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정자수다
심심하면 수다가 생각이 나요. 수다를 떨면 마음이 편안해져요
http://blog.azoomma.com/ifg01/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mee 곰퉁이
(ifg01)
곰이 곰퉁이가 되었습니다. 헤헤
문화/순수예술/문학
카테고리
전체보기
(644)
소설 읽기
(59)
돈
(149)
詩가 아닌 詩
(110)
내 영혼의 다이어리
(168)
내 영혼의 다이어트
(22)
기본 주제방
(120)
사랑히지 않은 사람
(16)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mantis
조미현
즐겨찾기
안전 밥상
어쩌다가...
도도리표를 찍다....
최근 덧글
장관(壯觀)이로세
봄 봄 봄이 오다
부자가 안되도 잘 사는 세상이 있다.
부자가 안되도 잘 살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남편과 함께 수다를
지금은 아름다운 계절이다
채널맞추기
빌게이츠가 나보더 더 잘질까?
나름행복
비교행복
today
0
| total
3272
19
명에게 즐겨찾기
0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먼 훗날을 우리가 미래라고 하자는데 합의하고 손가락 걸고 약속한 적은 없었지만 불과 몇 칠전에 나를 보던 사람이 사라지고 없음을 어떻게 미래가 도착했다고 묵인 할 수 있을 것인가 좀 어렵고 귀찮고 지겹더라도 오랫동안 지켜 본다는 것은 삶의 어려운 일부분이며 작은 오해일 수도 있을 것이며 그럼에도 우린 또 다른 미래를 기다리는 것이다
습관
어제 뜬 해는 어디로 갔을까 어제 모두 서쪽으로 날던 새가 길을 뚫어 흐트러진 붉은 색 위에서 불던 바람은 어디서 잠시 쉬고 있을까 오늘 오늘의 태양에게 그들의 과거를 묻는다 태양을 쳐다보지 못하는 눈을 뜬다 똑바로 서서 내린 겨울의 눈발이 흩날릴 때 겨울 밤은 결코 어둡지만 않으리라
그 겨룰을 추적하다
우리집엔 곤충이 많다. 꼭 곤충이라고 말하고 싶은 것은 내가 좀 번드름하게 배운 티내고 거미는 거미과라고 해서 거미도 많다. 그리고 가끔가다가 신발을 신지 않은 지네도 스멀스멀 주방에 기어다니는 것을 태연하게 울 딸내미가 손가락으로 이리 뒤집고 저리 뒹굴어 노는 것을 보고 나는 경악했다 . 어떻게 그런 짓을 할 수 있냐고? 한 번은 저녁 늦게 돌아와 보니 마룻바닥에 뭔가 긴 게 늘어져 있는 것이다. 뭔가 싶어 자세히 보니 새끼 뱀이다. 나는 또 으악으악 대면서 이거 분명히 고양이가 그런 거라고 소릴 쳤는데 울 딸이 천연덕스럽게 그런다. " 엄마! 내가 잡아 죽였어!" 마당에 긴게 돌아 다녀 그냥 한 번 잡아봤단다. 그렇다고 죽이다니 나도 겁이 없다면 없는 축인데 이 딸 나보다 더 한 건지 이건 심하다. ...
빌게이츠가 나보더 더 잘질까?...
[4]
1
2
3
4
[5]
6
7
8
9
1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