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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수다
심심하면 수다가 생각이 나요. 수다를 떨면 마음이 편안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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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다. 내 블로그에 왜 이리 방문객들이 많이 오시는 지. 미안한 건 다른 블로그에 제대로 놀러 가지도 못하고 변변한 꼬릿글도 못 썼는 데. 오늘은 비가 내려 축축한 오전인데 우산을 갖고 오지 않아 비오는 거리를 한 번 걸어 볼까 심심하면 붕어빵 천원어치 사서 내 친구네 놀러갈까. .....
무슨 일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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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헤드님의 블로그 | 락헤드 http://photolog.blog.naver.com/rockhead44/4467422 정-情 너무 멀어 못 갈데가 어디 있을까. 꿈에서 본 가까운 피부는 가장 따뜻했었다. 안으로 들어 오다가 자물쇠 없는 나무대문이 너무 오래 늙었어도. 긴 기다림은 끝을 모른다는 데.
어린풍경-16
내 똥꼬 6학년 박진하 똥 누러 뒷간에 가면 똥은 뿌지직 잘도 나온다 끙 끙 끄응 조금만 힘 줘도 잘도 나온다 자랑스런내 똥꼬 덧) 나에게도 위대한 똥꼬가 한 개 있다. 아침마다 나의 영혼이 나의 똥꼬를 통해서 나간다. 만일 이 행사가 없으면 죽는다. 영혼이 변비걸린다.
위대한 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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