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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수다
심심하면 수다가 생각이 나요. 수다를 떨면 마음이 편안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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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렐루아! 저는 성매매 피해 여성의 가족입니다. 집을 나간지 20년 가까이 되는 데 아직도 돌아오지 않고 있습니다. 악덕업주들이 엉터리로 만든 빚을 두 번 (600만원, 3000만원) 갚아주었어도 다시 그곳으로 간 이유를 알 수 없습니다. 부활하신 주님께서 제일 처음 만나주신 사람이 '마리아 막달레나" 그녀는 창녀였다는 것을 모두 잘 아시죠? 막달레나 성녀는 하느님 나라에서 성모님 다음 자리에 앉아있다는 말도 들었습니다. 창녀와 세리가 먼저 천국에 갔다는 말도 듣고 희망을 잃지 않고 있습니다. 악덕 업주는 공권력과 폭력배와도 손잡고 있어서 피해여성 본인이나 가족의 힘 만으로는 그곳에서 구출 되기 어려운것을 알만한 사람은 다 알지요. 이 여성들의 숫자는 150만명 이라고 어느 민간단체는 말하고 있습니다. 방송...
나는 창녀였다....
저는 혼자사는 목사입니다.그런데 혼자산다고 전부 홀아비 보듯이 아니면 혼자 사는 여자라고 저부 과부로 보는 시선은 이젠 구닥다리라고 생각한 적이 오래입니다.여기는 자꾸 사는 사람들이 도회지로 도회지로 나가서겨울 미류나무에 지은 새집이나 사람이 안 사는 빈집이나 똑같습니다.어쩌다가 바람이 불면 휭하니 걷어갈 것 같은 그런 분위기가 심합니다.신학교를 졸업하고 취업도 부목사로도 아니면 전도사라도 일할려고 했지만이것도 경쟁이 치열한 취업과 다를 바가 없더군요.그렇다고 신학교까지 졸업하고 모른척하고 다른 곳에 이력서를 넣어도연락한 번 오지 않았습니다.그래서 다시 고향에 돌아갔습니다.고향의 옆동네에 목사님이 연로하셔서 언제나 젊은 목사님이라도 모셔올까 걱정하는 열명도 안되는 그 시골교회를 제가 엉겁결에 ...
어느 이혼한 목사님 편지들...
헌금을 많이 안내도 괜찮습니다.저희교회에 오시면 이런 거 저런 거 해달라고 하는 것은 없으나단 조건이 있습니다.우리교회 반경 4킬로미터 안에 마트나 시장에나 물건 사실 때 절대 깍지 마십시오. 두번째는 덤으로도 더 달라고 하지 마십시오.물건이 좋은 것은 다른 사람들이 사갈테니 시들은 채소나 조금 상한 과일을 달라고 하십시오.우리교회 교인들은 주일마다 한 번 예배로 봉사드리는것은 좋으나시장은 하루에 열 두번가도 모자른 곳입니다.단골고객일 수록 더욱 고개를 숙이시고 절대 물건 값을 깍거나 막무가내로 값을 후려치는 행동은 상인에게 절대폭력입니다.대신에 우리교회에 그 만큼 헌금 덜내시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믿음입니다.전기로 사용하는 운동기구는 가급적 피하십시오.우리몸은 자발적으로 운동을 하면 더욱 좋은 호르몬이 ...
어느 목사님 주기도문과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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