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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수다
심심하면 수다가 생각이 나요. 수다를 떨면 마음이 편안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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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인기를 얻기 위해서 웃지 말라. 사람의 인기를 위해서 연극하지 말라. 사람의 사랑을 얻기 위해서 나의 일상을 팔지 말라. 나는 중요한 오늘과 함께하기 때문이다. 나를 위해서 오늘이 있다.
모르는 사람을 위해
우리는 사람인데 분명히 사람인데 사람을 모른다고 한다. 나도 사람인데 분명히 사람인데 사람을 모르듯 나를 모른다. 이런 개같은 일이 이 보다 더욱 큰 일이 어디 있을까. 아! 나는 남이 잘 모르는 사람이다
우리는 현대人
"딸이 장애인이죠?" " 예? 지금 거기 어디세요?" " 예..죄송합니다. 여긴 장애아동에게 돌봄이를 제공하는 곳입니다." 정부에서 시행하는 사업이 내년부터 시작이 된다고 한다. 그러니까 하루 네시간동안 일상생활이 불편한 아동을 돌봐주고 그런단다. 할려면 진즉에 하지..애는 다크고 키도 나보다 더 클려고 하는데. 그런 도우미 말고요..혹시 특수학급이 아니라서 진도가 전혀 맞지 않아서 교육돌봄이던가 뭐 그런 거는 없나요 했더니..한 참 대답이 궁하다. 시행초기라서 일상적인 돌봅이만 우선 실시 된단다. 하긴 그런거라도 어디랴.. 나 그렇게 고생한 이유는 단추도 못 잠그고, 양말 신기는 것도 한 시간 끙긍거려 겨우 신기고. 머리도 혼자서 못 감고. 화장실변기 앞에서 그냥 볼 일을 보는 딸아이 안고 울...
아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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