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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jig)
자연식과 유기농, 자연치유, 대체의료를 통한 인간 자연성 회복만이 건강한 삶을 유지해나가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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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에의 미용효과 아름다움이란 모든 사람의 희망이다. 특히 여성은 미에 대한 집착이 남성보다 강하다. 그러한 미에 대한 감성이 타고난 것이든지 아니면 사회적으로 길러진 것이든지간에 아름다움이란 추구되어져여 할 것이란 생각이 든다. 사는 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이 있다. 아름다움이란 그 자체로 의미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 미백, 수렴, 보습,아름다움은 건강으로부터 몸매를 날씬하게 하려고 지나치게 굶다가 목숨을 잃은 여성, 거기까지는 안갔더라도 성형 수술이나 화장품, 약품의 남용으로 부작용이나 해독을 입어 도리어 추해진 얼굴을 싸안고 한숨짓는 엘레지를 들을 적마다 여성들의 미에 대한 집념이 얼마나 눈물겨운가 실감한다. 미의 기초요건은 건강입니다. 왕성한 체력, 최상의 컨디션일 때의 여성이 풍기는 넘치는 활기, 쾌적한 리듬은 그것 자체만으로도 주위의 시선을 끌만한 아름다움이다. 거기에 개성미를 살린 화장, 재치 있는 헤어스타일, 시대 감각에 맞는 의상을 곁들이면 남성들은 황홀한 눈을, 여성들은 선망의 눈을 당신에게서 뗄 줄을 모르게 된다. 그러나 아무리 값비싼 옷을 걸치고 몸치장을 해도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을 때는 미의 여신도 접근을 거부한다. 거친 살결, 기미 낀 얼굴, 누렇게 떠서 윤택을 잃은 몸을 해 가지고는 절대로 아름다워질 수 없는 것이다. 특히 변비에 걸리면 피부에 윤기가 없어지고, 여드름이나 그 밖에 뾰루지 같은 것이 돋아나기 쉽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진정한 아름다움이란 건강에서 나온다는 것이다. 멜라닌은 아미노산의 일종인 타이로신으로 부터 합성되는데, 이때 관여하는 효소가 티로시나제이다. 알로에는 이러한 티로시나제의 작용을 억제하여 결과적으로 멜라닌의 형성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 보습효과 알로에에 들어있는 육탄당 고분자다당체 - 알로에 베라에는 만노스, 글루코즈같은 여러가지 당류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이러한 당류는 수분을 흡수하려는 성질이 강해 주변에 공존하는 수분까지 흡수한다. 그렇기 때문에 피부에 존재하는 각질층의 수분함유량을 증가시키고 밖으로 빼앗기지 않도록 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그로인해 피부에 바른 각종 보습제가 증발되는 시간을 지연시켜 준다. * 미백효과 비타민 C, 안트라퀴논 물질, 사포닌, 알로에에모딘, 알로인 등은 원래의 피부색으로 돌아가게 하는 환원력이 뛰어나다. 알로에의 자외선 차단 효과라는 것은 피부에 막을 이루어 자외선을 반사시키거나 흡수하는 역할을 한다. 예를 들면 양산을 쓰고 있으면 자외선을 반사함과 동시에 양산이 뜨거워지듯 피부에서 양산과 같은 역할을 한다. 그로인해 멜라닌색소 형성을 막고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노화에 대처한다고 할 수 있다. * 살균, 소염, 진정효과 노화로 인해 신체 면역력이 약해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피부도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피부 본래의 면역기능이 약해진다. 그로인해 잦은 피부 트러블과 발진을 경험한다. 특히 지성피부는 피부가 오염되기 쉬운 상태에 있기 때문에 피부 청결과 함게 세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다. 알로에 함유 성분중 알로에틴, 알로인 등과 같은 성분들은 식물 페놀류로서 살균, 소염작용이 있어 염증을 예방하고 잘 아물게 하는 효과가 있다. *세포재생효과 만화영화나 공상 과학여화를 보면 팔이 잘리고 신체가 잘려도 원래대로 신속하게 재생이 되는 장면을 많이 볼 수 있다. 세포재생이란 손상된 생체가 다시 자라나 원상대로의 조직체가 만들어지는 것을 말한다. 피부또한 머리카락이나 손톱, 발톱처럼 계속적으로 새로이 만들어지고 있다. 머리카락과 달리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피부조직은 세안이나 피부관리시 계속 떨어져 나가고 다시 재생된다. 그러나 노화된 피부는 세포재생이 원활하지 못해 상처가 나거나 손상될시 회복이 빠르지 않음을 경험할 수 있다. 알로에울신은 피부의 신속한 재생으로 원래의 피부상태로 회복시키는 효과가 있다. * 노화지연효과 피부는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고 탄력과 노화 또한 이러한 단백질의 양과 질레 따라 결정된다. 알로에의 뮤코단백질에는 필수아미노산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이러한 성분들이 피부조직에 침투하면 탄력이 생기게 되고 노화를 지연시키는 효과를 얻게 된다. 마치 콩나물 시루에 콩나물이 빈틈없이 채워지듯... 지속적인 알로에 화장품 사용은 당신의 피부를 한층 젊고 탄력있는 피부로 유지시켜 줄 것이다. 노화 과정은 두가지로 분류되고 있다. 첫째는 피부가 얇아지고 탄성섬유 및 구조적인 수용성 콜라겐(피부 또는 진피의 60 - 70%를 구성하는 단백질)이 손신됨으로써 생기는 피할 수 없는 연령에 따른 노화와 두째는 자외선에 노출됨으로써 더욱 가속화되는 빛에 의한 노화 노화방지란 피부가 얇아지고 탄성 섬유, 구조적인 수용성 콜라겐이 손실되는 것을 줄이는 것이다. 노화과정을 살펴보면 피부는 끊임없이 생성되며, 그 표피는 대개 28일마다 파괴되낟. 성장 단계에서는 생성된 피부가 파괴된 것보다 많고 성년의 경우에는 둘 사이에 평형이 이루어지나 나이가 들면 파괴되는 것이 생성되는 것보다 더 많아진다. 건강증진을 위해 알로에를 먹었다가 기미가 없어졌다고 좋아하는 경우도 주변에서 자주 보았다 - 김정문알로에 www.aloe.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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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마른 피부에 '물' 촉촉하게"오이 마사지·수분팩등 도움…자외선 차단제도 꼭 발라야""실내습도는 60%이상 유지…잦은 샤워·뜨거운 목욕 피하길"송대웅 의학전문기자 sdw@sed.co.kr 지긋지긋한 무더위가 지나 한숨 돌리는가 싶더니 이제는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바람이 불어 추위를 느낄 정도다. 이처럼 여름에서 가을로 접어드는 환절기에는 감기 등 여러 질병에 쉽게 걸릴 수 있어 어느 때보다 건강관리가 중요하다. 특히 건조한 날씨로 인해 피부의 저항력이 약해지고 아토피 증상이 악화되는 등 피부 상태가 안 좋아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가을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수분팩ㆍ보습제로 피부건조증 막아야=가을로 들어서는 환절기에는 아침ㆍ저녁의 기온차가 심해지고 건조해지면서 땀샘이 위축돼 수분 공급과 피지 분비가 줄어든다. 이에 따라 평소 건성이 아닌 사람이라도 살갗이 당기고 조이는 느낌이 들고 아토피성 피부염 환자의 경우 증상이 악화되기 쉽다. 피부가 건조해지면 가려워지고 이를 견디지 못해 긁으면 각질이 생길 수 있다. 붉게 달아오르는 수포ㆍ염증 등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일시적인 가려움으로 생각해 무시하는 경우가 많은데 장기간 방치하면 피부의 수분 보유능력이 떨어져 보호기능을 상실, 작은 자극에도 민감한 반응을 보이게 된다. 건조한 가을에는 기온이 내려가는 만큼 피지와 땀의 분비가 적어져 피부의 수분 유지가 어려워진다. 피부 속 수분이 공기 중으로 증발하기 쉽고 건조한 피부는 주름이 생기는 등 노화가 촉진된다. 특히 30대 후반~40대의 건조한 피부는 아래로 처지는 깊은 주름이 생기기 쉬울 뿐더러 한번 생긴 주름은 쉽게 없어지지 않으므로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피부건조증을 치료ㆍ예방하려면 우선 환경적인 원인을 교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따뜻한 기후와 피부 표피층의 수분을 증가시키는 모든 상황은 건조하고 비늘이 발생되는 피부에 도움을 준다. 따라서 적정 온도를 유지하고 가습기 등을 사용해 온도 변화가 심하지 않은 다습한 환경을 유지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건조한 피부는 자극이 적은 비누를 사용하고 목욕 즉시 보습제를 사용함으로써 상태가 호전될 수 있다. 오이 마사지나 수분팩, 그리고 물을 충분히 자주 마시는 것이 좋다. 각질이 과도하게 생길 때는 젖산이나 알파 히드록산이 첨가된 보습제를 사용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과도하게 때를 밀거나 잦은 샤워, 뜨거운 목욕ㆍ사우나는 피해야 한다. 눈과 입 주위는 피부가 얇고 땀샘ㆍ피지선 분포가 적어 건조가 더욱 심하다. 눈가에는 아침저녁으로 아이크림을 발라주는 것이 좋으며 입가에는 기초화장 외에 수분ㆍ영양 에센스와 크림을 발라주도록 한다. 평소 피부가 지성이라고 해서 겨울에도 가벼운 스킨만 바르고 외출하면 피부가 쉽게 노화되기 때문에 지성피부용 에센스와 자외선차단제를 꼭 바르는 것이 좋다. ◇실내습도 60% 이상 유지해야=어린이 5명 중 1명이 앓고 있는 아토피는 날씨가 건조해지면 가려움증이 심해져 증상이 더욱 악화된다. 아토피 어린이가 있다면 실내습도를 60% 이상으로 유지하고 무엇보다 피부 보습에 유의해야 한다. 몸에 너무 꼭 끼는 옷을 입으면 피부에 자극을 주어 증상이 심해질 수 있으므로 조금 넉넉하게 입힌다. 가급적 순면 옷을 입히고 모 제품은 피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무엇보다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며 충분한 수면을 통해 손상된 피부가 회복될 시간을 줘야 한다. 박종갑 홍대 고운세상피부과 원장은 “햇빛이 강하지 않은 가을철에도 자외선차단지수(SPF)가 15 이상 되는 자외선차단제로 생활자외선을 차단해줘야 한다”며 “체내에 수분을 효과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충분한 수분과 비타민을 섭취하고 가습기ㆍ수족관을 활용해 실내 습도를 60% 이상으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 3W로 피부 가꾸세요Whitening·미백, Washing·씻기, Water·보습 환절기처럼 계절의 경계가 확실하지 않은 시기는 피부를 관리하기 까다롭고 잘 관리해온 피부 건강을 해치기 쉽다. 최광호 초이스피부과 원장은 “자외선은 꾸준히 잘 차단하고 여름 더위에 지친 푸석한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세안과 보습에 신경 쓰면 건강한 피부로 가꿀 수 있다”고 조언했다. ◇화이트닝(Whitening)=여름에는 자외선 차단에 신경을 쓰지만 가을볕 자외선에 대해서는 마음이 너그러워지는 것이 사실. 날씨가 시원해졌다고 자외선차단제 바르기를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 여름 동안 멜라닌 색소가 이미 증가한 상태여서 적은 양의 자외선 노출에도 기미와 주근깨가 두드러지기 때문. 자외선차단지수(SPF) 15 이상 제품으로 피부를 꾸준히 보호해주자. 기미ㆍ주근깨 등 잡티가 생겨 색소가 침착된 경우에는 휴식을 취하면서 비타민이 많이 함유된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거나 비타민C 가 함유된 미백 화장품을 꾸준히 발라주면 도움이 된다. 증상이 악화됐다면 색소 레이저치료나 ‘바이탈이온트’ 같은 미백 스킨케어를 고려해볼 수 있다. ◇씻기(Washing)=환절기에는 일교차가 심해 피부의 혈액순환과 신진대사가 균형을 잃으면서 평소와 달리 뾰루지가 나는 등 피부 트러블이 생기기 쉽다. 한낮에는 피부가 땀에 번들거려도 피부 속은 건조한 증상이 나타난다. 날씨가 건조해지면서 피부의 탄력이 떨어져 각질이 쌓이게 되므로 특히 예민한 눈가나 입가 잔주름을 주의해야 한다. 이럴 때는 아침저녁 세심한 클렌징으로 모공 속 노폐물까지 깨끗이 없애주는 것이 중요하다. 메이크업이 진할 경우에는 클렌징 이중세안을 하지만 진하지 않은 메이크업은 클렌징 티슈로 가볍게 닦아준 뒤 한번만 세안한다. 몸이 건조해지면서 가려워지는 경우 피부를 긁거나 지나치게 자주 씻으면 더욱 메마르게 된다. 목욕하기 전 따뜻한 물 한잔을 마셔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체온보다 1~2℃ 높은 38~39℃의 물에 목욕하는 것이 좋다. 너무 잦은 샤워는 피부 건조증의 주범이 될 수 있으므로 전신목욕은 1주일에 1~2회 정도면 충분하다. ◇보습(Water)=평소 정상인의 각질층 수분 함량은 15~20% 정도지만 봄ㆍ가을 환절기에는 10% 이하로 떨어진다. 각질은 수분 흡수를 방해해 피부를 푸석하게 하고 제대로 제거하지 않으면 점점 두꺼워져 피부를 더욱 건조하게 만드는 악순환이 계속된다. 따라서 환절기에는 각질을 잘 제거하고 피부에 수분을 집중 공급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우선 따뜻한 스팀타월을 얼굴에 올려두어 각질을 부드럽게 만든 다음 스크럽제나 팩 등 피부 타입에 맞는 각질제거제를 사용해 각질을 없애준다. 또 세안 후 3분 이내에 보습제를 발라준다. 지성 피부는 젤 타입 수분크림이나 보습 에센스를, 건성 피부는 유분이 있는 크림 타입의 보습제를 이용한다. 목욕 직후 물기가 약간 남아 있는 상태에서 보디로션이나 보디오일을 발라 부드럽게 마사지한다. 한국아이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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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건강을 위한 자연 필링법 (서울=뉴스와이어) 2007년05월14일 얼굴이 하얗게 일어나고 푸석푸석한 느낌이 들어 각질관리를 생각하다 보면 '필링'을 먼저 떠올리게 된다. 필링이란 각질층을 깎아내는 기술을 말하는데, 병리적인 원인에 의해서 떨어져 나가야 할 각질 세포가 떨어져 나기지 못하고 계속 밑에서 올라오는 각질이 새로운 각질세포 위에 누적돼 피부 호흡을 방해하고 거칠어질 때 필요한 것이 필링이다. 그러나 요즘의 필링은 그저 미용을 위해, 부드러운 감촉과 시각적인 매끈함을 위해 시술되고 있다. 생리적 필요성과 상관없이 자꾸만 깎아내기 때문에 도리어 민감성 피부와 여러 가지 피부병을 유발하는 원인이 된다. 이러한 병리적인 미용법의 시각과 필요성에서가 아니라 각질이 제대로 탈락되지 않아 나타나는 과각질화 증상의 경우 튼튼한 피부를 만들기 위해 적절한 필링이 필요하다. ▶피부가 건조하지 않다면 마른 수건 활용=피부가 심하게 건조하지 않다면, 목욕이나 샤워 전 피부에 물기가 닿지 않고 마른 상태에서 적당히 거친 수건으로 전신을 마찰하도록 한다. 얼굴은 조금 더 부드러운 천을 이용하면 된다. 약간 체온이 올라가 후끈한 느낌이 들 때까지 약 5분 정도 마찰한다. 이정도 자극으로도 필링은 이루어진다. 또 이런 필링은 피하지방층과 진피층의 혈관계를 활성화하여 피부의 자발적인 유수분 공급 능력을 증강시킨다.▶아토피, 건선 환자는 물기 있는 수건= 피부가 건조한 편이거나 아토피, 건선 등의 피부질환을 앓고 있다면, 수건에 물기를 묻혀 꼭 짠 다음 피부에 마찰시킨다. 욕조 안에서 수건으로 마찰해도 좋다. 가장 보편적인 필링법은 바로 목욕탕에서 때를 제거하는 것인데, 목욕 시 각질을 충분히 불린 후 손으로 가볍게 문질러 제거한다. 이때 주의할 것은 너무 세게 자주 하는 것은 도리어 피부에 상처를 입힐 수 있다. ▶곡물세안으로 천연필링=미용적인 면에서 많은 사람이 선호하는 곡물 세안 역시 마찬가지. 곡물재료에 따라 특별한 효과가 있으나, 아토피나 건선과 같은 피부질환이 있거나 민감성 피부인 경우에는 곡물세안은 피하는 것이 좋다. 글 | 박성배 대표원장 피부전문 하늘마음한의원
피부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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