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정자수다
심심하면 수다가 생각이 나요. 수다를 떨면 마음이 편안해져요
http://blog.azoomma.com/ifg01/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mee 곰퉁이
(ifg01)
곰이 곰퉁이가 되었습니다. 헤헤
문화/순수예술/문학
카테고리
전체보기
(644)
소설 읽기
(59)
돈
(149)
詩가 아닌 詩
(110)
내 영혼의 다이어리
(168)
내 영혼의 다이어트
(22)
기본 주제방
(120)
사랑히지 않은 사람
(16)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mantis
조미현
즐겨찾기
안전 밥상
어쩌다가...
도도리표를 찍다....
최근 덧글
장관(壯觀)이로세
봄 봄 봄이 오다
부자가 안되도 잘 사는 세상이 있다.
부자가 안되도 잘 살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남편과 함께 수다를
지금은 아름다운 계절이다
채널맞추기
빌게이츠가 나보더 더 잘질까?
나름행복
비교행복
today
0
| total
3272
19
명에게 즐겨찾기
0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배꼽을 잡고 웃다가, 눈물을 닦아내다 [리뷰] 일본 조선 학교 다룬 다큐멘터리 <우리 학교> 김귀현(kimkui) 기자 배꼽을 잡고 웃다가도, 어느새 흐르는 눈물을 닦아낸다. 어떤 극적 효과도 없는 다큐멘터리지만, 이 영화 사람을 울리고 웃기는 재주가 있다. 재일조선인을 다룬 영화 <우리학교>다.이 영화는 '우리 학교'라 부르는 일본의 '조선 학교' 아이들의 모습만 철저히 따라 간다. 그들의 모습만 담을 뿐이다. 하지만 영화 마지막에는 관객 모두 눈물 맺힌 눈으로 엔딩 크레디트를 바라본다. 그만큼 그들의 삶이 감동적이기 때문이다.영화에 등장하는 아이들은 일본의 '홋카이도 조선 초중고급학교' 다닌다. 이곳은 '조선 학교'다. 조선 학교는 일...
그거 빨갱이 아니야?
혼자서 궁시렁궁시렁 거리다가 혼자서 잘 뛰어놀다가 혼자서 속상해 하다가 그러다가 후다닥 달아나버리는 곳입니다. 요즘엔 마음에 들었다가 안들었다가 변죽은 하루에도 열두번은 더 해도 묵묵한 이곳이 참 좋습니다. 항상 오면 그자리에 그대로 주인이 올때까지 잘 지켜주니 안심합니다. 그런데 방문객이 너무 많습니다. 그 만큼 저처럼 혼자서 글 보시다가 지나가시는 방문객이라 생각 되기는 합니다만. 무척 당황스럽습니다. 제 수다는 무척 반항적이고. 고집이 쎄고. 별로 순회되지 못한 수다들입니다. 오래 읽다보면 그냥 별로 성질이 안 좋아 질수도 있습니다. 헤헤 그러니까 그런 부분은 제가 책임을 못지니 .... 따뜻한 수다를 떨고 싶은데 에휴~~~ 막 살다보니 이렇게 됐습니다. 오신 방문객님 모...
방문객이 너무 많습니다.
지구에 누가 먼저 불법체류를 원했는가. 태양은 물 속에 침투하는 법을 안다. 나 또한 얼떨결에 바람결에 실려 온 풀씨앗이다. 또 묻는다. 누가 제일 먼저 지구에서 살자고 유혹했는가.
해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