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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수다
심심하면 수다가 생각이 나요. 수다를 떨면 마음이 편안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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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봄 봄이 오다
부자가 안되도 잘 사는 세상이 있다.
부자가 안되도 잘 살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남편과 함께 수다를
지금은 아름다운 계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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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이: ‘이 가장 작은 이들’은 수도권에서 자기 집을 가지고 있지 못한 50% 사람들, 수도권에서 반지하에 사는 160만 가구 사람들, 850만 비정규직 노동자, 교수들의 5분의 1 급여를 받으면서 허덕이는 대학 시간강사들, 실업자들, 반실업자들, 시간제 아르바이트를 하는 사람들, 실업 상태의 청년들, 중소기업과 영세기업 노동자들, 노숙자들, 의지할 데 없는 노인들, 외국인 노동자들, 몰락해가는 구멍가게 주인들, 철거민들, 빈민들, 굶주림과 영양실조로 죽임을 당하고 있는 사람들[5초마다 어린이 한 명; 날마다 10만 명]이다. 봄이 오면 또 씨를 뿌리고 묘종을 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원히 ...
지구를 돌리는 사람들
누굴까?
좀 오래 살면 경력이 붙듯이 사는데 요령이 생긴다. 우연히 한 방송에서 냉장고를 혼자 업고 올라가고 내려가는 이삿짐쎈터에서 일하는 사람과 인터뷰한 것을 보았다. "어떻게 그 무거운 것을 업어서 계단을 내려오세요?" 그 아저씨는 한 번 씨익 웃으시더니 " 다 요령이지요!" 아무리 돈을 많이 준다고 번다고 해도 못하는 것은 할 수없다. 그런데 요령을 안다는 것은 얼마든지 선택해서 할 수가 있다. 이 글은 십대나 이십대에게 이래라 저래라 그래야 잘 살 수 있다는 몇 가지 법칙이나 지금 안하면 후회하는 그 사는 몇가지등 요령만 콕 집어서 알려 주고 싶지만 사실 산다는 것은 현재 진행형에 과거나 미래엔 아직 소용되거나 사용되지 않은 고차원적인 방법은 없다. 굳이 달리 별 수 없이 숨이 끊어 질 대 까지 사는 요령...
부자가 안되도 잘 살 수 있는 방법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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