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정자수다
심심하면 수다가 생각이 나요. 수다를 떨면 마음이 편안해져요
http://blog.azoomma.com/ifg01/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mee 곰퉁이
(ifg01)
곰이 곰퉁이가 되었습니다. 헤헤
문화/순수예술/문학
카테고리
전체보기
(644)
소설 읽기
(59)
돈
(149)
詩가 아닌 詩
(110)
내 영혼의 다이어리
(168)
내 영혼의 다이어트
(22)
기본 주제방
(120)
사랑히지 않은 사람
(16)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mantis
조미현
즐겨찾기
안전 밥상
어쩌다가...
도도리표를 찍다....
최근 덧글
장관(壯觀)이로세
봄 봄 봄이 오다
부자가 안되도 잘 사는 세상이 있다.
부자가 안되도 잘 살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남편과 함께 수다를
지금은 아름다운 계절이다
채널맞추기
빌게이츠가 나보더 더 잘질까?
나름행복
비교행복
today
0
| total
3272
19
명에게 즐겨찾기
0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문득 겨울에 낯모르는 번호의 버스를 탄다. 우리는 그렇게 여행을 떠나고 일부러 좀점까지 가 볼일이고 버스 운전기사에게 괜히 미안해서 제가 잘못 탔나 봅니다하고 내린다. 늦은 저녁에 버스종점 근처 어느 산은 등허리가 성글성글해서 바람이 숭숭 나돌아다니는 소리에 얄미운 초생달이 전기불처럼 환하게 떴다. 어디서 많이 본듯한 별자리가 나의 마당에서 빛이 난 적도 있고. 다시 나오는 첫버스를 기다리며 그리고 또 떠나는 결심을 한다. 약속이 없었던 거기로. ...
엉뚱한 여행
하루에 밥 두끼 먹는다고 겨우 두 서너시간 한 나절 느물느물 거려 일하는디 니이미.. 밤이길어 겨울 춥다고 해도 없는 사람 무식하다고 하는 눔 눈이 더 맵더라 . 무조건 엉덩이가 따땃하고 군불에 등데워 잠만 잘자도 최고인디. 제기럴 기름 값 올랐다고 보일러 왱하고 황소마냥 울더라. 김장김치가 너무 익었어. 돼지비게나 숭덩 넣고 지져먹으면 딱 좋을려나.
딱 한 잔만!
주부가 홀대를 받으면 가정도 별루다. 그러니까 주부가 귀한 직업이고 거기다 전업주부이면 특수한 직업이라고 대우를 해주어야 한다. 이젠 이런 것은 당연하다. 권리고 주장이고 말고 그런 시대는 조금 아까 지나갔다. 지금은 천연의 시대다. 즉 가장 자연스러운 것이 대세고 첨단유행이 되었다. 선거도 얼마 안남았다. 요즘 유세에서 이 여성을 옹호해야하며 여성이 나서야 되며, 여권을 신장을 하는 것 말고도 여성권을 무시했다간 대통령을 못하는 줄 안다는 식으로 아부성 연설도 많이 나돈다. 하긴 이슬람권 나라에서도 여성대표가 나오는 지구인데. 세상이 바뀐다는 것은 홀랑 개혁이네 혁명이네 그런 것 말고도, 그동안 남자중심주의로 일관되었던 역사흐름이 여성의 시각으로 바뀐다는 말도 포함되어 있다. 즉 동등한것이 아닌 ...
대단한 변명
[2]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