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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원인 트랜스지방산 잡아라 [매일경제 2005-05-26 ] 국내 식품업체들도 늦은 감은 있지만 비만과 심장병 등의 원인이 되는 트랜스 지방과 전쟁을 시작했다.더 이상 국민들을 속이면서 제품을 팔 수 없다는 것이 트랜스지방과의 전쟁에 뛰어든 기업들의 고백이다. 트랜스지방과의 전쟁에 가장 먼저 나선 기업은 국내 최대 프랜차이즈업체인 제 너시스. 닭고기 전문체인 BBQ 등 전국에 2500개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는 이 회 사는 닭을 튀기는 데 사용하는 기름을 대두유 대신 올리브유로 바꾸기로 했다 고 25일 전격 선언했다. 유지 전문공급업체인 롯데삼강은 패스트푸드의 원재료인 경화유에서부터 트랜 스지방을 줄이는 최첨단 시스템을 갖춘 천안 신공장을 최근 완공했다. 연간 33 0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이 회사는 신공장을 짓는 데 2000억원이 넘는 돈을 투 입했다. ◆ BBQ '노 트랜스지방' 선언=BBQ는 25일부터 전국 가맹점에서 식용유 대신 올리브유를 조리에 사용하기로 했다. 기름 사용이 많은 치킨업체가 '기름기 빼 기'에 나선 것이다. 회사측은 올리브유 중 최상등급인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를 1750여 개 전 가맹점에서 사용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BBQ 체인본사인 제너시스 윤홍근 회장은 "일반 식용유보다 6배 비싼 올리브유 를 사용함으로써 연간 140억원가량 추가 비용을 투입하게 됐다"며 "웰빙에 대 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어 건강에 초점을 맞춘 제품 개발을 서둘렀다"고 말했다. 단순비용으로 따지면 치킨 한 마리당 4000원의 비용이 추가로 들지만 대량 구 입으로 비용을 다소 줄여 가격 상승폭은 크지 않도록 했다. 이에 따라 BBQ 프 라이드치킨 소비자 가격은 1만1000원에서 1만3000원으로 조정됐다. 제너시스는 기존 식용유를 사용했을 때 트랜스지방 함유량이 0.5 % 수준이었다고 밝혔다.치킨 한 마리가 약 1㎏이므로 5g 정도나 올리브유로 바 꿔 트랜스지방을 모두 없앴다는 게 제너시스측 설명이다. 99년 한국식품영향과학회지에 소개된 주요 가공식품의 트랜스지방 함량은 과자 류가 14.5~25%, 햄버거는 0.8~8.4%, 피자류는 3.4~44.8%, 패스트리가 5.2~18.8 %, 치킨은 0~14.6%에 달한다. 국내에는 아직 트랜스지방에 대한 규제가 없지만 미국이나 캐나다에서는 제품 에 함유된 총량을 표시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제너시스측은 3년 전부터 신제품 개발을 준비하면서 비만 등 각종 질환을 유발 하는 것으로 알려진 트랜스지방을 줄이기 위해서는 식용유를 대체할 수밖에 없 다는 결론을 내렸고 스페인 그리스 이탈리아 등 올리브유를 생산하는 현지 시 장 조사를 한 후 롯데 중앙연구소 등과 공동으로 연구해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유 사용방법을 개발했다. 이 연구를 위해 20억원을 투자했고 약 30회에 걸쳐 2 000여 명의 고객을 상대로 테스트도 거쳤다고 밝혔다. ◆ 롯데삼강 트랜스지방 저감장치도입=롯데삼강은 최근 서울 영등포 공장을 천안으로 옮기면서 최첨단 시설이 갖춰진 2만평 규모의 신공장을 세웠다. 이 회사가 신공장에서 역점을 둔 부분은 트랜스지방산 저감장치. 패스트푸드 업체에 유지를 공급하는 이 회사는 경화유 단계부터 트랜스지방을 줄이는 시스 템을 갖춘 것. 김광태 롯데삼강 마케팅 이사는 "세계적인 식품업체들의 관심은 비만의 원인이 되는 트랜스지방산 절감에 있다"면서 "롯데삼강은 3년 전부터 준비에 들어가 신공장에 도입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유지를 제조하는 과정에서 고진공저온탈취 공법과 에스텔교환장치 등을 벨기에와 일본 등에서 도입해와 트랜스지방산 생성을 최대한 억제하고 있 다. 트랜스지방은 고온에서 발생하는데 저온으로 제조해 생성을 억제하고 촉매 제를 이용해 유지의 구조를 바꾸고 있다. 이 같은 공정을 거쳐 생산된 유지의 트랜스지방산은 기존 제품보다 5분의 1로 줄게 돼 세계보건기구(WHO)가 제시한 국제기준에 적합하게 된다고 김 이사는 설명했다. 롯데삼강은 이외에도 안전한 식품을 제공하기 위해 제조장과 일반 시설을 구분 해 위생적으로 관리하고 미세먼지까지도 컨트롤할 수 있는 청정제조 시스템을 갖췄다. 또 위해요소 사전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모든 원료를 추적관리할 수 있 도록 하고 있다. 원료 입고부터 최종 제품이 창고에 들어가서 보관할 때까지 추적 가능한 시스템이다. 모든 시스템은 컨트롤실에서 자동 통제한다. 김 이사 는 "공장이 완공되고 정부 관계자는 물론 제과제빵식품업체 관계자들의 공장 견학이 줄을 잇고 있다"고말했다. ■ 트랜스지방산이란 = 웰빙 바람과 함께 햄버거와 피자, 팝콘, 기름으로 튀긴 치킨, 과자, 빵 등 이른바 패스트푸드가 건강 예찬론자의 도마에 오르고 있다. 이들 음식에는 '트랜스지방산(Trans Fatty Acid)'이 대량 함유됐기 때문이다. 지방은 포화지방과 불포화지방으로 나뉜다. 대개 상온에서 굳는 기름은 포화지 방, 액체 상태인 기름은 불포화지방이다. 포화지방은 동물성 지방에, 불포화지 방은 콩을 비롯한 식물성 지방에 많다. 그런데 상온에서 액체 상태인 식물성 지방에 수소를 첨가해 인위적으로 굳힌 기름이 있다. 이를 '경화유'라고 부르 며 패스트푸드를 만들 때 많이 쓴다. 경화유는 값이 싸고 음식을 딱딱하고 보 기 좋게, 스낵용으로 간편하고 먹기 좋게 하는 효과가 있어 사용량이 급증했다 . 문제는 경화유를 만드는 과정에서 자연계에는 없는 트랜스지방이 생겨나고 비 만은 물론 심장병과 암의 원인이 된다는 것이다. [김성회 기자 / 심시보 기자]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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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여성 탈모 비상경보령에 대처하는 법 찬바람이 솔솔 불기 시작하면서 아침에 머리 빗기가 겁난다는 주부가 많다. 전형적으로 탈모는 남성들만의 고민거리라고 알고 있지만, 사실 최근에는 여성 탈모환자들도 많아졌기 때문. ‘혹시 나도?’라는 고민에 잠 못 이루는 여성을 위해 여성 탈모의 원인, 자가진단 방법, 예방법 및 관리법까지 알아보았다. 어느 정도 빠져야 ‘탈모’일까 자신이 탈모증인지 아닌지 가장 간단하게 알 수 있는 방법은 머리카락 10여 가닥을 손가락으로 모아 잡고 1, 2초 지그시 당겨보는 것이다. 두피가 정상일 경우 보통 1, 2가닥이 빠진다. 4가닥 이상이 빠진다면 탈모증일 가능성이 높다. 여성 탈모는 남성과 같이 대머리로 진행이 되지는 않지만 정수리 부분의 모발이 많이 줄어들면서 전체적으로 머리숱이 적어지며 두피가 드러나 보일 정도로 진행이 된다. 두피가 가렵거나 정수리부터 모발이 가늘어지고 숱이 적어진다면 탈모증을 의심해봐야 한다. 왜 머리카락이 빠질까 일반적으로 여성 탈모는 성격이 급하거나 신경이 예민하거나 열이 많거나 잘 놀라거나 폐경이 있거나 몸이 허약한 사람, 또는 심장이 약한 사람에게 많다. 또 젊은 여성들의 탈모는 유전적 성향보다는 스트레스, 공해,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한 영양장애, 인스턴트 음식, 잦은 파마, 염색 등 탈모를 가속화시키는 이차적인 영향도 크다. 만약 특별한 원인 없이 급격히 탈모가 진행된다면 남성호르몬 양이 급격히 늘어난 경우가 있을 수 있다. 또는 갑상선 질환 약물의 부작용일 수도 있다. 고혈압 치료제, 피임약 등이 그것들이다. 또 정신적, 신체적, 심리적 스트레스도 한몫한다. 여성의 경우는 일반적으로 남성들에 비해 스트레스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한다고 알려져 있는데, 때문에 스트레스성 원형탈모증이 대부분이다. 무리한 다이어트에 의한 양분 부족으로 모발이 약해지기도 하고, 잦은 염색과 파마 때문에 머릿결도 푸석해지며, 머리카락이 쉽게 빠지기도 한다. 이외에도 임신과 출산의 영향으로 탈모를 겪을 수도 있다. 산모의 영양분이 수유 등 다른 기능을 하기 위해서 많이 사용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모발에 적은 영양분이 공급되기 때문이다. TV속 광고모델처럼 건강한 모발을 갖고 싶다면 정씨는 가끔씩 나는 새치머리까지도 뽑지 못하고 탈모를 걱정하던 중 백화점에서 부분가발을 구입했다. 본인의 머리에 딱 맞도록 길이별, 색상별, 스타일별로 다양했다. 전체가발은 무겁기만 하고 바람도 통하지 않아 답답했는데, 부분가발은 똑딱이 핀으로 고정만 하면 되기 때문에 훨씬 사용하기 쉽고, 티도 나지 않았다. 하지만 가발은 가발일 뿐 진짜 내 모발이 아니기 때문에 근본적인 탈모 해결책은 아니다. 근본적으로 탈모를 예방하고 관리하려면, 우선 충분한 수면, 균형 잡힌 식단 등으로 건강한 신체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모발은 단백질이 주성분이므로 단백질이 있는 음식을 먹되 되도록 여러 가지 음식을 골고루 섭취해야 하는데, 탈모엔 과일, 채소, 콩류 같은 복합 식물성 탄수화물들도 도움이 된다. 튀김요리, 인스턴트, 색소가 첨가된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고, 대신 미네랄 영양소와 비타민을 꼭 섭취해야 한다. 특히 된장국은 아주 효과가 있는데 해조류를 첨가하여 끓인 된장국은 아주 좋다. 식습관 이외에 생활태도 면에서도 주의해야 할 것들이 있다. 탈모된 부분을 감추려고 모자나 가발을 착용하면 공기 순환이 안 되고 땀이나 피부에 자극을 주어 머리카락이 더 쉽게 빠질 수 있다. 또 머리를 청결하게 하는 것은 탈모 관리의 기본이다. 매일 1회 이상 정확한 방법으로 머리를 감아야 하는데, 일반적으로 머리가 지성 두피인 경우에는 하루에 1~2회, 건성인 경우에는 2일에 한번이 좋다. 이때 샴푸와 린스의 겸용 제품은 사용하지 않고, 말릴 때 찬바람으로 완전히 말리는 것이 좋다. 두피를 적당히 자극할 수 있는 마사지로 혈액순환을 좋게 하는 것도 좋은 예방법이다. 지나치게 잦은 파마나 염색 및 탈색 역시 탈모의 원인이 될 수 있으니 자제해야 한다. 잘 먹고, 모발만 잘 관리한다고 탈모가 예방되는 것은 아니다. 탈모의 한 원인인 스트레스를 잘 조절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술과 담배 역시 피하고, 하루에 30분 정도라도 가볍게 스트레칭이나 걷는 등 규칙적인 운동을 하면 효과가 있다.또 남아 있는 모발을 유지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숱이 더 많아지도록 하기 위해서는 탈모방지 전문 프로그램을 찾는 등 보다 적극적인 방법도 필요하다 탈모에 관한 진실 토크 1. 대머리는 유전된다? NO! 일반적으로 대머리는 유전에 의한 것이라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사실 100% 그렇다고 할 수는 없다. 유전적인 요소가 영향을 끼치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는 대머리 그 자체가 유전되는 것이 아니라 대머리가 되기 쉬운 체질이 유전되는 것이다. 2. 아이를 낳으면 머리가 빠진다? YES! 임신 중에 빠지지 않았던 모발이, 출산 후에 한꺼번에 빠지는 경우가 있다. 임신 중, 특히 후기에 접어들면 여성호르몬의 분비가 증가해 성장기 모발의 수명이 늘어나고 탈모가 감소한다. 그러나 출산이 끝나고 나면 호르몬의 분비가 임신 이전의 상태로 돌아오게 되기 때문에 임신 중에 빠지지 않았던 성장기 모발이 휴지기로 들어가면서 대량으로 탈모가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 3. 삭발을 하면 머리숱이 많아진다? NO! 삭발을 하더라도 모근의 수가 변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머리숱이 많아지는 일은 없다. 갓 태어난 아기의 머리에도 머리카락이 나 있는 것을 보아도 알 수 있듯이, 머리가 나기까지의 준비작업은 엄마의 몸속에서 모두 완료되는 것이다. 4. 매일 머리를 감으면 머리가 더 빠진다? NO! 모발을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은 탈모 방지의 기본이다. ‘매일 감는 것’보다는 오히려 ‘며칠이고 감지 않는 것’이 문제이다. 두피를 불결하게 방치해두면 세균이 번식해서 두피에 염증이 유발되고, 그로 인해 소중한 모근이 손상을 입을 수 있다. 5. 긴 머리는 더 잘 빠진다? NO! 모발의 길이는 탈모와 아무런 관계가 없다. 길이 때문에 빠졌을 때 좀더 눈에 잘 띄는 것일 뿐이다. 그렇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머리가 길기 때문에 생기는 탈모가 증가할 수 있다. 머리를 감을 때 충분히 헹구지 않는다거나, 머리를 말릴 때 드라이어를 장시간 사용하게 되는 등 탈모가 되지는 않더라도 머리끝이 갈라지거나 끊어질 확률이 훨씬 높아진다. 여성조선글|김혜인 기자 사진|김홍진 도움말|김영주(탈모관리센터 ‘까망’ 수석컨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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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하게 화내는 12가지 방법 1. 다른 사람의 기분에 좌우되지 마라. 침착함을 잃지 않을 때에야 비로소 이성적으로 생각할 수 있고 다른 사람의 공격에 대해서도 효과적으로 자신을 방어할 수 있다. 2. 당당하게 말하라. 공격자는 자신의 개성을 마음껏 펼치지 못하는 사람들을 겨냥한다. 왜냐하면 그런 사람들은 스스로 자신을 약하게 만들기에 싸우지 않고서도 쉽게 이길 수 있기 때문이다. 사냥감이 되지 않으려면 자신감 넘치고 당당한 자세가 필요하다. 3. 강박감에서 벗어나라. 공격을 당했을 때 빠지게 되는 무력감. 이런 강박증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심리적 안정을 되찾는 응급처치가 필요하다. 일단 어떤 사람에게 화가 났다면 심호흡을 한 후, 자신의 주위에 공간을 두며, 시간적 여유를 가져야 한다. 4. 상대를 제풀에 지쳐 나가떨어지게 하라. 이를 위해 제시한 방법은 다음 세 가지다. 첫째, 상대의 자극적인 말을 가슴에 담아두지 말고 무시하라. 둘째, 눈을 부릅뜨고 상대를 뚫어지게 쳐다보며 아무 말도 않는 것이다. 혹은 오히려 친근하게 웃어주는 것이다. 셋째, 상대가 부주의하게 내뱉은 말이라면 아예 무시하고 잊어버리는 것. 5. 화제를 바꿔라. 신경에 거슬리는 상대의 말에 대해서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완전히 다른 화제를 끄집어낸다. 6. 한 마디로 받아쳐라. 순발력 있고 재치 있는 반격을 위해 말을 많이 할 필요는 없다. 한 마디면 충분하다. 이때에도 상대를 제풀에 지쳐 나가떨어지게 하는 것을 겨냥해야 한다. “그래서 어쨌다는 거예요?” 또는 “아하, 그래!” 정도면 적당하다. 7. 속셈을 드러내지 마라. 나를 공격하는 것은 쓸데없는 짓이라는 것을 상대에게 알려주려면 의미없는 말을 해 상대를 혼란스럽게 만드는 것도 괜찮다. 엉뚱한 속담을 인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 8. 되물어서 독기를 빼라. 나에게 상처를 주려는 말이 무슨 뜻인지 상대에게 그 즉시 되물어라. 상대에게도 건설적인 대화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만들어진다. 9. 마음의 균형을 잃게 하라. 상대의 의견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나서 자신의 의견을 단호하게 주장하는 것이다. 상대를 칭찬해 궁지로 몰아넣을 수도 있다. 10. 감정적으로 받아 치지 말라. 마음의 평화를 유지하라. 상대의 공격을 감정적으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상대를 자세히 관찰하여 상대의 현재 상태를 있는 그대로 지적하라. 11. 모욕적인 말은 저지하라. 상대에게 나를 모욕했던 말이 무엇인지 분명하게 말하고 얼굴을 마주보며 사과를 요구하라. 한계를 명확히 설정하여 그런 식으로 취급하지 말라고 분명하게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 12. 핵심을 명확하게 말하라. 무엇이 나를 아프게 했고 무엇이 나를 화나게 했는지 간단명료하게 말하라. 상대와 대화의 규칙을 정해보는 것도 좋다. 출처:http://blog.naver.com/good_day.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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