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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jig)
자연식과 유기농, 자연치유, 대체의료를 통한 인간 자연성 회복만이 건강한 삶을 유지해나가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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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자존감 있게 키우려면 - 성취 경험·능력 발휘 기회 자주 줘라 지난달 방영된 EBS 5부작 다큐멘터리 ‘아이의 사생활’이 잔잔한 파장을 일으켰다. 자문교수만 70명에 달 한 대규모 프로젝트였다. 그중 양육 태도가 절대적 영향을 미치는 ‘자아존중감(자존감)’을 다룬 제3부는 부모들을 반성하게 했다. 자존감 있는 아이로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방송에서 다루지 못한 내용까지 정리했다.◇자존감 높으면 리더십도 뛰어나=자존감이란 자신이 사랑과 관심을 받을 가치가 있으며, 주어진 일을 해낼 능력이 있다고 믿는 것을 뜻한다. 자존감이 높은 아이들은 자신의 신체에 대한 만족도, 남에 대한 이해심, 리더십도 높았다. 또 혼자 컴퓨터 게임에만 빠지기보다 친구나 부모와 여가를 보내는 등 다양한 활동을 균형 있게 했다. 학교·학업·친구에 대한 생각이나 인생과 선악 등 추상적인 생각도 많이 했다.반면 자존감이 낮은 아이들은 컴퓨터·휴대전화나 부정적인 기분에 대한 생각에 더 몰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존감이 높은 아이들이 스스로 ‘공부를 잘한다’고 믿는 경향도 있었다. 전문가들은 학업뿐 아니라 대인관계, 직업 등 살아가면서 부닥치는 모든 면에 자존감이 영향을 미친다고 말한다. 자존감은 각종 난관을 극복하는 결정적인 힘이기 때문이다.◇성취 경험이 자존감 좌우= 서울대병원 소아정신과 김붕년 교수는 “성취 경험은 신경호르몬인 도파민을 분비시켜 행복감을 느끼게 한다”고 설명했다. 그 행복감이 동기부여가 돼 더 큰 성취로 이어지며 자존감도 높이는 방향으로 선순환한다는 것이다.김 교수는 “초등학교 시절에 다양한 자극을 받아들이고 성취해내는 성공 경험이 긍정적 사회성을 형성하는 등 아이의 두뇌에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온다”고 말했다. 원광아동상담센터 이영애 부소장은 “유아기에 부모의 인정을 받으며 형성된 자존감이 초등학교 진학으로 본격적인 사회생활을 시작한 뒤 새로운 성취 경험을 쌓는 밑바탕이 된다”고 했다.◇기다려주는 부모가 핵심= 숙명여대 교육학과 송인섭 교수는 “아이가 능력을 발휘할 기회를 자주 주고,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연습을 하라”고 권한다. 우선 학교생활은 어떤지, 혼자 있을 땐 뭘 하는지, 무얼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등 1주일 정도 자녀를 충분히 관찰해 아이의 특성을 파악한다.아이가 하는 말을 경청하되 스스로 해결책을 찾기도 전에 부모가 대안을 제시하거나 해결하지 않 는다. “숙제를 지금 할래, 저녁 먹고 할래?”라고 묻는 등 가급적 선택의 기회를 준다. 부모가 “넌 그걸 늘 틀리는구나”라고 비하하거나, “또 그러면 다리몽둥이 부러질 줄 알아”라며 폭력·위협을 암시하는 말을 하면 아이는 지레 ‘난 매우 나쁜 아이’라고 단정해 버린다. 자존감을 높이는 데에는 칭찬만 한 게 없다.그러나 거짓에 가까운 과찬은 금물. 아이에게 늘 잘해야 한다는 부담을 주기 때문이다. 자녀의 부정적 감정도 인정한다. 자녀가 불만을 터뜨릴 때 이를 ‘나쁘다’고 단정지으면 아이는 자존감을 잃고 의존적인 행동을 한다. 송 교수는 “식탁 차리기, 장난감 치우기 등 아이의 성장 과정에 맞춰 도전과제를 주라”고 조언했다. 이런 연습은 스스로 해냈다는 자신감을 키워준다. 혹 실패하더라도 아이의 노력에 대해 칭찬해 준다. 가급적 아이의 능력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무리한 과제는 요구하지 않는다. 아이가 부담을 느껴 도전하길 꺼릴 수 있어서다. joins.com 이경희 기자
자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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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 피해 예방 A부터 Z 외출을 자제하고 개인위생에 신경을 쓰는 것은 기본이다. 호흡기질환, 피부질환이 있으면 신체보호에 더욱 신경을 쓰고 비상약물 챙기기도 잊지 말아야 한다. 최근에는 아이디어 제품도 많이 나온다. 황사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수칙과 제품들을 살펴본다. ◇개인.집안 위생과 수분섭취 = 황사가 발생하면 외출을 삼가고 외출시에는 선글라스나 황사 차단 마스크 등을 꼭 착용해야 한다. 올해부터 식품의약품안전청은 황사 차단 인증을 받은 마스크에만 '황사 마스크'라는 표현을 쓸 수 있도록 했다. 최근 식약청은 2종의 외국계 기업 제품에 대해 인증을 했으며 국내기업의 황사 마스크도 출시를 기다리고 있다. 외출 30분 전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주고 귀가 후에는 곧바로 손과 얼굴을 씻고, 가능하면 샤워를 하는 것이 좋다. 오염물질에 취약한 눈, 목, 코 안의 점막은 소금물이나 구강청정제로 씻어준다. 여드름이나 피부에 문제가 있는 사람이라면 피부 클렌징을 더욱더 꼼꼼하게 하도록 한다. 황사 배출에 가장 도움을 주는 것은 물이다. 물을 많이 마셔 몸 안에 들어온 중금속 등의 유해물질이 보다 잘 빠져나갈 수 있도록 해야한다. 각종 중금속과 먼지, 미세한 모래와 흙이 섞여 있는 황사는 모발에도 해롭다. 미세 먼지가 두피의 모공 사이에 끼어 두피의 호흡을 방해하고 모낭 세포의 활동을 떨어뜨리면 모발이 가늘어지고 쉽게 빠지므로 머리를 감아 오염물질을 씻어낸다. ◇황사에 노출된 음식물 주의 = 과일·채소류 및 수산물 등 평소 포장되지 않고 유통 판매되는 식품은 비닐랩이나 용기에 넣어 황사에 노출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 가정에서도 황사가 실내로 유입되지 않도록 창문을 닫고, 음식물은 뚜껑을 덮어 보관하도록 한다. 집안에 있다고 안전이 보장되지는 않는다. 귀가 할 때에는 옷에 묻어 있는 먼지를 충분히 털어내 외부의 오염물질이 집안으로 유입되지 않도록 한다. 같은 이유로 황사가 발생한 날에는 환기를 피한다. 진공청소기는 외부에서 유입된 황사 먼지를 집안에 확산시킬 수 있으므로 물걸레로 청소하는 것이 낫다. ◇황사 피해 예방하는 생활의 지혜 = 실내 공기를 깨끗하게 하는 데는 공기 정화효과가 있는 식물이 도움이 된다. 관음죽, 대나무야자, 산세베리아, 스파티필름, 싱고니움, 인도고무나무 등은 각종 오염물질이나 먼지를 흡수하는 효과가 뛰어나다.최근에는 나무가 내뿜는 항균성분 을 공기정화용 제품으로 개발되기도 한다. 피톤치드는 나무가 각종 해충과 병균, 박테리아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려고 내뿜는 자연치료 성분. 피톤치드 성분은 황사 철 아토피 악화의 주범인 집먼지진드기, 포름알데히드 등을 제거해 준다라식수술과 렌즈 착용이 늘면서 황사 철에 인공눈물을 찾는 사람들도 부쩍 늘었다. 황사먼지로 눈에 이물질이 들어가거나 눈이 충혈되는 경우 식염수를 이용해 눈을 헹구거나 인공눈물을 눈에 넣어주면 염증 등 안과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평소 알레르기성 비염이 있거나 먼지로 코가 잘 막히는 경우라면 소금물로 코를 잘 씻어준다. 코를 씻어내는 데 익숙지 않은 이들은 코를 쉽게 씻어낼 수 있는 코 전용 세척액 제품을 이용하면 편리하다. (도움말: 세란병원 내과 이지은 과장, 코비한의원 이판제 원장, 지미안피부과 김경호 원장, 강한피부과 강진수 원장, 중외제약, 조아제약) (서울=연합뉴스)
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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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로프락틱 요법 척수로부터 갈라져 나온 31쌍의 척추신경이 척추 사이 추간공을 통과하는 중에 척추의 부정열 즉, 물리적인 충격이나 척추퇴행 등을 일으키면 기능 이상을 일으킨다. 카이로프라틱은 이 같은 외과적인 수술이나 약물 치료를 하지 않고 손으로 교종하여 자연치유하는 과학이다. 매우 보수적이면서도 자연적인 접근법으로 인체를 한 부분이 아닌 전체에 초점을 두고 연구하며 치료한다. 특히 예방과 유지적인 측면에 역점을 두어 영양과 운동을 겸해 신경.근육 골격을복합적으로 다루는 치료이다. 카이로프락틱은 신체의 운동역학적 기능적 장애에 대한 병리, 진단, 치료를 통해 이들 조직의 기능적 장애, 생화학적 변화, 신경 생리학적 변화 및 통증의 발생을 에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 학문을 말한다. 카이로프락틱이라는 말은 그리이스어에서 파생되었는데 손을 뜻하는 카이로와 치료를 뜻하는 프락토스라는 말의 합성어다. 즉, 약과 수술에 의존하지 않고 주로 의사의 손으로 여러 가지 질환을 치료한다는 의미이다. 카이로프락틱은 지금으로부터 100년 전인 1895년 미국의 데이비드 파머(D.D Palmer)박사에 의해 처음으로 의학적 체계를 갖추었다. 이후학문적인 체계와 교육적인 발전과 연구성과로 인해 최근 25년 동안 세계 도처의 60여개 이상의 국가에서 카이로프락틱은 가장 성장하는 의학으로 자리 잡았다. - 내안의 자연 (김정문알로에 자연의학구원) 문기원 원장-
김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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