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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jig)
자연식과 유기농, 자연치유, 대체의료를 통한 인간 자연성 회복만이 건강한 삶을 유지해나가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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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에 좋은 음식 식중독을 예방한다. 파슬리 파슬리는 가정에서 자주 사용하는 음식 재료가 아니지만 칼슘 함량이 많고 카로틴도 풍부해 우리 몸에 이로운 작용을 한다. 음식점에서 파슬리를 장식용으로 사용하는 이유도 따로 있다. 파슬리에 식중독을 예방하는 효소가 들어 있기 때문이다. 고기나 생선요리를 먹은 후 파슬리를 약간씩 먹으면 식중독도 예방되고 입안도 개운해진다. 파슬리로 근사한 요리를 만들 수는 없지만 생선이나 육류 등 쉽게 상할 수 있는 음식에 다져서 넣어 조리하는 것도 식중독 예방에 좋은 방법이다. 장을 튼튼하게 한다. 사과 사과는 우리나라 대표 과일 중 하나로 맛뿐만 아니라 영양적인 면에서 자주 먹어야 할 과일이다. 사과에 많이 들어 있는 펙틴은 장내에서 유산균과 같은 유익한 세균이 번식하는 것을 도와 장을 튼튼하게 한다. 펙틴은 사과 과육보다 껍질에 더 많이 들어 있으므로 사과를 먹을 때는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사과로 만든 주수나 잼 등을 먹는 것도 장을 튼튼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 대장 작용을 활발하게 한다 된장 된장은 김치와 더불어 우리나라 대표 음식중 하나다. 된장에 들어 있는 필수아미노산은 달걀과 비교했을때 결코 뒤지지 않으며, 무엇보다 쌀에 들어 있는 리신과 궁합이 잘 맞아 함께 먹으면 영양가가 상승한다. 밥과 된장국을 함께 먹으면 좋은 이유가 여기에 있다. 최근에는 된장을 먹으면 암도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도 나와 있는데 콩에 들어 있는 '트립신 인히비터'라는 성분이 함암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이밖에도 된장에는 유산균이 들어 있어 대장의 작용을 활발하게 하여 변비와 설사예방에 좋다. 정장 작용이 뛰어나다 요구르트 요구르트의 주성분인 유산균은 정장 작용을 하므로 변비나 설사에 효과가 있다. 우유를 먹으면 소화가 잘 안되거나 위가 더부룩한 사람이 요구르트를 장기 복용해 위를 튼튼하게 한 후 우유를 먹으면 소화력이 좋아진다고 한다. 유산균은 몸의 면역 기능을 높여주기도 해 질병을 예방, 치료하는 효과도 있다. 내용출처 : [기타] 블로그 집필 - 아름다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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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마실 때 삼가야 할 사항은 무엇인가? 차라 함은 국내 및 중국쪽의 잎차, 녹색 잎으로된 차, 홍차, 과일차, 커피 등 여러가지가 있습니다만, 아래는 국내 및 중국쪽의 잎차에 대한 웹상에서 자세히 기술 되어진 차에 대한 주의 사항입니다. 물론 식후에 바로 귤차나 대추 등을 다린 차는 몸에 좋습니다만 기타 차들은 바로 먹지 않고 조금 후에 드시면 다 좋은 걸로 알 고 있답니다.우리가 다과에 쓰이는 차는 웬만하면 식 후 바로는 드시지 말기를 바라며 아래 내용을 기술합니다.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차를 마실 때 삼가야 할 사항은 무엇인가?첫째, 차를 공복에 마시는 것을 삼가야 한다. 공복에 차를 마시면 차이 성질이 폐에 들어가 비위를 차게 하므로 '승냥이를 집안에 몰아온'격이다. 중국에서는 옛날부터 '공심차를 마시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둘째, 끓는 차를 마시는 것을 삼가야 한다. 너무 끓는 차는 인후, 식도와 위를 강하게 자극한다. 만약 장기적으로 너무 뜨거운 차를 마시면 이런 기관들이 쉽게 병에 걸릴 수 있다. 정상적으로 62℃이상의 차를 마시면 위벽이 쉽게 손상받고 위병에 쉽게 걸릴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그러므로 차를 마시는 온도는 56℃이하로 하는 것이 좋다.셋째, 냉차를 마시는 것을 삼가야 한다. 온차와 열차는 정신을 상쾌하게 하며 귀와 눈을 밝게 하는데 비해 냉차는 신체를 차갑게 하고 가래가 성하게 한다.넷째, 진한 차를 마시는 것을 삼가야 한다. 진한 차는 카페인, 디오필린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쉽게 두통이 나고 불면증에 시달리게 된다.다섯째, 차를 우려두는 시간을 너무 길게 하지 말아야 한다. 차가 우려져 있는 시간이 너무 길면 폴리페놀, 우지, 방향물질 등이 자동적으로 산화되어 찻물의 색깔이 어두워지고 맛이 차가우며 향가가 없어져 마시는 가치가 없어진다. 또한 찻잎 속의 비타민 C,P, 아미노산 등이 산화되어 찻물의 영양가치가 크게 저하된다. 동시에 찻물이 놓여 있는 시간이 장시간 지속되면 주위한경이 오염을 받아 찻물 속에 미생물이 증가해 비위생적이다. 여섯째, 우려내는 차수가 많지 않아야 한다. 일반적으로 찻잎을 3-4번 우려내면 기본상(基本上)에서 차즙이 없어진다. 첫번째 찻물을 우려내면 함유된 침출량의 50%가 나오고, 두 번째에는 30%, 세 번째에는 10%, 네 번째 우려내면 1-3%가 나온다. 다시 우려내면 찻잎 속의 일부 유해성분이 나온다. 그것은 찻잎 속의 해로운 원소가 흔히 제일 마지막에 우러나오기 때문이다. 일곱째, 식전에 차를 마시는 것을 삼가야 한다. 식전에 차를 마시면 타액이 찻물에 희석되어 식욕이 떨어지며, 또한 소화기관에서 잠시적으로 단백질을 흡수하는 기능이 저하된다.여덟째, 식후에 이내 차를 마시는 것을 삼가야 한다. 찻잎 속에는 탄닌산이 함유되어 있어 음식물 중의 단백질, 철에 대하여 응고작용을 하므로 단백질과 철에 대한 인체의 소화와 흡수에 영향을 준다.아홉번째, 찻물로써 약을 먹는 것을 삼가야 한다. 중국인들의 이야기 중에 약을 복용할 때에는 찻물로 마시지 말고 끓여서 식힌 물로 마시라고 하는데, 이것은 차잎 중의 폴리페놀 성분이 약 송분 중에 들어 있는 알칼로이드 성분과 결합을 잘 하는 성질이 있어 약의 효과가 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약의 종류에 따라 알칼로이드 성분이 약리적인 효능을 나타내는 경우도 있고 또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기 때문에 모든 종류의 약에 대해서 적용되는 말은 아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상승 작용을 나타내는데 각종 흥분제나 정신 부활제 등은 차에 의해 그 작용이 더욱 강해지게 된다. 반면 신경안정제나 수면제와 같은 종류는 차에 의해 그 작용이 약해지므로 복용 시에는 찻물 대신 보통 물로써 약을 복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열번째, 묵은 차를 마시지 말아야 한다. 묵은 차는 시간이 오래되어 비타민이 없어지고 찻속의 단백질과 당분은 세균과 곰팡이의 양료로 된다. 물론 변질되지 않은 묵은 차는 의료상에서 그의 역할이 있다. 예를 들어 묵은 차는 풍부한 산류와 불소가 함유되어 있어 모세관의 풀혈을 방지할 수 있다. 구강염, 설통, 습진, 잇몸출혈, 피부출혈, 창구농양 등을 묵은 차로써 치료할 수 있다. 눈에 피가 맺혔거나, 늘 눈물이 나오게 되면 매일 묵은 차로써 여러번 씻으면 특이한 효과가 있다. 매일 아침에 이를 닦기 전후나 또는 식후에 묵은 찻물로써 양치질하면 입안이 시원하고 또 치아도 튼튼하게 하는 역할을 한다. 출처 : http://my.netian.com/%7Enamda/tea/t6.html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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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치료방법 찾았다 성균관대의대 이명식 교수팀, 당뇨병 치료물질 발견 美국립과학원회보에 연구논문 게재..당뇨병 치료제 개발 가능성 열어 (서울=연합뉴스) 이정내 기자 = 성인은 물론 청소년의 당뇨병을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밝혀졌다. 성균관 의대 삼성서울병원 이명식 교수 연구팀은 세포내의 단백질 발현 조절인 자의 하나인 ‘NF-κB’란 물질이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소도세포’의 사멸을 막는다 는 사실을 세계 최초로 규명했다고 30일 밝혔다. 인슐린 분비로 혈당을 낮추는 췌장소도세포가 ‘사이토카인(cytokine)’이라는 단백질에 의해 파괴되면 당뇨병이 발생하게 된다. 주로 청소년에서 발병하는 당뇨병 유형(청소년형 당뇨병)이다. 따라서 사이토카인에 의해 췌장소도세포가 파괴되는 것을 막는 방법이 당뇨법 치료제 개발의 열쇠였다. 전세계 연구진들이 20여년 동안 췌장소도세포의 사멸과정에서 ‘NF-kB’의 역할에 관한 연구를 해왔으나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했고 치료제 개발에 대해서도 혼선이 계속돼왔다. 이 교수팀은 NF-κB와 이 세포의 활성인자인 ‘IKK’를 발견한 미국 샌디에이고 캘리포니아주립대(UCSD)의 마이클 카린 박사와 5년간의 공동 연구 끝에 NF-κB가 췌 장소도세포의 사멸을 막는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연구팀은 생체 밖의 세포실험과 유전자 결손 생쥐, 형질 전환 생쥐를 이용한 생 체 내 실험을 통해 NF-κB와 세포사멸 조절하는 단백질의 일종인 ‘XIAP’를 이용, 췌 장소도세포의 사멸을 억제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과학기술부 프로테오믹스이용기술개발사업단의 지원으로 이뤄졌으 며 연구논문은 30일자미국 PNAS 인터넷판에 게재됐다. 앞서 이 교수와 카린 박사는 지난해 말 미국 국립과학원회보(PNAS)에 지방산이 인산화 효소인 ‘JNK’를 통해 췌장소도세포의 기능을 억제해 성인 당뇨병(2형 당뇨병) 을 유발한다는 공동연구 결과를 게재한 바 있다. jnlee@yna.co.kr 연 합 뉴 스 2007.1.30 메트로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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