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정자수다
심심하면 수다가 생각이 나요. 수다를 떨면 마음이 편안해져요
http://blog.azoomma.com/ifg01/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mee 곰퉁이
(ifg01)
곰이 곰퉁이가 되었습니다. 헤헤
문화/순수예술/문학
카테고리
전체보기
(644)
소설 읽기
(59)
돈
(149)
詩가 아닌 詩
(110)
내 영혼의 다이어리
(168)
내 영혼의 다이어트
(22)
기본 주제방
(120)
사랑히지 않은 사람
(16)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mantis
조미현
즐겨찾기
안전 밥상
어쩌다가...
도도리표를 찍다....
최근 덧글
장관(壯觀)이로세
봄 봄 봄이 오다
부자가 안되도 잘 사는 세상이 있다.
부자가 안되도 잘 살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남편과 함께 수다를
지금은 아름다운 계절이다
채널맞추기
빌게이츠가 나보더 더 잘질까?
나름행복
비교행복
today
0
| total
3272
19
명에게 즐겨찾기
0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나에게 학교를 다닌다는 것은 일종의 사치처럼 느껴었다. 어느시대라고 할까.. 마치 청색시대처럼 늘 청신호를 띤 신호등에 마주보는 붉은등의 겉도는 것처럼 나에겐 그렇게 늘 말라붙은 뼈다귀처럼 소용없는 것들처럼 생각했었다 고등학교 옆엔 금방 신축을 한 개신교의 선두주자라고 하면 일 만한 목사의 교회였다. 어마어마하게 지어 나중에 보니 우리학교보다 키가 더 커서 진짜 크게 지은 성전이었다. 아침은 그런대로 지낼만한 했는 데. 교회를 짓고보니 연일 부흥회에 예배와 집회가 있었다. 여름엔 학교가 더우니 창문을 열어야 한다. 그러나 우리는 열지 못했다. 국어시간에 국어책을 읽다가도 옆 교회에선 누구든지 믿거든 축복을 맡아놓은 거다. 아멘하세요? 이러면 즉각 대답으로 수백병의 성도들...
할렐루야! 취루탄
[1]
나를 땅바닥에 세워 줘. 걷고 싶어. 별빛으로 뜬 몸이야. 나는. 너는 한 쪽 하늘에 너의 부리로 길을 쪼아대 뚫었지. 내게 오기 위해서
만남
완행기차를 타고 군산으로 간 적이 있다. 느리게 가는 레일위에 붕 뜬 기차 은하철도 999를 생각했다. 군산 앞 바다에 맞은 편 장항이 섬처럼 마주보고 있다. 물위에 뜬 배를 타고 장항에 갔다. 내 옆에 갈매기가 하늘에서 뜨고 배를 탄 손님이 던져준 새우깡을 잘 받아 먹었다. 뱃길은 바다에 분명히 있었고 새가 나는 길은 내 키보다 더 높게 뚫어진 터널이었다.
차이
[1]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