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정자수다
심심하면 수다가 생각이 나요. 수다를 떨면 마음이 편안해져요
http://blog.azoomma.com/ifg01/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mee 곰퉁이
(ifg01)
곰이 곰퉁이가 되었습니다. 헤헤
문화/순수예술/문학
카테고리
전체보기
(644)
소설 읽기
(59)
돈
(149)
詩가 아닌 詩
(110)
내 영혼의 다이어리
(168)
내 영혼의 다이어트
(22)
기본 주제방
(120)
사랑히지 않은 사람
(16)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mantis
조미현
즐겨찾기
안전 밥상
어쩌다가...
도도리표를 찍다....
최근 덧글
장관(壯觀)이로세
봄 봄 봄이 오다
부자가 안되도 잘 사는 세상이 있다.
부자가 안되도 잘 살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남편과 함께 수다를
지금은 아름다운 계절이다
채널맞추기
빌게이츠가 나보더 더 잘질까?
나름행복
비교행복
today
0
| total
3272
19
명에게 즐겨찾기
0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남편과 같이 바람난 상대편과 만나자고 나를 먼저 찾아와서 울고불고 난리를 치는 겁니다....가슴이 벌벌해서 말을 그래도 잘하고 때려도 나보고 대신 때리라나요? 머리끄댕이를 잡고 두둘겨 패는 게 전문이지만. 이건 아니죠. 내가 무슨 용역깡패처럼 생각되었나 봅니다. 또 모르죠..말 망치 제대로 휘두르면 그냥 한 방에 나가 떨어질지 기대는 해 보지만 그렇다고 낙관적인 결과는 만만치 않았죠. 몇 년 되었냐고 물었죠. 남편말로는 한 일년 밖에 안되었다고 하는데, 나중엔 상대녀가 만 삼년이 되엇다고 박박 우기더래요. 누구말이 맞든 안 맞든 둘이 그렇게 바람을 피운 건 확실한데. 내 친구 나보다 더 잘 배우고 이쁩니다. 어디 그렇게 이쁜 마누라 놔두고 엉뚱한 짓을 하는 그 남편 참 저렇게 잘생겼으니...
인수인계
[2]
할말이 너무 많아서 글이 너무 길어졌는데……. 그래도 못한 말이 남아서 손가락이 근질거리지만……참기로 하구요….. 이왕 늘어진 글…… 남편의 처녀 애인 만난 제 친구 이야기 하나 해드릴게요. 제 친구 남편… 이름난 회사 다닙니다. 거기서도 꽤 높은 자리지요. 남들보다 훨씬 빨리 승진했습니다. 아이들 키우는 일, 집안 대소사, 모든 일을 제 친구가 다했는데 승진도 못하면 어쩝니까? 근데……월급이 정말 짭니다. 오래된 회사여서 유명하긴 하지만 문제가 있어서 경영난이 아직 해결이 안된 곳이지요. 이친구도 과외해서 그 남편 그 자리까지 올려놨습니다. 그 월급으로 생활이 안되어서 아직도 과외하고 있습니다. 결혼후부터 이날 이때까지 남편의 수입보다 두배 이상 벌었습니다. 제 친구 나이 마흔되던 해, 24살짜리 여직원 ...
수다는 아무나 떤다...2
[3]
내가 둘째아이를 낳고 산후 우울증인가 뭔가 걸렸는 디 내 새끼라고 이뻐 보이지도 않고 사는 게 별루이고 오늘 아니면 내일 어차피 죽을텐디 뭐가 귀해지고 하찮은 것도 없구 뭐 그러더라.. 그 때 내가 사는 집 근처에 뭔 놈의 꿩들이 그렇게 많이 살았는 지 돼지고기보다 꿩이 그렇게 흔해서 꿩잡는다구 약을 쳐서 엄청나게 잡았는 디. 그걸 내가 숟갈로 박박 긁어서 나 한 숟갈 먹고 또 한 숟갈 나 죽으면 키워 줄 에미가 없으니께 둘째 한테도 먹였다구. 근디 꿈인가 몽롱하게 애그 아직 젊어서 죽으면 안 되는 디..안 되는 디..어떻게 그렇게 사람이 실없이 다시 사냐? 꿩들은 그 약먹고 잘만 죽는 디...내 참 사람 한심해지는 거 순식간이더라구.. 내가 살았는 데 내 새끼라고 니가 먹여 살려야...
수다는 아무나 떤다!
[1]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