욱 그렇...
천번째 나의 방문기록을 보면서...
노동을 하는자에게 당신 글 써 본적이 있어요 ? 물으면 쑥스럽게 고개만 숙인다. 그만큼 전혀 다른세계 일 수도 있고, 이질감도 느낄 수도 있다. 노동이라면 나는 북한의 노동자가 먼저 떠오른다. 너무 쌘 반공교욱에 힘입어 주체가 확실한 탓도 있으리라. 그럼에도 우리 남한에게도 분명히 노동자가 있다. 나도 그 부류의 일종이며, 전혀 다른 노동자가 아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알게 모르게 차별을 준다. 누가 무슨일을 하냐고 물으면 난 그저 놀아요 한다. 그러면 안그렇게 생겼다고 한다. 뭔가 하는 사람 같다고 한다. 그러면 그제야 나는 대답을 한다. 요즘은 진짜로 놀고 있구요. 앞으로 식당이던, 파출부던, 청소부던 뭘 할까 고르고 있는중이라고 했더니 그런 거 말고 다른 일하는 거 없냐고 한다. 무슨 대답을 ...
일하면 글을 잘 쓰지 못한다....
161
162
163
164
165
166
167
[168]
169
17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