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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心을 바로 잡고 愼獨하자.!! 실행에 집중하자 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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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jig)
자연식과 유기농, 자연치유, 대체의료를 통한 인간 자연성 회복만이 건강한 삶을 유지해나가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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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10가지 건강약속 고혈압, 당뇨, 심장질환, 뇌졸중, 암 등 현대사회 질병은 대부분 생활습관병 새해 거창한 건강계획보다 지키기 쉬운 약속으로 생활습관부터 개선해야 "새해에는 술ㆍ담배를 끊어야지!", "내년엔 기 필코 10㎏을 뺄 거야 ", "매일 1시간씩 꼭 운동을 하겠어!".. 새해를 앞두고 많은 사람들이 이런 결심 한두 개쯤을 하게 마련이다. 하지만 대 부분의 계획들은 작심삼일이 되고 마는 것도 현실이다. 이는 자신의 생활습관을 고 려하지 않은 채 너무 거창하게 목표를 설정하기 때문이다. 현대사회의 병은 대부분 생활습관병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비만으로 인한 고 혈압, 당뇨, 심장질환, 뇌졸중과 대장암 등이 그 대표적인 예다. 간단한 감기조차도 불규칙한 생활습관과 잘못된 식이요법을 가지고 있는 사람일수록 남보다 더 자주 걸 리게 된다. 따라서 올 한해에는 거창한 계획 대신에 `거창하지 않고 실행 가능한` 계획을 세워 보는 것도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다. 1년 동안 가볍게 바꿀 수 있는 `건강 생 활습관 10가지`를 살펴본다. ① 아침밥은 꼭 먹는다. `밥이 보약`이라는 말도 있듯이 하루 세 끼를 규칙적으로 먹는 것은 건강의 기 본이다. 그중에서도 아침식사는 특히 중요하다. 아침식사를 거르면 뇌 속의 식욕 중 추가 흥분 상태에 놓이게 돼 생리적으로 불안정 하게 되고 집중력, 사고력 등이 현 저히 떨어진다. 뿐만 아니라 부족한 에너지를 보충하고자 점심이나 저녁을 폭식하는 경우가 많 아지고 이런 불규칙한 식생활은 위에 부담을 줘 위장병에 걸릴 확률도 커진다. 이에 반해 아침밥을 먹으면 오전 중에 필요한 에너지를 확보하고 두뇌와 내장의 활동을 촉진해 생활의 활력을 높여준다. 그런가 하면 점심과 저녁의 폭식을 막아 비 만을 예방할 수 있다. ② 밥을 한 숟갈씩 덜어 놓고 먹는다. 장수하는 사람들의 가장 큰 비결은 소식이다. 식사를 할 때 양껏 먹기보다는 조 금 부족하다 싶을 정도로 절제된 식사를 하는 게 좋다. 갑자기 많은 음식을 섭취하면 급격하게 혈당치가 상승하고, 인슐린 분비도 과다 촉진돼 지방합성이 증가한다. 즉 하루에 섭취한 총 섭취량은 같더라도 균등하게 섭 취한 경우보다 한 끼에 폭식한 경우 더 많은 양의 지방이 체내에 축적된다. 때문에 비만, 당뇨 등 각종 성인병을 유발할 위험이 커진다. 또한 음식을 많이 먹을수록 장내에서 세균들에 의한 부패물질이 그만큼 많이 만 들어지고, 각종 질병에 노출될 위험도 커진다. 특히 고지방, 고단백질 음식을 좋아 하면 더 많은 부패물질이 만들어진다. 따라서 지방과 단백질 음식은 1일 식단에서 20%를 넘지 않도록 주의하고, 음식 을 삼킬 때 충분히 씹어서 삼키는 것도 중요하다. 과체중은 성인병의 원인이 될 수 있는 만큼 항상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말고, 되도록 간식은 피하는 게 좋다. ③ 손은 비누를 이용해 수시로 깨끗이 씻는다. 손만 제대로 씻어도 감염질환의 60% 정도는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 감기는 물 론 독감, 콜레라, 세균성 이질, 식중독, 유행성 눈병 등의 전염병 및 식중독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 손은 언제나 바쁘게 움직이면서 뭔가를 잡고, 나르고, 만들면서 각종 유해 세균 과 가장 많이 접촉하는 부위다. 일단 손에 묻은 세균은 눈, 코, 입, 피부 등으로 옮 겨져 자신을 질병에 감염시킬 뿐 아니라 주변의 음식, 물건 등에 옮겼다가 다른 사 람에게까지 전염시킨다. 외출에서 귀가했을 때, 화장실에 다녀온 후, 애완동물을 만지고 난 후, 생선이 나 고기를 요리한 후에는 반드시 비누를 이용해 구석구석 손을 씻어야 손을 통해 전 염되는 각종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④ 주량은 소주 반 병 이하로 줄이자. 사회생활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술은 필요하지만, 건강을 위해 절주하는 생활 방식을 몸에 익혀야 한다. 사람마다 간에서 처리할 수 있는 능력 차는 있지만 보통 한 차례 마실 수 있는 양은 알코올 50g 정도다. 이는 소주로 반 병(3~4잔), 양주는 스트레이트로 3잔, 맥주는 2병 분량이다. 또한 간이 알코올로부터 쉴 수 있도록 한 번 술을 마신 뒤에는 2∼3일 동안 술을 마시지 말아야 한다. 알코올 자체도 문제지만 술과 함께 먹는 기름진 안주도 문제가 된다. 평상시에 는 간에서 만들어진 지방이 다른 조직으로 이동해서 저장되지만 음주 후에는 그대로 간에 지방으로 축적돼 지방간의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⑤ 담배와 라이터를 버리자. 해마다 굳게 결심하지만 매번 작심삼일로 끝나고 마는 대표적인 예가 바로 `금 연`이다. 하지만 흡연의 해악은 아무리 강조해도 모자라지 않기에 어렵더라도 내년 에는 반드시 담배를 끊도록 하자. 담배연기 속에는 각종 유독성 물질과 20종 이상의 발암물질이 포함돼 있다. 이 런 연기가 체내에 들어오게 되면 니코틴은 혈액 속으로 급속히 흡수되고 온몸에 전 달됨으로써 심장, 혈관, 호르몬 체계, 신진대사, 뇌 등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실제 로 전체 암의 30~40%는 담배가 원인이라고 한다. 담배를 오래 피울수록 이런 발암물 질이 몸에 축적돼 폐암, 구강암, 인두암, 췌장암, 후두암, 방광암, 신장암 등의 암 이 생길 가능성이 커진다. 특히 술과 담배가 만나면 이러한 폐해를 기하급수적으로 증가시킨다. 흡연 자체 도 유해하지만 술과 함께 하면 알코올이 니코틴 흡수를 더욱 가속화시키고, 간의 니 코틴 해독기능을 약화시키기 때문이다. ⑥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한다. 일부러 시간을 내어 운동을 하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생활 속에서 몸을 많이 움 직이도록 한다. 엘리베이터가 비어있어도 몇 층 정도는 계단을 이용하고, 가까운 거 리는 차를 타기보다 걸어서 가는 습관을 생활화 하자. 걷기는 만병통치약이라고 할 정도로 감기에서부터 골다공증, 각종 암에 이르기 까지 각종 질병의 치료 및 예방에 뛰어난 효과를 발휘한다. 특히 심장기능 강화 및 심근육 발달을 촉진하고, 혈관의 탄성을 높여 우리 몸의 주요 기관에 혈액이 잘 공 급되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당뇨, 고혈압, 심장병 등 성인병의 80% 를 예방할 수 있다는 보고도 있다. 또 걷기를 하면 뇌에 적당한 자극을 줌으로써 자율신경의 작용 을 원활하게 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걸을 때는 되도록 편안한 신발을 신고 보폭을 크게 해서 걷고, 짬짬이 스트레칭 을 해서 몸을 이완시켜주면 더욱 좋다. ⑦ 하루 3번씩 소리 내 웃는다. 얼굴 찌푸린 채 생활하는 사람 중에 몸이 안 아픈 사람이 없다. 스트레스로 인 해 분비되는 호르몬은 비만, 당뇨, 고혈압뿐 아니라 암의 원인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기쁨과 슬픔을 조절하고 의욕적인 사고를 가지는 게 하루를 건강하게 사는 지름길이 다. 우리 몸에는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 등 두 가지 자율신경이 있다. 놀람, 불안, 초조, 짜증 등의 감정은 교감신경을 예민하게 만들어 심장을 상하게 하는 반면 웃음 은 부교감신경을 자극해 심장을 천천히 뛰게 하고 몸 상태를 편안하게 해줌으로써 심장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웃음은 스트레스를 진정시키고 혈압을 떨어뜨리며, 혈액 순환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웃음이 소화액 분비를 촉진해 식욕을 불러일으키고 면역력을 향상시킨 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⑧ 매일 잡곡밥과 야채, 물 8잔을 먹는다. 건강에 있어서 먹고 자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문제는 바로 `쾌변`이다. 쾌변을 위해서는 물과 식이섬유를 많이 먹어야 한다. 현미·보리 등의 곡류나 과일, 야채 등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장의 운동을 활발 하게 만들고 부패물질도 적게 나오게 만든다. 또 장에서 생성되는 독소를 체외로 배 출시키는 역할도 한다. 식이섬유와 함께 물도 충분히 마셔야 한다. 식이섬유는 자기 무게의 30~40배나 되는 많은 수분을 흡수해 변의 양을 늘리고 부드럽게 만들지만,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으면 오히려 변이 단단해져 변비가 생길 수 있다. 때문에 하루 1.5~2ℓ 정도의 물 을 마시는 습관이 필요하다. 물을 마실 때는 한 번에 많이 마시지 말고 조금씩 자주 마시되, 식사 전후를 피하는 게 요령이다. ⑨ 하루 7시간 이상 잔다. 상쾌하게 하루를 시작하려면 반드시 하루 7시간 정도의 잠을 자야 한다. 과도한 스트레스와 노동 강도에서 비롯된 피로는 쌓인 즉시 풀어야지 조금씩 쌓아 두면 병 이 된다. 매일 충분한 수면과 휴식으로 심신을 재충전해야 한다. 깊은 수면에 방해가 되는 커피, 흡연, 음주 등을 멀리한다. 또 취침 3~4시간 전 에는 심한 육체활동을 삼가는 게 좋다. 졸음이 오는 것은 몸이 피곤하다는 신호다. 졸리면 억지로 잠을 쫓지 말고 잠깐이라도 눈을 붙이는 것이 좋다. 15분간의 낮잠으 로도 오전 중에 쌓인 피로를 말끔히 풀고 오후를 활기차게 보낼 수 있다. ⑩ 정기적인 진찰이나 검진을 받는다. 정기적으로 병원을 찾아 진찰이나 건강검진을 받는 것을 생활화할 필요가 있다. 요즘 사람들의 문제점 중 하나는 건강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아지고 있는 만큼 비전 문가적 자가 진단이 늘고 있다는 것이다. 이로 인해 초기 증상을 소홀히 하고, 각종 질병을 악화시키는 경우가 많다. 작은 증상이라도 나타나면 전문의를 찾아 체계적인 검사와 상담을 받는 게 좋다. 정기 건강검진은 1~2년에 한 번씩 받는 것이 좋고, 특히 40대 이상이라면 매년 검진 을 받아야 한다. 정기 건강검진은 건강한 삶을 위한 최소한의 투자다. (도움말 : 한림대의료원 한강성심병원 가정의학과 김미영 교수) bio@yna.co.kr http://blog.yonhapnews.co.kr/scoopkim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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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의 지켜야할 계명 고희(古稀)에 우리가 하여할 책무는 무엇인가? 1. 나이가 든다는 것은!!! 아름다운 것이다. 나이가 들면 잘 안 보이는 것은 큰 것만 보고 멀리만 보라는 것이고, 필요 없는 작은 것은 보지 말고 필요한 큰 것만 보라는 것이지요. 귀가 잘 안 들리는 것은 필요 없는 작은 말은 듣지 말고, 필요한 큰 말만 들으라는 것이지요. 이가 시린 것은 연한 음식만 먹고 소화불량 없게 하려함이지요. 걸음걸이가 부자연스러운 것은 매사에 조심하고 멀리 가지 말라는 것이지요. 머리가 하얗게 되는 것은 멀리 있어도 나이가 든 사람인 것을 알아보게 하기 위한 조물주의 배려랍니다. 정신이 깜박거리는 것은 살아온 세월을 다 기억하지 말라는 것이고 지나온 세월을 다 기억하면 아마도 삥 하고 돌아버릴 거래요. 좋은 기억, 아름다운 추억만 기억하라는 것이지요. 2. 장수하려면!!! 이것을 지켜야 한다. 1. 소언(少言): 말 수를 적게 하라. 하고 싶은 말이 많고 젊은이들이 못 마땅해도 참고 지내라. 2. 약언(弱言): 음성을 낮추어라. 청각이 둔하여 말을 크게 하거나 젊은이에게 크게 말하라고 하지 말라. 3. 시혜(施惠): 무어든지 베풀어라. 수입이 없으니 물질적 도움보다 칭찬, 격려, 상담, 청소 등을 하라. 4. 친교(親交): 미운사람을 없애라. 내 마음 속에 미운 사람을 두고 있으면 스트레스만 쌓이고 병이 난다. 5. 근면(勤勉): 운동을 생활화 하라. 몸이 둔하여 움직이기 싫지만 운동을 하여 유연성을 키워라. 6. 청결(淸潔): 목욕을 자주하라. 피하에 노폐물이 축적되면 악취가 나게 되니 항상 깨끗이 하라. 7. 공복(空腹): 식사량을 줄여라. 많이 먹으니 맛있는 것은 젊은이에게 양보하라. 8. 소욕(少慾): 욕심을 버려라. 공수래공수거이니 벌기보다 있는 것 유용하게 잘 쓰는 것이 더 낳다. 9. 신앙(信仰): 죽음에 대한 공포감을 제거하라. 죽음에 대한 준비를 항상 하고 있어야 한다. 10. 치매(癡寐): 두뇌활동을 많이 하라. 필요한 기념일 등을 잘 기억하고, 독서, 바둑, 고스톱 등을 많이 하라. 3. 자연과 더불어 살아야!!! 밝은 사회가 이루어진다. 인간은 자연의 한 부분이다. 자연으로부터 왔고, 자연으로 돌아간다. 자연은 순수하나, 인간은 욕심이 많고 사악하다. 어린 아이는 자연으로부터 온지 얼마 안 되었고, 나이 든 사람은 자연으로 돌아갈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그러므로 어린 시절과 노년기에는 친자연적인 성향이 강하다. 왜냐하면 자연으로부터 온지 얼마 안 됐고, 또 자연으로 돌아갈 날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동과 노인은 친자연적이므로 순수하고 천진난만하다. 그러나 30~40대는 자연으로부터 가장 먼 거리에 있게 된다. 교만과 이기심이 극에 달하는 시기에 있게 되어 권력과 재물과 명예에 대한 탐욕을 추구함으로서 인생에서 가장 위험한 때에 위치하게 된다. 이들이 사회를 이끄는 중추세력이 될 때 그 사회도 위험한 처지에 놓이게 된다. 인간과 자연은 상호 교호작용을 한다. 인간이 자연 중심적인 생각을 하거나, 또는 인간 중심적인 생각을 함으로서 일방 통행적인 사고방식을 갖게 된다면, 자연과 인간간의 균형관계는 파괴된다. 인간과 자연이 쌍방 통행적인 관계를 유지하게 될 때에만 공존이 가능하게 된다. "하늘이 무섭지 않는가?" 이 말은 자연을 사랑하고 잘 가꾸라는 교훈인 것이다. 또한 어린아이를 올바르게 잘 키우고 어른을 공경하고 이들의 지혜를 존중할 때 그 사회는 안정되고 발전하게 된다. 4.우리가 걸어온 여정!!! 네 번째 고비를 맞고 있다. 고대 인도인들이 생각한 인생의 4단계를 생각하면서 우리들의 현실적인 인생행로를 그려보았다. 제1단계: 학습기(學習期) 이 시기는 스승으로부터 삶의 경험과 지혜를 전수받는 기간이다. 이 기간은 문명이 발달 할수록 길어진다. 즐거워해야 하는 시기이지만 우리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고통스럽다. 제2단계: 가주기(家住期) 가정을 꾸미고 사회활동을 하는 시기로서 인생의 절정을 이룬다. 자기 나라와 부모에 대하여 충성하고 효도하여 그 은혜에 보답하며, 자식을 낳아 잘 훈육함으로서 미래 발전의 기반을 닦는 기간이다. 이 기간이 길수록 사회발전에 기여도가 높아지는데 점점 더 이 중요한 시기는 짧아지고 있고, 한 숨으로 허송세월하면서 후손들에게 애꿎은 빚만 남기고 뒤로 물러나려 한다. 제3단계: 임서기(林棲期) 사회적인 의무를 마친 다음 자신의 구원을 위하여 투자하는 기간이다. 사회생활로부터 벗어나 한적한 숲 속에 들어가 세상에 대한 집착을 끊고 엄격한 금욕생활을 실천하는 기간이다. 그러나 현실은 우리를 붙잡고 세상일을 걱정하게 만들고 있다. 제4단계: 유랑기(流浪期) 세속적 집착을 완전히 버리는 인생의 마지막 단계다. 이 때는 살아 있으면서도 죽은 거나 마찬가지인 '산송장'의 시기다. 평균수명이 길어질수록 이 시기는 길어지고 삶의 의욕은 떨어진다. 세상을 하직하는 노인이 늘어나고 있을 뿐이다. 어린 청소년은 학습에 시달리고, 젊은 청장년은 실직과 생활에 고달프고, 늙은 노인들은 세상사와 후손들을 위한 한숨만 쉬고 있다. 5.평등의 원리!!! 우리는 모두 동등하다. 40대 지식의 평등: 40대가 되면 대학을 나왔건 안 나왔건 다 똑같아 진대요. 옛날에 배운 것 다 소용없고 써먹을 것 하나도 없대요. 세상사 경험한 것 모두 같은 시절이어서 다 똑같은 것이래요. 50대 외모의 평등: 50대가 되면 다 둥글넓적해져서 미운 것도 예쁜 것도 없어진대요. 한국사람 다 감자 같이 생겨서 거기서 거기 모두 똑 같아진대요. 외모로 고생하시는 분들 50대가 되면 다 해결될 것이래요. 60대 남녀의 평등: 60대가 되면 남녀가 서로 섞여서 남자인지 여자인지 구분이 안 된대요. 한 마디로 주책이 없어져서 하는 짓이 남자인지 여자인지 잘 모른데요. 젊어서는 남자가 큰소리치지만 늙어서는 여자가 큰소리치게 되지요. 70대 건강의 평등: 아픈 사람이나 안 아픈 사람이나 다 거기서 거기래요. 누구나 다 한두 곳 골병이 들어 병원을 드나들지요. 건강한 사람 찾기 힘들고, 속병이 들어서 일종의 종합병원이지요. 80대 재물의 평등: 돈이 많으면 무엇 합니까 쓸데가 없는데요. 먹을 것을 제대로 먹을 수가 있습니까. 화려하게 옷 차려 입고 외출을 할 수 있습니까. 집이 좋으면 무엇하고 온갖 것 다가지고 살면 무엇 합니까. 90대 생사의 평등: 살아 있은들 산 것이 아니요. 죽은들 죽은 것이 아니지요. 사라있으나 죽었으나 다 마찬가지의 산송장이지요. 누가 이 세상을 먼저 뜰지 누가 압니까. 먼저 가는 사람이 형님이지요. 6. 건강과 사랑!!! 우정으로 살아야 한다. 육체적 건강은 물론 정신적 건강을 동시에 유지하려면 1, 10, 100, 1,000, 10,000의 수칙을 준수해야 합니다. 1. 항상 일직 일어나라. 10, 하루에 10번을 크게 웃고, 남을 웃겨라. 100, 하루에 글자 100개씩 매일 써라. 1,000, 하루에 글자 1,000자를 매일 읽어라. 10,000, 하루에 만보를 걸어라. 건강에 관한 해법은 많이 있다. 먹는 것에 관한 식이요법 몸을 움직이는 운동요법 머리를 쓰는 두뇌활동요법 등등 3자간의 균형적 조화를 잘 이루어야 효과가 있다. 부부간 애정의 변화과정 20대에는 사랑으로 고소한 맛이 나지요. 30대에는 그저 덤덤하게 열심히 살지요. 40대에는 싸우고 미워하면서 살지요. 50대에는 할 수 없이 참으면서 살지요. 60대에는 모든 것 다 용서하고 정으로 살지요. 70대에는 다시 옛날로 돌아가 친구로 살지요. 사랑보다는 정이 더 소중하고 부부보다는 친구가 더 소중하지요. 젊어서 남녀간의 친구가 성립할 수 있을 까요?사랑 하면서, 싸우면서, 참으면서, 용서하면서이런 과정을 다 겪어야만 성의 개념을 초월할 수 있는 참된 친구가 될 수 있지요. 7. 제2의 인생!!! 이제부터 새롭게 살아야 하지요 시간의 개념으로 볼 때 어제는 이미 과거(Yesterday is history)가 되었고, 내일은 알 수 없는 신비(Tomorrow is mystery)의 세계이며, 오늘은 주어진 선물(Today is gift)인 것이다. 우리 70대에게는 지난날은 오랜 과거의 역사가 됐고, 내일은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알 수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오늘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톨스토이는 세 가지 질문에 다음과 같이 답변하였다.일생 중에 가장 중요한 때는? 바로 지금이다. 만났던 가장 중요한 사람은?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이다.하였던 일 중에 가장 중요한 일은? 바로 지금 하고 있는 일이다. 이와 같이 지금이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것이다.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하여야 할까? 공자의 제자 안연(顔淵)이 공자에게 인(仁)에 관하여 질문하였다. 공자는 극기복례(克己復禮)라고 답변하였다. 그 뜻은 자기를 이기라는 즉 게으름과 탐욕의 유혹을 물리치고, 땅에 떨어진 예의를 바로 세워야 천하가 어질게 되여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지난날은 흘러간 과거로서 제1의 인생으로 하고,이제부터 살아야할 미래를 제2의 인생으로 뜻 깊게 살아야 할 것이다. 과거에 얽매어 추억만 되씹지 말고, 미래의 자기 모습과 우리 사회를 그리면서 현재 우리가 할 일이 무엇인가를 생각하고 살아야 할 것이다. 앞으로 5년 또는 10년 후의 나의 모습과 사회의 모습을 생각해 보자.그 때가 되면 부모님은 이미 다 세상을 하직하여 효도할 수 가 없다. 그리고 우리 사회가 공산화 되었다면 우리의 자유와 인권은 없다.그렇다면 지금 이 순간에 부모에 대하여 더욱 효도해야 할 것이며,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하여 혼신의 힘을 다해야 할 것이다. 바로 이것이 우리가 지금 할 수 있는 의무이며, 책무인 것이다. 어느카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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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을 손쉽게 지키기 위한 건강 12계명1. 머리카락을 자주 빗어주고 지압해준다.머리카락을 손가락으로 자주 빗을수록 두피가 자극되어 머리가 맑아지게 되고 머리카락도 잘 안 빠지게 되며 윤이 난다. 손가락으로 두피를 자주 지압해주면 뇌혈액 순환이 잘되 만성두통도 없어진다.2. 얼굴을 자주 문질러준다.얼굴은 오장육부의 거울이다. 얼굴의 혈자리를 골고루 손으로 문질러 주면 오장육부의 기혈 순환이 원활해져 건강을 유지할 수 있고 얼굴, 피부도 윤택해진다. 특히 코 바로 밑 인중을 문질러주면 고혈압, 동맥경화, 중풍예방도 되고 몸이 따뜻해진다.3. 눈을 감고 눈동자를 상하좌우로 돌린다.눈은 간장과 연관이 되어있어 간장 기능이 좋아지고 눈의 피로가 가시며 눈이 맑아진다.4. 귓불을 자주 만져준다.귀에는 우리 몸 전체와 연결되어있는 혈 자리가 분포되어있는데, 특히 신장, 방광, 자궁등과 연관이 되어있어 신장, 비뇨생식기의 기능이 좋아지고 장수한다.5. 혀를 입안에서 자주 굴린다.혀는 심장, 소장과 연관이 되어 있어 심장, 소장의 기능이 좋아지고 타액이 많이 생기는데 이때, 풍부해진 타액을 뱉지 말고 3회에 나누어 삼켜주면 소화기능도 왕성해지며 회춘의 비결이다.6. 치아를 위아래 서로 두드려준다.한의학에서 윗치아는 위경, 아래치아는 대장경에 속해있어 서로 두드려주면 위, 대장이 건강해지고 치아도 튼튼해진다.7. 침은 뱉지 말고 자주 삼킨다.침은 비위장의 기(氣)가 뭉쳐있고 소화효소가 풍부하므로 건강을 지켜주는 인체의 소중한 보배이다.8. 가래는 뱉어버린다.가래는 순환장애로 오는 수액의 불순물질인 담(痰)의 하나로서 한의학에서는 십병구담(十病九痰)이라고 할 정도로 많은 질병을 일으키고, 인체의 대사속도를 떨어뜨린다.9.등을 따뜻하게 한다.등에는 오장육부의 기능이 직접적으로 반영되는 배수혈(背수穴)이라는 경혈이 있기 때문에 등을 따뜻하게 하면 오장육부가 편해지고 면역기능이 상승된다.10. 가슴은 항상 따뜻하게 하고 보호해야만 한다.가슴에는 심장, 폐장이 있고 피를 담고 있기 때문에 피를 따뜻하게 해야 기혈순환이 좋아진다.11. 배를 자주 만진다.장기는 시계 돌아가는 방향으로 배열되었기 때문에 시계 돌아가는 방향으로 문질러준다. 소화불량, 변비 등이 좋아진다.12. 항문을 오므리듯이 당겨준다.나이가 들수록 항문에 힘이 빠지고 헐렁해진다. 죽은 사람은 항문에 힘이 모두 빠져 열리게 된다. 항문운동을 많이 하면 남녀모두 배뇨기능 뿐만 아니라 성 기능이 왕성해진다. 한승섭 건강클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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