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정자수다
심심하면 수다가 생각이 나요. 수다를 떨면 마음이 편안해져요
http://blog.azoomma.com/ifg01/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mee 곰퉁이
(ifg01)
곰이 곰퉁이가 되었습니다. 헤헤
문화/순수예술/문학
카테고리
전체보기
(644)
소설 읽기
(59)
돈
(149)
詩가 아닌 詩
(110)
내 영혼의 다이어리
(168)
내 영혼의 다이어트
(22)
기본 주제방
(120)
사랑히지 않은 사람
(16)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mantis
조미현
즐겨찾기
안전 밥상
어쩌다가...
도도리표를 찍다....
최근 덧글
장관(壯觀)이로세
봄 봄 봄이 오다
부자가 안되도 잘 사는 세상이 있다.
부자가 안되도 잘 살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남편과 함께 수다를
지금은 아름다운 계절이다
채널맞추기
빌게이츠가 나보더 더 잘질까?
나름행복
비교행복
today
0
| total
3272
19
명에게 즐겨찾기
0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아니 어떤 놈이 우리 거름을 가져간 거여!! 마당에 들어서는 데 남편이 버럭 버럭 화가 났습니다. " 누가 우리 거름을 가져갔는 데?' 내가 그렇게 물으니까 " 아! 내가 그걸 알면 이렇게 난리피냐 ?" 듣고 보니 그렇긴 그러네. 작년에도 퇴비며 비료를 도둑맞아 할 수 없이 남편이 또 다른데서 구입을 했는 데. 이번엔 경찰에 신고한다고 동네 떠나가라고 시끄럽게 난리법석합니다.. 이거 참 한 동네 사람들 오랫동안 같이 살아도 누굴 신고해야 할 지 참 난감하데요. 울 딸내미 또 밖에서 후다닥 뛰어 오면서 하는 말이 ' 엄마! 울 고양이가 옆집에서 새끼 낳았어?' ' 아니 지네 집은 여긴데, 무슨 친정이 옆 집이냐? 거기서 낳게?" 남편도 어리둥절한가 어디 같이 가자고 합니...
고양이, 거름. 봄날
[1]
어린 홍역에 걸려 어지러워 휘청 걸어 다녔던 흙 위. 비가 오면 신발에 황토가 질게 곤죽되어 덕지덕지 달라 붙은 걸음이 무거운 비 개인 오후. 푸르고 긴 목에 흰 솜털목도리 두른 민들레 홀씨와 서쪽으로 서쪽으로 날아가는 오리 한 떼는 붉게 번진 노을구름 속을 헤엄치더니. 바람과 함께 먼지처럼 사라져 별이 깨알같이 뜨더라.
어린풍경-14
[1]
"빨래를 해 드릴까요? 어깨를 주물러 드릴까요? 헤헤.." 육십대와 칠십대인 울 어머니나 아버님들은 간병인들이옛날 가정부와 별 다를 게 없다고 생각하신다. 당연하다. 당신들 젊은 세대 땐 당연히 자식들이 수발 하는 것을 알고 계시는 데. 전에 있었던 간병인들은 그냥 가사도우미와 같은 대우를 받고 또 그렇게 서비스를 하셨나 보다. 첫 날 대뜸 움직이는 왼 손으로 청소를 하는 빗자루를 가르키며 방을 이거 혀?...손으로는 얼른 얼른 하라신다. 나는 잘하고 싶은 데. 집에서도 청소 못한다고 늘 구박만 당하는 물 새는 바가지가 밖에선 갑자기 잘할 리 있나....흐흐..그래도 하라니 할 수 밖에. 간병인이 바뀌었다고 서로 연락이 되어선가 둘재 아들이 가까우신가 잠깐 들렸는 데. 그 때 내...
빨래를 해드릴까요?
[1]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