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정자수다
심심하면 수다가 생각이 나요. 수다를 떨면 마음이 편안해져요
http://blog.azoomma.com/ifg01/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mee 곰퉁이
(ifg01)
곰이 곰퉁이가 되었습니다. 헤헤
문화/순수예술/문학
카테고리
전체보기
(644)
소설 읽기
(59)
돈
(149)
詩가 아닌 詩
(110)
내 영혼의 다이어리
(168)
내 영혼의 다이어트
(22)
기본 주제방
(120)
사랑히지 않은 사람
(16)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mantis
조미현
즐겨찾기
안전 밥상
어쩌다가...
도도리표를 찍다....
최근 덧글
장관(壯觀)이로세
봄 봄 봄이 오다
부자가 안되도 잘 사는 세상이 있다.
부자가 안되도 잘 살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남편과 함께 수다를
지금은 아름다운 계절이다
채널맞추기
빌게이츠가 나보더 더 잘질까?
나름행복
비교행복
today
0
| total
3272
19
명에게 즐겨찾기
0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 아니 그럽 임마! 쉬울 줄 알았어? 그렇다고 내가 대신 시험 봐 주리?" 울 아들 만화 그린다고 열심내더니 그만 지쳤단다. 성질은 나 닮아 가지고 욱하듯이 그림이 후다닥 될 줄 알았나보다. 그렇다고 진도는 잘 안나가지. 시험은 코 앞에 닥쳐서 조바심나는 데 에미라고 뭐 쉬운 말로 더 조금만 참자 ..우리 잘 해내자,,뭐 이런 말을 해야 하는 데 그 성질이 어디가나... " 야! 임마.. 니가 한다고 했지? 내가 언제 시켰냐?" 그렇다고 문제처럼 찍어서 대충 점수만 내는 것도 아닌 실기다. 이 실기가 십의 구는 실력으로 시험을 보는 것인데. 그런 것은 각오가 아니고 늘 부단하게 익히고 연습하고 개발해야 익은 맛이 우러나는 법이다. 만화책을 너무 읽더니... 그렇다고 때려치우라고 말은 못하겟고...
저기유...
어떻게 그렇게 사니? 사람으로 태어나서 할 일이 고작 돈만 열심히 벌다가 모은 것 다 쓰지도 못하게 저금만 좃나 하게 해놓고 죽으라는 법이 도대체 어디에서 굴러먹은 말 뼈다귀 같은 법이냐구? 물론 밥은 먹고 살아야지. 이뻐 질려면 할 일도 많지. 우선은 자신의 얼굴도 몰라보게 고쳐도 잘못은 없지. 건강도 돈이 더만. 제테크냐 뭐 시테크냐... 종류도 여러가지인디. 그런데 말야... 이상하게 돈은 많이 버는 법은 어디서든 가르치는 데 돈 많이 안 벌어도 사는 데 별로 지장이 없더라등. 뭐 그렇게 좀 더 근사한 곳에 하루 이틀 지내도 집만한 데 없더라...등등 또 얼마나 준수하고 괜찮은 것이 많은 디 별 볼일없고 허투루 하는 것으로 외우고 다니니 좀 불편해도 남한테 해꼬지 안 하면 편케 되더라.....
참 좋은 오늘입니다.
[5]
그렁께 詩를 팔아서 집을 사는 거야... 하이고 구라까네. 시방? 아니 그게 아니야... 펀드를 만드는 거여. 뭔 펀드? 詩 펀드라고 하면 구름떼처럼 몰려 올 것 아녀. 투자하려고 줄 서서 번호표 뽑고 빌딩주위를 뱀또아리처럼 구불구불 한 게 볼 만한 건디.. 안 그럴까? 덧공책) 오래 살면 이런 오만가지 생각도 할 수 있다고 한다. 사람은 오래 살아야 아름다워 진다. 후후 詩사는 사람이 마트로 맨날 쇼핑하러 가안다~~~ 흐흐.......
詩 펀드
[2]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