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정자수다
심심하면 수다가 생각이 나요. 수다를 떨면 마음이 편안해져요
http://blog.azoomma.com/ifg01/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mee 곰퉁이
(ifg01)
곰이 곰퉁이가 되었습니다. 헤헤
문화/순수예술/문학
카테고리
전체보기
(644)
소설 읽기
(59)
돈
(149)
詩가 아닌 詩
(110)
내 영혼의 다이어리
(168)
내 영혼의 다이어트
(22)
기본 주제방
(120)
사랑히지 않은 사람
(16)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mantis
조미현
즐겨찾기
안전 밥상
어쩌다가...
도도리표를 찍다....
최근 덧글
장관(壯觀)이로세
봄 봄 봄이 오다
부자가 안되도 잘 사는 세상이 있다.
부자가 안되도 잘 살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남편과 함께 수다를
지금은 아름다운 계절이다
채널맞추기
빌게이츠가 나보더 더 잘질까?
나름행복
비교행복
today
0
| total
3272
19
명에게 즐겨찾기
0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무엇이든 쓰다가 남거나 태우다가 남은 재는 시시한 것이니 버려져야 한다고 배웠다. 그 前에 나에게 온전히 쓰임을 받기 위해서 보다 편리하고 가장 안정된 상태을 보장 받아야 한다. 품질은 최선이다. 어느 뒷골목에 그토록 버려짐을 당했던 것은 가장 詩詩한 것으로 별 것 아닌 것으로 높은 곳 기껏 전봇대 끝에 걸리적거리는 별처럼 혼자 잊혀지는 것.
詩詩한 것을 버리다
블로그에 오면 제일 먼저 오늘은 몇 명이 왔다 가셨나? 이게 젤 궁금하다. 후후.. 단지 숫자로 표시된 방문객이다. 언제부터인가 우리는 많은 숫자에 웃고 우는 세상일까. 가장 궁금한 것은 많은 숫자로 표시되는 통장하나 갖고 있으면 별 걱정이 없을 것 인데. 하긴 어느 소설가는 자신의 통장에 한 백만원만 늘 잔고로 남아 있으면 참 좋았을 거라고 소원하다가 지금은 수 천만원 인세가 들어 있는 통장을 들고 있어도 늘 세금내고 달랑 몇 만원들어 있을 때만큼 살아 있는 것 같지도 않고, 흥분도 기대도 아무 맛도 없는 하루였다고 그런 하루들을 위해서 또 숫자 맞추는 것나 숫자만큼 마음에 드는 만족도 이젠 시들 해졌다고 한다. 나도 그 애길 들으니 좀 이해가 간다. 하도 주위에서 사람은 돈 좀 있어야 그래...
내 블로그 방문기록
[5]
날마다 뜨는 태양에게 드디어 말을 걸었다. 또 떴니? - 헤겔의 변증법으로 단조로움은 최고의 경지에 돌입함으로서 반복은 최선의 창조를 요구한다. 태양은 다음 날 또 뜨기 위해서 인간의 심장을 오려 낸 아즈텍의 제물을 받았다. 얼마나 많은 인간의 심장을 받았기에-
또 해봐?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