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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백화점 카드로 5% 할인을 받는다. 백화점 카드는 연회비도 청구되지 않기 때문에 만들어 놓으면 여러모로 쓸모가 있다. 백화점 가는일이 비록 연중행사라고 하는 사람이라도 만약 구매할일이 생길경우, 자사카드로 5%를 해준다는 얘기를 들으면 미리 카드를 만들어 놓지 않은 사실에 대해 뼈저리게 후회한적이 있을것이다. 카드는 많이 만들면 관리하기가 어렵고, 또 만들기도 귀찮기 때문에 꺼려하는 이들이 많은데, 조금만 신경쓰면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백화점은 자사카드를 발급하면 한달에 1개이상의 5%쿠폰을 발급해준다. 전달 한번만 사용하면 다음달은 거의 발급해주니 백화점 갈일이 있을때, 음료수를 사먹더라도 자사카드로 결제하면 다음달 5%쿠폰은 챙길 수 있다. 미리 미리 준비해두면 갑작스럽게 쇼핑할 일이 있을때 5%할인은 챙길 수 있을것이다. 2) 상품권 행사 시기를 이용한다. 맘에 드는 옷을 정상매장에서 사는 경우에는 당장 필요한 옷이 아니라면 찜해두었다가 상품권 행사시기에 맞춰서 산다. 보통 백화점에서는 한달에 한번꼴로 상품권 행사를 한다. 상품권행사에는 두가지 종류가 있는데, 자사카드로 사용했을 경우에만 상품권을 주는 행사와, 타사카드나 상품권 또는 현금으로 구매해도 주는 상품권 행사가 있다. 어떤 경우이든지, 정상 매장에서 제 가격을 주고 물건을 사는 경우라면 조금만 참으면 분명, 보통 3주안에는 상품권 행사를 한다는 공지가 뜰것이다. 20만원에 만원, 40만원에 2만원의 상품권을 주는 할인율이니 가격만 잘 맞춘다면 5%할인을 받는것과 다름없다. 3) 이왕이면 정기세일을 이용하자. 불과 몇 년전만해도 정기세일이라하면 일년에 한번에서 두 번밖에 안했으며, 시기가 끝나갈 무렵에 하는 시즌세일에 가까웠다. 그러나 요즘은 정기세일이라고 해도 거의 계절별로 하는것 같으며 시즌이 시작하고 얼마후에 하기 때문에, 급하게 구입할 옷이 아니라면, 조금 기다렸다가 구매하면 20~30%는 할인받을 수 있다. 정기세일에 구입한다고 하더라도 한 시즌 충분히 입을만한 시기가 주어지니 정기세일을 이용하는것도 쇼핑 노하우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4) 백화점 DM을 이용하자. 백화점에서는 카드보유 고객에게 DM을 발송해준다. 그냥 쓰레기통으로 들어가는 경우가 많을 것 같은데, 이 DM을 꼼꼼히 살펴보면 돈이 보인다. 보통 생활용품을 주는 쿠폰이 들어있을 경우가 많은데, 아무것도 구매하지 않아도 주는 쿠폰도 있을 수 있고, 만원이나 5만원정도 비교적 소액결제시 주는 쿠폰도 들어있을 수 있다. 쿠폰에서 주는 상품의 경우는, 접시세트, 곽티슈, 키친타월, 쟁반 등등 생활용품을 주로 주는데, 이번 현대백화점 목동점 같은 경우는 5만원 이상 결제시 주는 쿠폰중에 메트로시티 우산도 있다. 이렇듯 DM을 살펴보고 자신에게 필요한 물건이 있을 경우엔, 물건을 구입하고 꼼꼼히 따져 상품을 받는것도 일종의 노하우라 생각한다. 또한, 현대백화점의 경우에는 DM에 노천카페 행사DM을 발송해주는 경우가 많다. 현대백화점 목동점 같은 경우는 1층 정문에서 노천카페를 운영하는데, 그 DM에 들어있는 쿠폰으로만 이곳을 사용할 수 있다. 1인당 2장의 쿠폰이 들어있는데, 다비도프 커피나 팔라쪼 아이스크림을 먹을 수 있는 쿠폰이 있으니, 백화점에 가기전에 이런 쿠폰을 꼭 챙긴다면, 커피 한잔값은 절약할 수 있을것이라 생각한다. 5) 식품매장을 이용하자. 백화점 상품권 행사 기간에 옷을 사러왔는데, 상품권 받을 금액이 조금 모자란다면, 괜히 다른물건을 사서 배보다 배꼽이 큰 경우를 당하지 말고, 식품매장을 이용하는것도 한 방법이다. 우선, 상품권 행사에 식품매장도 해당되는지를 확인한후, 식품매장에서 구매한 금액도 포함이 된다면 식품매장에서 필요한 물건을 사자. 단, 식품매장의 경우는 50%만 인정이 되니 2만원이 모자르다면 4만원어치 구입을 해야한다는것을 잊지말고 꼼꼼하게 따져보자. 또한 백화점 식품매장이라고 하면 무조건 비싸다고 선입견을 갖는 사람이 있는데, 내가 이용해본 결과 다른 마트들과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 오히려 대형마트보다 더 싼 물건도 있다는 사실...... 특히, 쿠폰상품이라고 해서 원래 가격에서 세일된 행사가격을 붙여놓은 상품인 경우는 상당히 저렴하다. 그러니, 상품권을 받기위해 필요하지도 않던 다른 물건을 사는것보다 평소 필요했던 생활용품이나 식재료를 구입하는것이 좋을 것 같다. 6) 화장품 샘플을 이용하자. 분명 백화점에서 화장품을 살 일이 있을 것이다. 그럴 경우 꼭, 고객카드를 만들자. 고객카드를 만들면 신제품이 나오거나, 어떤 프로모션이 있을 때 샘플 DM을 집으로 보내준다. 또한, 백화점 DM에도 화장품 소개란을 잘 보면 대부분 화장품 샘플 DM이 꼭꼭 숨겨져 있을 것이다. 화장품을 구매하지 않아도 샘플을 받을 수 있는 기회이니, 그 기간에 백화점 갈일이 있다면 꼭 챙겨가서 샘플을 받도록 하자. 샘플만 유용하게 잘 써도 비싼 화장품을 몇 일, 또는 몇 주일 정도는 공짜로 쓰는 경우가 되니, 절약노하우 중 하나라면 하나일 수 있다. 특히, 파운데이션이나 메이크업베이스 샘플인 경우는 하나만 받아도 꽤 오래 쓸 수 있으니 이런 샘플은 꼭 챙기면 좋다. 7) 롯데백화점인 경우는 롯데멤버스 카드를, 신세계 백화점은 신세계 포인트 카드를 만들자. 롯데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은 백화점 자체에 포인트카드를 가지고 있다. 이 카드가 은근히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데, 일정 금액이상 적립되면 상품권처럼 쓸 수 있기 때문이다. 롯데백화점의 경우에는 롯데마트, 롯데면세점, 롯데호텔 등등이 함께 적립이 되므로 이런 곳을 이용할 때마다 잊지않고 적립한다면 어느 순간 금액처럼 쓸 수 있는 포인트가 될 것이다. 신세계백화점의 경우는 OK캐쉬백 카드와 연계되어있는데, 신세계포인트만 적립하기엔 상당히 많은 물건을 구입해야 일정금액이 적립되므로 OK캐쉬백카드로 전환해도 좋다. 신세계-OK캐쉬백 포인트카드를 만들면, 신세계백화점에서 구매한 물품도 적립되고, 평소 OK캐쉬백 적립 가맹점에서 적립이 되므로 이것 역시 알뜰살뜰 노하우가 될 것이다. 8) 인터넷 전단을 꼼꼼하게 살펴본다. 일주일에 한번 정도 인터넷 전단이나 신문전단이 나온다. 이걸 꼼꼼하게 살펴보면 이번 주에 쇼핑을 가야할지 말아야할지 한눈에 보인다. 항상 정상매장에서 쇼핑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인터넷 전단에 소개된 행사코너를 눈여겨 봐야한다. 예를 들어, 구두를 구입할 예정이었던 사람이라면 구두기획전을 하는지, 핸드백을 구입할 예정이었다면 어느 브랜드의 핸드백 행사를 하는지 살펴봐야 할 것이다. 또한 의류도 이월상품전을 많이 하는데, 자신이 잘 이용하는 브랜드가 행사를 하고 있는지 살펴보고 좋은 가격에 좋은 물건을 살만한 행사가 있다면 백화점을 방문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예를 들어 지난주 주말의 경우 현대백화점 목동점에서는 구두기획전을 했었다. 탠디의 경우는 5만원 균일가전을 했으며, 고세,키사,세라의 경우에는 59000원 균일전을 했다. 1년전 혹은 2년전에 20만원 가까이에 팔던 상품을 재고라는 이유하나로 5만원대에 판것이다. 이런 행사정보만 잘 알아도, 필요한 물건을 비싸게 주지 않고도 고품질로 구매할 수 있으므로, 이거야말로 제대로된 쇼핑노하우라 할 수 있다. 9) 자신이 좋아하고 선호하는 브랜드의 옷을 살 경우, 고객카드를 작성해 행사때마다 연락해달라고 부탁한다.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고, 체형이 다르기 때문에 각각 선호하는 브랜드가 있을 것이다. 아무래도 어떤 브랜드 옷을 입었을 경우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지, 자신의 취향인지에 따라 좋아하는 브랜드가 두세개 정도 생길텐데, 그러한 브랜드의 경우에는, 재구매확률이 높으므로 행사시에 연락을 해달라고 브랜드 매니저에게 부탁한다. 그러면 친절하게도 자체적으로 추가세일이 들어간다던가, 정기세일을 한다던가, 신상품이 입고되었다던가, 행사를 할 경우엔 핸드폰으로 문자를 보내주던가, 어떤 경우에는 직접 전화까지 해준다. 이런 정보만 잘 알아도 분명 원하는 스타일의 옷을 좋은 가격에 구매할것이라고 생각한다. 정보가 힘이란 말은 쇼핑에서도 통한다. 정말 사고싶었던 옷을 80%세일해서 팔고있는데 행사정보를 몰라서 못 사는 경우가 비일비재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니, 정보만 잘 알고 있어도 좋은 물건을 좋은 가격에 살 기회가 많이 생기니 가장 큰 쇼핑노하우가 될 것이다. 이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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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카드매니아다. 현금으로 써도 될것도 카드를 쓰는, 카드애용자들 중에 한명이다. 카드만 잘써도, 영화 한편 정도는 공짜로 볼수 있는데, 보통 사람들은 이런면에 무지한것 같다. 특히, 한 카드사에서 몇장의 카드를 발급받아도 기본연회비에 추가비용만 들거나, 여러장의 카드중 가장 비싼 연회비만 내면 된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많은것 같다. 연회비 꼼꼼히 따져보고, 연회비보다 더 많은 혜택을 이용할 수 있는 카드가 있다면, 지금 당장 과감히 신청해도 손해 보지 않을꺼라는 확신을 가진다. 단, 꼼꼼히 체크해야한다는 사실을 잊지말자. 추천 1: 삼성카드-메가티즌 삼성지앤미 포인트카드 메가박스 주중 공짜! 연회비 12000원 메가박스에서 1달에 1번, 주중 영화 무료, 주말 4천원 할인 1년에 8번이며 지난달 실적(1일~말일) 20만원 이상이면, 한달에 한번씩 8번 주중에 무료로 영화를 볼 수 있다. 현재 내가 애용하는 카드인데, 꼼꼼히 사용량만 체크한다면, 일년에 8번은 공짜로 영화를 볼 수 있다는 장점^^ 딱!!! 20만원만 쓰고 메가박스에서 영화한편, 게다가 공짜로 보면서도 10% 메가포인트 적립된다. 7천원 영화면 700점, 10편이면 메가포인트로 영화 한편을 또 볼수 있다는 사실. 그 외 다른 혜택은 타 카드사에서도 많이 해주고 있으니, 생략하겠음^^ 추천 2 : 국민카드-KB CGV 매니아 카드 CGV 4천원 할인, 스타벅스 10%할인 3개월 평균 10만원만 쓰면 CGV에서 일년에 8번(한달에 두 번까지) 4천원씩 할인받을수 있다. 국민카드 경우는 연회비혜택이 좋은데, 연간 100만원씩 이 카드를 쓰면 차기년도 연회비면제해주므로, 알아보면 연회비없이 카드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3개월 평균 10만원만 쓰면 스타벅스에서 10%할인 받을 수 있으니, 여러모로 부담없이 혜택을 받을수 있는 카드임. 추천 3 : 국민카드-KB STAR CARD 1년에 10번 인터넷예매시 3500원 할인 이 스타카드는 할인서비스 중 두 개를 선택하게 되어있는데, 영화선택을 하면 1년에 20번 인터넷 예매시 할인을 해준다. 현장할인을 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으나, 당일 몇시간 전에만 예매하면 되므로, 그렇게 불편하진 않다. 할인서비스 두 개 중 영화선택을 하면 20번의 할인 중 10번은 3500원이나 할인을 해준다. 현재 내가 사용하고 있는데, 유용하게 영화할인을 받으며 사용하고 있다. 국민카드 홈페이지에서 예매를 하는것이므로 여러 영화관에서 사용가능하다. 또한 국민카드의 특징으로 연회비면제가 있는데, 기본연회비 100만원, 추가 선택할인서비스 각 500만원씩 일년에 사용하면 차기년도 연회비가 면제되는 것으로 알고있다. 추천 4: 신한카드-아침愛카드 아침시간 스타벅스,파스쿠치, 투썸플레이스 20%할인 맥스무비 예매시 예매수수료만 내고 조조영화 무료 대형마트 10%할인 아침시간을 즐기시는 사람이라면 이 카드를 강력추천한다. 아침 AM 4~AM 10시까지 활동이 많으시다면 이 카드를 쓰시면 많은 혜택을 보실듯. 스타벅스, 파스쿠치, 투썸플레이스 등 내로라하는 커피전문점에서 이 시간에 사용하면 20%의 할인을 해준다. 또한, 맥스무비에서 조조영화 예매시 예매수수료만 내고 월 1회 조조영화를 볼 수 있다. 대형마트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홈에버에서 정오 12시까지 5만원이상 구매하면 10%할인해주는 서비스도 포함되어 있어 여러모로 아주 유용한 카드가 될것 같다.(단, 월2회로 제한되면 최대할인금액은 만원이다) 아침시간말고도 조금씩 할인해주니, 신청해두면 도움이 많이 될듯... 추천 5: Style-M 카드 CGV 3천원 또는 5천원 또는 7천원 할인 연회비 5000/7000원 대표적으로 CGV에서 사용된다. 이것 역시 같은 혜택 다만, 금액별로 3천원, 5천원, 7천원 할인이 되니, 아래 CGV 매니아 카드보다 더 유용하게 쓰일듯. 추천 6: LG카드-메가박스 KT 1'ts Lady 카드 메가박스 3천원 또는 7천원 할인 연회비 7000원 역시 메가박스에서 할인되는 카드다. 이 카드는 지난달 실적이 50만원 이상이면 한달에 한번씩 영화 한편 무료다. 카드이용액이 많은 사람은, 50만원 사용하고 영화 한편 무료로 보면 좋겠지만, 내가 사용해본 결과, 카드 50만원 사용하기는 벅찬것 같다. 고로, 내 추천은 10만원 사용하고 3천원 할인받는게 더 좋은 생각인듯하다^^ 이 카드는 주중에는 20%가 메가포인트로 적립된다고하니, 발급해두면 쏠쏠하게 쓰지 않을까하는 생각^^ 추천 7: LG카드-CGV Mania카드 메가박스 3천원 또는 7천원 할인 연회비 12000원 추천6에 쓴 카드와 혜택이 같다. 단, 영화관이 이것은 CGV라는 점. 메가박스를 자주 이용하는 사람은 추천6를, CGV를 자주 이용한다면 이 카드를 발급받으면 좋을것 같다. 체크카드도 있으니, 연회비가 부담되는 사람이라면 고려해보시길. 추천 8: 하나카드-커피빈카드 or 스타벅스 카드 2007년 6월까지 가입하면 연회비 평생면제 월 50만원 이용고객에게 커피빈이나 스타벅스 해당 카드 커피점에서 15%할인(월 5회, 최대 만원) 특정 커피점을 자주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연회비가 6월까지 가입하면 무료라고하니 만들어두면 유용하게 쓰실듯, 단, 한달에 50만원 이상 사용해야 혜택이 이용가능하니 이 점은 알아두셔야할듯^^ 이밖에도 혜택이 많은 카드는 무궁무진하다. 그러나, 내가 주로 잘 이용하는 카드 위주로, 영화와 커피전문점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는것을 중점으로 카드설명을 한것임. 정말 자신이 잘 이용하는 혜택을 중점으로 카드를 발급받아서 영리하게 쓴다면, 할인면에서 이득을 많이 보게된다는 생각을 한다. 한달에 얼마이상써야한다는 조건을 카드사에서 주로 붙이기 때문에 머리가 좀 아플수 있지만, 노력없이 공짜가 어디있겠는가. 머리 잘 굴려가면서 카드혜택받고, 연회비도 면제받는다면 일석 삼조??^^ 이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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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당. 근데 색깔이 나한텐 안어울릴려나?? 29.5불 집에서 입으면 이쁘겠당... 이것도 29.5 귀여워...귀여워... 모델도 이뿌구... 39.5 산뜻... 44.5 좀 비싸당... 세일을 기다려?? 다 갖구싶다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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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원피스 갖고싶당... 모델이 이뻐서 그런가... 너무너무 이뿌넹. 44.50불 지금 12.99불 세일하는뎅... 질러 말어?? 지금은 품절됐다... 너무너무 이뻤는데... 눈팅만 하다가 보내버렸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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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백화점 매대를 공략한다. 백화점 매대에서 이월상품을 팔때, 잘만고르면 정말 싼가격에 좋은 물건을 고를 수 있다. 그런데, 여기서 함정은 이월상품과 기획상품을 구별 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고해서 기획상품이 형편없다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고가의 제품중 디스카운트가 많이 된 제품이 기획상품보다 원단이나, 디자인이 세련되고 좋을것이다. 가격택을 보면, 현재의 가격이 스티커로 붙어있고, 원래 가격표에 처음 가격이 붙어있을것이다. 상품년도와 가격의 세일폭을 보고 물건을 고른다면, 싸고 좋은 물건을 고를 수 있을것이다. 2.면세점을 이용한다.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씩 해외여행을 갈 기회가 있거나, 주위에서 여행을 갈 경우 면세점을 이용하면 좋다. 특히, 화장품 같은 경우는 백화점보다 30%정도가 저렴하기 때문에, 필요한 목록을 기록해두었다가, 일년치 화장품을 미리미리 사두면, 두 개 가격에 세 개를 살수 있으므로 경제적이다. 또한 면세점마다 세일폭이 다르기 때문에 쿠폰이나, 할인되는 카드를 가지고 있으면 더 절약해서 살 수 있다. 참고로, 동화면세점이 세일폭이 가장 크며, 신라면세점은 화장품매장이 상당히 좋으며, 면세점내에 세일매장이 있다. 그곳에서 잘만고르면 정말 저렴하게 물건을 살 수 있다. 롯데면세점은 세일폭은 타 면세점에 비해 작으나, 많은 브랜드가 입점해있고 많은 물건이 있으므로,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면세점을 찾아 쇼핑하는것도 일종의 노하우다. 3.중고사이트를 이용한다. 요즘 주부들 사이에서는 중고물건을 사고파는사람들이 많아졌다. 자신이 필요없고 옷장속에 넣어두기만하는 물건들은, 과감히 팔아버리자. 산 가격 생각하면 억울하지만, 몇 년이고 한번도 꺼내보지 않는 물건이라면 단 돈 몇푼이라도 받고 필요한 사람에게 파는것이 누이 좋고 매부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중고사이트에서, 자신이 사고싶었던 물건을 정말 좋은 가격에 사는일도 비일비재하다. 쓰던 물건뿐만 아니라 새 물품임에도 불구하고 집안에 고이고이 모셔두기만 하는 경험들이 허다 할것이다. 그런물건들을 사고팔면, 좋은 물건, 필요한 물건을 좋은 가격에 살 수 있고, 집안만 너저분하게 만드는 물건들을 몇푼이라도 받고 팔 수 있어 여러모로 가계에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한다. 단, 사기는 꼭 주의하자. 4.각 브랜드 창고개방을 이용한다. 각 시즌이 끝나거나, 어느 정도 재고물품이 생기면 각 브랜드마다 창고개방을 해서 적게는 50%에서 많게는 80%까지 세일을 해서 물건들을 처분한다. 이런 정보를 알고 이용한다면, 정말 싸게 좋은 물건을 구할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든다. 얼마전 버버리 패밀리세일을 했는데, 평소 백화점에서 버버리 칠드런 가격이 부담스러웠던 맘들이라면, 한번 이용해봐도 좋을듯싶다. 패밀리세일 정보는 본사에 전화해서 문의를 해도 되지만, 6월달에 버버리 아울렛이 생긴다고 하니 앞으로는 그런곳을 이용해도 좋을듯싶다. 타임,마인,시스템 등의 옷들을 좋아한다면 성남쪽에 있는 한섬 아울렛을 이용해도 좋다. 또한, 아동복이라면 밍크뮤나 블루독같은 브랜드들이 창고개방을 한달에 한번정도 한다. 보통 60%~70%정도 할인한다고 생각하면 되는데, 사람들이 북적되어서 힘들긴 하지만, 균일가행사로 모자를 2천원에 판적도 있다. 이 정보는 다음이나 네이버에 블루독 카페같은데 유심히 보면 알수있다. 아이들 로션이나 장난감 등의 용품이 필요하다면, 보령사이트에 들어가서 수시로 아이맘 창고개방을 기다린다. 제조년월일이 좀 지나긴 했지만, 금방 금방 소모되는 물건이라는것을 감안해, 이런 창고개방을 이용한다면 정말 시중에서는 생각할 수 없는 가격에 물건을 건질 수 있을 것이다. 5.식료품은 마트에서 사자. 마트가 집에서 멀다면 힘들겠지만, 그다지 멀지 않은곳에 위치해 있다면, 필요한 물건을 메모해두었다가 한번씩 가서 장을 보면 좋다. 마트는 덤 상품이 많기 때문에, 덤만 잘 이용해도 유용하게 경제적으로 쓸수있다. 이마트 같은 대형마트일수록 덤상품이 많으며, 가격 또한 다른곳보다 저렴해서 필요한 물건을 모아두었다가 이용하면 좋을 것이다. 직접 가기 힘들다면 인터넷 이마트도 있으니 이용해도 좋을듯 싶다. 6.위즈위드나, 백화점 인터넷 쇼핑몰을 이용하자. 해외에서 수입되는 물건을 사고싶을때, 특히, 청바지같은것은 위즈위드에서 세일할 때 사도 좋을것 같다. 얼마전 백화점에서 30만원 하던 청바지를 우연히 위즈위드에서 봤다. 백화점 측에는 좀 미안하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백화점에서 입어보고, 물건은 위즈위드에서 사면 최대 반값정도 절약할수 있다. 또한 백화점에서 팔고있는 물건들을 인터넷 백화점 쇼핑몰에서는 세일폭을 크게해서 팔 경우가 많다. 나같은 경우는 그동안 가지고 싶었던 머그컵이 있었는데 비싸서 못사고 있다가, 백화점 인터넷 쇼핑몰에서 발렌타인데이 이벤트로 20%해주는걸 사서 유용하게 쓰고 있다. 이렇게, 같은 물건이라도 백화점에서는 노세일이나, 인터넷에서는 세일을 하는 경우가 있으니 꼼꼼히 따져보고 결정해도 늦지 않다고 본다. 7.수입브랜드는 해외배송이나 배송대행사이트를 이용하자. 요즘은 인터넷이 워낙에 잘 되어 있어서, 그간 비싸게 주고 샀던 미국제품들을 인터넷을 통해서 싸게 살 수 있다. 물건을 보지 못하고 산다는 점과, 사이즈 실패나 보고 사는것보다 덜 맘에 들수도 있다는 단점이 있지만, 가격면에서만 생각한다면, 엄청난 차이가 있으므로, 가끔은 모험을 해도 좋을듯 싶다. 특히, 짐보리나 한나앤더슨, 쟈니앤잭 같은 유아브랜드나, 빅토리아 시크릿같은 속옷브랜드는 직접 구매가 되니 한번 도전할만하다. 어른옷은 사이즈 실패할 경우가 크나, 아이들 옷은 사이즈 실패가 거의 없으니, 아이들 옷이 필요한 분이라면 한번 도전해 보면 좋을듯 싶다. 이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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