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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jig)
자연식과 유기농, 자연치유, 대체의료를 통한 인간 자연성 회복만이 건강한 삶을 유지해나가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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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이 불면 탄수화물을 먹는다 찬바람이 부는 계절이 되면 호빵이나 우동이 생각난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일조량이 적어지는 가을철이나 겨울철에 세로토닌의 분비가 줄어드는데 뇌의 부족한 세로토닌을 보충하기 위해 세로토닌의 원료인 탄수화물을 찾게 되는 것이다. 정신을 안정시키는 세로토닌이 지나치게 적으면 기분이 우울해지고 식욕이 왕성해진다. 실제로 성인의 4~6%가 가을이나 겨울 동안 계절 우울증을 겪는다. 하지만 마음의 허전함을 탄수화물로 채우려다 자칫 잘못하면 탄수화물 중독이 될 수도 있다. 탄수화물을 많이 먹게 되면 인슐린 분비가 촉진되어 지방분해를 방해한다. 이러한 이유로 비만인 사람 중 75%가 탄수화물 중독자라는 통계도 있다. 세로토닌의 분비는 일조량과 관련이 깊으므로, 밖으로 나가 햇볕을 쬐거나 낮에는 커튼을 걷어 빛이 들어오도록 한다. 아울러 비타민C가 많은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한국과학기술정보 연구원
탄수화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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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에도 과학이 있다 오이소박이를 담글 때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부추이다. 왜 오이에 부추일까? 우선 오이와 부추의 출하시기가 5월~10월로 같다. 오이의 찬성분이 해열과 배출의 성질이 강하다면, 부추는 설사를 멎게 하고 스테미나를 보충해주는 성질이 강하다. 그래서 오이소박이는 오이와 부추 각각의 장점을 버무린 찰떡궁합 음식이라 할 수 있다. 군침을 돌게 만드는 찰떡궁합 음식이 또 있다. 바로 미꾸라지와 산초! 미꾸라지의 내장과 뼈까지 모두 사용하는 추어탕은 그 냄새를 중화시켜주는 향신료가 꼭 필요하다. 이러한 역할을 가장 잘 소화해 내는 것이 산초이다. 산초는 잎과 열매에 특유의 향이 있고 열매 껍질에 매운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미꾸라지와 산초의 궁합은 영양 면에서도 좋다. 미꾸라지는 내장까지 함께 조리해 비타민 A와 D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어서 피부가 거칠거나 질병에 대한 저항력이 부족할 때 효과적이다. 산초는 위장을 자극하여 몸의 신진대사 기능을 촉진시켜 준다 한국과학기술 연구원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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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신호는 왜 빨간색일까? 신호등의 정지신호, 자동차 브레이크 등… 우리 주변에 위험을 알리는 신호들은 대부분 붉은 색을 사용한다. 이처럼 위험을 나타낼 때 붉은 색을 사용하는 것은 국가와 민족, 언어를 막론하고 공통적으로 나타난다. 인류가 붉은 빛을 위험의 신호로 활용하는 이유는 붉은색이 현존하는 색깔 중에서 가장 멀리까지 전달되기 때문이다. 붉은 색의 탁월한 전달능력은 산란효과에 기인한다. 산란은 빛이 공기 중에 있는 작은 입자와 충돌하여 사방으로 흩어지는 현상을 말하는데, 파장이 짧을수록 산란이 잘 일어난다. 붉은 색은 파장이 길어서 산란이 잘 일어나지 않고, 멀리까지도 색을 선명하게 전달할 수 있다. 붉은 색의 또 다른 특징은 색광을 받았을 때 다른 색에 비해 근육의 반응이 빨라진다는 점이다. 길버트 브릭하우스(Gilbert Brighouse)는 실험에서 빨간색 색광을 받았을 때는 반응이 평상시보다 더 빨라지지만 초록색 색광을 받았을 때는 반응이 더 지연된다는 것을 발견했다. 한국과학기술 연구원
빨간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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