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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jig)
자연식과 유기농, 자연치유, 대체의료를 통한 인간 자연성 회복만이 건강한 삶을 유지해나가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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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팅에서 효과적인 Listening을 위한 10가지 스킬 미팅이나 토론에서 적극적인 경청(Active listening)은 이슈나 문제에 대한 그룹의 니즈를 이해하는 첩경이라고 합니다.모두가 잘 알고 있는 애기이지만, 실제로 훌륭한 경청자가 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닐 것입니다.이와 관련하여 미팅에서 효과적인 경청을 위한 10가지 스킬과 듣기/경청을 잘 못하는 사람의 특성을 소개합니다.① 관심 영역을 찾아라- bad listener : 자기에게 실속이 없다고 생각하는 주제는 무시한다② 말투(전달)가 아니라, 내용을 판단하라- bad listener : 말투(전달)이 서투르면 무시한다③ 열정을 품어라- bad listener : 열정 보다는 논쟁을 하는 경향이 있다④ 아이디어를 기대하고 경청하라- bad listener : 새로운 아이디어나 기회 보다는 사실(facts)만을 기대하고 듣는다⑤ 유연한 마인드를 가져라- bad listener : 단지 하나의 思考 및 정보 시스템만을 사용하는데 주목한다⑥ 듣기를 부지런히 하라- bad listener : 에너지를 쏟지 않고 주의(attention)를 하는 체 한다⑦ 주의를 산만하게 하지 않도록 하라- bad listener : 쉽게 주의산만하게 된다⑧ 마음을 훈련시켜라- bad listener : 어려운 설명적인 것 보다는 쉬운 오락적인 것을 찾는다⑨ 마음을 열어 두도록 하라- bad listener : 감정적인 말에 쉽게 반응하고, 듣기 거북한 말은 듣지 않으려 한다⑩ 말(speech) 보다 더 빠른 사고(thought)를 이용하라- bad listener : 상대방이 말을 천천히 하는 사람일 경우, 공상에 잠기는 경향이 있다(딴 생각을 한다)출처 : 휴넷 / 인맥을 만드는 CEO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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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뒤질랜드’ 보내자 유아-음식, 소아-계절 원인성인 습관·인간관계 유의 황사·건조주의보가 잇따라 발효되면서 피부 건강에 적신호가 들어왔다.특히 평소 아토피 피부염을 앓는 사람들은 황사나 꽃가루가 날리기 시작하면 더욱 신경써야 한다. 강진수 강한피부과 원장이 연령대별 아토피 대처법을 소개했다. 강 원장은 “일기예보, 황사 지수 등을 잘 챙겨 가급적 황사가 불거나 꽃가루가 날리는 날 외출을 삼가고 피부 보습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설명했다.▲유아생후 2개월에서 2년 사이에 나타난다. 양볼에 좁쌀알 같은 홍반이 생기고 심한 가려움과 함께 황색 부스럼딱지가 이마·목·머리 등으로 급속히 번져 나간다. 유아형은 주로 음식물이 원인이다. 유아의 소화기능이 미숙하기 때문이다.아토피를 유발할 수 있는 음식, 특히 인스턴트 음식·밀가루·육류·등푸른 생선·화학 조미료가 첨가된 제품 등은 피하는 게 좋다.매일 목욕시키지 말고 섭씨 40도의 미지근한 물에 이틀에 한 번 정도 가볍게 한다. 목욕 뒤 반드시 보습제를 발라 피부 건조를 막아야 한다. 실내온도는 22∼24도, 습도는 50∼60%가 적당하다.▲소아3∼12세에 나타나며 계절과 관련성이 크다. 땀이 차기 쉬운 팔, 다리의 접히는 곳, 모공이 많은 곳, 입술 주위에 쉽게 발생한다. 특히 팔꿈치의 안쪽, 무릎 뒤쪽, 목둘레 등의 부드러운 피부가 단단해지고 가려움이 심해진다. 환부의 진물이 적고 보다 건조해지는 게 특징.환절기의 건조한 공기에 상태가 악화하므로 흙장난·물장난 등을 조심해야 하고 신발을 신을 때 꼭 양말을 신겨 항원에 노출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은 청소 시간에 마스크를 착용하게 한다. 하루 두 번 보습제를 바르고 가려움증이 심한 경우 연고제 또는 약을 사용해야 한다.▲성인얼굴, 목, 손발의 말단부, 등, 가슴 등에 발생한다. 유·소아 시절 앓아온 아토피가 성인이 돼 치료되지 않는 경우나 재발한 경우도 있지만 직장 환경이나 과로, 인간관계에 따른 스트레스 등이 원인인 경우가 많다.스트레스를 잘 해결하는 생활습관을 갖고 담배·술·커피·드링크제는 줄이는 게 좋다. 피부를 자극하는 모직·합성섬유 의류, 지나치게 달라붙는 타이즈, 스타킹 등을 피하고 부드러운 면 소재의 옷을 입자.침구는 삶아 빨고, 햇볕에 충분히 말린 뒤 사용하며 먼지나 진드기가 증식하기 쉬운 천소파, 카펫은 사용하지 않는다. 사우나·찜질방 이용을 자제하고 15∼20분의 목욕이 좋다. 2008-03-11박성훈 zen@metroseoul.co.kr
아토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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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는 치료되는 병이다 최근에 와서 아토피와 비염, 천식 등 알레르기질환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 중 언론의 주목을 가장 많이 받은 것은 바로 아토피이겠지요? 아토피는 갓난아기, 유아, 어린이 등 성인이 보호하고 책임져야 할 연령 군에 더 흔하고, 피부에 나타나는 습진의 모습이 매우 끔찍하게 보이기 때문에, 시각적 효과를 중시하는 TV 등의 언론 매체가 다르기 좋은 주제이었습니다. 또한, 환경보호를 중시하는 세계적 추세와 함께 주거 환경과 생활용품에서의 환경오염, 가공식품의 식품첨가물, 화학비료와 농약의 사용 등 환경적 요인과의 관련성을 제기함으로써 더 큰 사회적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그 결과로 아토피 자녀를 가진 많은 부모들이 집을 옮기고, 생활용품을 친환경제품으로 바꾸었으며, 가공식품을 피하고 유기농 만을 고집하는 결과를 초래하였지요. 이렇게 소위 몸에 나쁘고, 지저분한 것을 피하는 것이 과연 아토피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었을까요? 사실은 그 반대일 수 있다는 것이 점점 드러나는 최근의 연구결과입니다. 아토피는 지나치게 깨끗하게 해서 발생하는 일종의 청결병이라는 것이지요. 우리의 몸이 이물질과 세균 등에 적절히 노출되어야 이에 대한 내성을 기를 수가 있는데, 이를 다 피하고 나면 내성이 만들어지지를 않아 나중에 약간의 노출만으로도 몸에서는 과도한 반응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잠시 생각해 보면, 우리의 환경과 음식은 10년, 20년 전에 비해 확실히 더 안전하고 깨끗해졌습니다. 위생적으로 열악하기 짝이 없었던 시절에는 그리 흔치 않았던 아토피가 요즘에는 왜 그렇게 눈에 많이 띌까요? 우리보다 훨씬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을 가진 선진국이 왜 우리보다 알레르기질환이 많을까요? 지저분하고 비위생적이면 전염병 및 환경오염에 의한 병이 많이 생기는 반면, 지나치게 깨끗하고 위생적이면 오히려 아토피 등의 알레르기질환이 많이 생기게 됩니다. 그런데, 아토피에 대해서 독자들이 알아야 할 또 다른 진실이 있습니다. 첫째는 아토피 피부라고 하더라도 가려움을 어떻게 해서든지 참아서 피부를 긁거나 다른 물리적 화학적 자극을 주지 않으면, 피부에는 아무런 반점도 생기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피부 병변은 실제로는 자신이 만든다는 것이지요. 둘째는 가려움증은 고통이지만 가려운 데를 긁는 것은 참으로 큰 쾌락이라는 점입니다. 어떤 사람은 그 쾌락을 황홀경으로까지 칭하기도 합니다. 이 두 점을 다 고려해 보면, 아토피는 나쁜지를 알면서도 점점 더 빠져드는 중독에 매우 가깝지요. 고통과 쾌락의 악순환 속에서 아토피는 더 악화되게 됩니다. 같은 가려움증이라고 해도 사람마다 느끼는 것이 다르고, 같은 사람이라고 해도 몸의 상태와 스트레스의 정도에 따라서도 다르게 느낍니다. 그래서 몸이 민감하고, 스트레스가 많을수록 사람들은 가려움증을 견디지 못하고 긁게 되며, 긁는 쾌락에 더 빠져든다는 것이지요. 아토피는 못 고친다라는 불안감도 사실은 아토피를 악화시키고, 반대로 아토피는 고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이 희한하게도 아토피를 호전시킵니다. 언뜻 생각해보면 아토피는 피부의 병이고, 그 병이 나한테 모든 스트레스와 고통을 주기 때문에 이 병 만 고치면 내 문제는 다 해결될 것 같지만, 반대로 나 자신이 이 병의 발생과 진행에 깊숙이 관여하고 있기 때문에 스스로가 나서서 그 고리를 끊어야만 아토피는 치료됩니다. 아토피의 첫째 치료법은 자신에게 확실히 증세를 악화시키는 물질이 있다면 그것은 피해라 입니다. 일반적으로 그렇다고 하는데 나한테 그렇지 않으면 피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둘째, 몸을 둔감하게 하기를 실천합니다. 아토피에 대해서는 악화될 테면 돼 보라는 마음가짐을 가져보라는 것이지요. 셋째, 일부러 지저분하게 사는 연습을 합니다. 목욕과 샤워도 되도록 하지 않습니다. 하더라도 하루에 1번 이상은 넘지 않도록 합니다. 비누나 샴푸는 털이 있는 데만 하고 살갗에는 하지 않습니다. 때는 절대 밀지 말고, 살갗에는 아예 손을 대지 않습니다. 목욕 후에는 수분을 말린 후 보습제를 꼭 바릅니다. 넷째, 가렵더라도 절대 긁지 않습니다. 이것을 위해 처방 받은 약과 연고를 사용해도 좋습니다. 자면서 긁는 수가 있기 때문에 잘 때는 두터운 벙어리장갑을 끼고 잡니다. 이 네 가지만 실천해도 상당수의 아토피가 1주일이면 좋아지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꾸준히 해보면 완쾌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여러분도 한번 해보렵니까? ■ 유태우 교수 약력 서울대병원 건강증진센터/원격진료센터 책임교수 MBC 라디오닥터스 진행 KBS 건강플러스‘유태우의 내몸을 바꿔라’진행 <저서> 유태우교수의 내몸개혁 6개월 프로젝트 가정의학 누구나 10kg 뺄 수 있다 내몸 사용설명서, 김영사 2007 한국아이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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