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정자수다
심심하면 수다가 생각이 나요. 수다를 떨면 마음이 편안해져요
http://blog.azoomma.com/ifg01/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mee 곰퉁이
(ifg01)
곰이 곰퉁이가 되었습니다. 헤헤
문화/순수예술/문학
카테고리
전체보기
(644)
소설 읽기
(59)
돈
(149)
詩가 아닌 詩
(110)
내 영혼의 다이어리
(168)
내 영혼의 다이어트
(22)
기본 주제방
(120)
사랑히지 않은 사람
(16)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mantis
조미현
즐겨찾기
안전 밥상
어쩌다가...
도도리표를 찍다....
최근 덧글
장관(壯觀)이로세
봄 봄 봄이 오다
부자가 안되도 잘 사는 세상이 있다.
부자가 안되도 잘 살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남편과 함께 수다를
지금은 아름다운 계절이다
채널맞추기
빌게이츠가 나보더 더 잘질까?
나름행복
비교행복
today
0
| total
3272
19
명에게 즐겨찾기
0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울 아들 졸업식에 상하나 타지 못했다. 그래도 이 녀석 싱글벙글이다. 나도 그런 거는 바라지 않았지만, 내심 속으로는 괜히 아들이 속상 할까 봐 그랬다. 근엄한 국회의원도 오고 정장차림으로 무슨 시의원이며 교회목사님들이 줄줄히 장학금을 주러 단상으로 올라간다. 어떤애는 두 번 세번 반복되어 부르지만 울 아들이름은 한 번도 부르지 않아 박수만 치는 졸업생도 있었다. 모두들 삼 년내내 같이 동문수학한 동창생들인데. 이젠 자모회장이 우리 자모들이 선생님과 함께 식사를 한다고 하신다. 가고 싶지 않은 데. 굳이 못을 박는다. 졸업생인 학부모는 반드시 꼭 참석할 것을 당부한다. 어쩌고 저쩌고 핑계를 댈려니 울 아들 종례시간을 기다리는 동안 같이 식당에 모였다. 사실 난 울 아들을 학...
진짜 집에 컴퓨터 없어요?
[3]
살아 가면서 정 자 살면서 누군가에겐 가슴을 설레게 하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비록 당장은 아니더라도 누군가에겐 바위에 물무뉘 새겨지 듯 그런 사람이 되고 싶었다. 누군가에겐 그런 사람으로 꼭 살고 싶다.
어린풍경 - 9
[2]
마흔이 넘어가도록 아직 모르는 게 더욱 많다는 것을 알 때 허물어진 바람으로 도착하더니 굳쎈 담도 스러지는 날이 있데요. 어린자식이 내 젓가슴을 생채기 날 정도로 흡입하는 빨대같은 구멍에 진공처리 된 에미...그 에미의 어미.... 길도 아닌 그 긴 인연뭉침을 어찌 헤짚어 내겠어요. 기껏 내 주제는 혼자라는 것도 벅차던 데.
어린풍경-8
[1]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