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정자수다
심심하면 수다가 생각이 나요. 수다를 떨면 마음이 편안해져요
http://blog.azoomma.com/ifg01/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mee 곰퉁이
(ifg01)
곰이 곰퉁이가 되었습니다. 헤헤
문화/순수예술/문학
카테고리
전체보기
(644)
소설 읽기
(59)
돈
(149)
詩가 아닌 詩
(110)
내 영혼의 다이어리
(168)
내 영혼의 다이어트
(22)
기본 주제방
(120)
사랑히지 않은 사람
(16)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mantis
조미현
즐겨찾기
안전 밥상
어쩌다가...
도도리표를 찍다....
최근 덧글
장관(壯觀)이로세
봄 봄 봄이 오다
부자가 안되도 잘 사는 세상이 있다.
부자가 안되도 잘 살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남편과 함께 수다를
지금은 아름다운 계절이다
채널맞추기
빌게이츠가 나보더 더 잘질까?
나름행복
비교행복
today
0
| total
3272
19
명에게 즐겨찾기
0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별로 보고 싶지도 않는데 보고 싶어 죽겠다고 그렇게 난 말은 잘한다. 영업상.... 이게 살기위한 도구 중에 하나다. 어떻게 해야 상대의 마음을 휘어잡아 내 편으로 돌리게 할 까... 이궁리 저궁리 하다 돈도 안들고 비용도 별로 안드는 방법. 그 건 거짓말하는 거다. 제대로 해야 하니 그럴듯한 근거도 준비해야 되고 나중에 뒷감당할려면 철저한 공식으로 무장도 해야 된다. 허구헌날 연습이 아닌 실전 겸 허다하게 채웠던 거짓말들이 이젠 나를 습격하기 시작한다. 그런것도 하도 많이 당하니 중독이다. 해독을 모르고 해소도 더 더욱 모르는 중독. 특히 체면치레엔 선수다. 여기엔 적당한 가면의 얼굴도 썼다 벗었다 여러번 하면 연극배우가 부럽지가 않다. 새삼스레 나에 대한 자책도 해보지만 안그러면 난...
나는 거짓말을 참 잘한다.
아들놈이 제일 약점이 아침알람을 맞춰놔도 깨우지 않으면 못 일어난다. 난 잘 깨우지 않는다. 매번 깨우는 것도 귀찮기도 하지만 아직 수면의 리듬이 규칙적이지 못한 사정인 것 같아 조금 지나면 익숙하게 되겠지 기다린다. 늦잠을 자고 허겁지겁 움직이는 것을 보면 귀엽다. 난 그냥 뒤에서 앉아있고 아들은 교복입으랴. 양말 찾으랴. 밥도 먹어야 하는데 엄마는 날 안깨웠냐고 화낸다. 나두 한마디 한다. " 내가 중학생이냐? 학교가게?" 어이가 없나 한 참 쳐다본다. 그 이후론 늦어도 자기 책임이고 일찍 일어나도 자기 능력이라는 것을 아는지.. 언젠가 새벽 다섯시에 눈 떠 밥달라고 한다. " 왜 일찍 걸어가게?" " 아니 ,,, 아침 먹고 또 자도 아침은 먹고 가는 거 잖어?" 나두 그말 듣고 아침을 ...
세상에서 젤로 미운 엄마!
나는 점장이가 아니다. 그래도 내일 일은 무슨 좋은 일이 있을까? 하고 혼자서 상상하기도 한다. 그럼에도 별로 기대는 안한다. 기대는 천으로 하고, 실망은 만으로 하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특히 나는 결혼에 대해서 더욱 그렇다. 여자라면 특히 더욱 그럴 것 같다. 지금의 명절엔 더 더욱 후회 할 일이 결혼해서 며느리가 된 사람들이다. 시댁에 혼자 간 남편이 돌아오더니 나를 보고 빈정댄다. 그래! 혼자서 있으니께 그렇게 좋아? 이죽거리면서 그랬다. 작년에는 나보고 그런다. 왜 명절날이라도 한 번 다녀와야 되지 않냐고 하더니 나의 단호한 말 한마디에 그만 기가 질려 버린 남편이다. 왜? 추석명절날 일 해줄 며느리파출부는 아직도 못 구했데? 몰아 낼 며느리는 있고. 명절날 올 며느리는 없는 거여? ...
착한 신부는 없다.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