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달은 해가 꾸는 꿈
http://blog.azoomma.com/dosiin/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여인네2
(dosiin)
망설이기 보다는 불완전한 채로 시작하는 것이 한 걸음 앞서는 것이다.
카테고리
전체보기
(8)
사소한 행복
(2)
잃어버린 나를 찾아서
(2)
Oh! My Soho!!!
(3)
유익한정보
(1)
기본 주제방
(0)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즐겨찾기
최근 덧글
기록하고 잊어라
이런 사람이 좋아요!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당신의 포지션은 어디입니까?
사람을 살리는 힘
today
0
| total
288
0
명에게 즐겨찾기
0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그리우면 그립다고 말할 줄 아는 사람이 좋고, 불가능속에서도 한줄기 빛을 보기 위해 애쓰는 사람이 좋고, 다른 사람을 위해 호탕하게 웃어 줄 수 있는 사람이 좋고, 옷차림이 아니더라도 편안함을 줄 수 있는 사람이 좋고, 자기 부모형제를 끔찍이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좋고, 바쁜 가운데서도 여유를 누릴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어떠한 형편에서든지 자기 자신을 지킬 줄 아는 사람이 좋고, 노래를 썩 잘하지 못해도 즐겁게 부를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어린아이와 노인들에게 좋은 말벗이 될 수 있는 사람이 좋고, 책을 가까이하여 이해의 폭이 넓은 사람이 좋고, 음식을 먹음직스럽게 잘 먹는 사람이 좋고, 철따라 자연을 벗삼아 여행할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손수 따뜻한 커피 한 잔을 탈 줄 아는 사람이 좋고, 하루 일을 시작하기 앞서 기도할 줄 하는 사람이 좋고, 다른 사람의 자존심을 지켜 볼 줄 아는 사람이 좋고, 때에 맞는 적절한 말 한마디로 마음을 녹일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외모보다는 마음을 읽을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적극적인 삶을 살아갈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자신의 잘못을 시인할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용서를 구하고 용서할 줄 아는 넓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 좋고, 새벽공기를 좋아해 일찍 눈을 뜨는 사람이 좋고, 남을 칭찬하는데 인색하지 않은 사람이 좋고, 춥다고 솔직하게 말할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어떠한 형편에서든지 자족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 좋다.
사소한 행복
덧글
(2)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미국의 한 중환자 병동에 아주 심한 화상을 입고 생사의 기로를 헤매는 십대 초반의 어린 소년이 있었다. 그런데,그날따라 처음 자원 봉사를 나온 대학생 한 명이 멋모르고 중환자 병동에들어와서 (원래 자원 봉사자들은 중환자 병동에는들어오지 않도록 되어 있었다) 이 소년의기록을보고 나이를 확인한 다음, 중학교 2학년 과정에해당되는 영어 문법의 동사 변화를 가르치기시작했다. 물론, 소년이 알아듣는지 못 알아듣는지를 확인할 수는 없었지만,이 순진한 대학생 자원봉사자는며칠 동안을 열심히 가르쳤다.그런데, 놀라운 일은 의사들이 회복 가능성이 아주 희박하다고 판정을 내렸던이 소년의 상태가 기적같이 나아지기 시작한것이다. 한 주, 두 주가 지나면서 완전히 고비를 넘기고 정상으로 돌아오고 있음에 모두가 놀랐는데, 다들 이 소년의 회복 원인에 대해궁금해 했다. 얼굴의 붕대를 풀던 날소년에게 그 원인이 뭐냐고 물었다. 소년의 대답이 걸작이었다. "사실은 저도 가망이 없다고 스스로 포기하고 있었는데, 한 대학생 형이들어와서 다음 학기 영어 시간에 배울 동사 변화를가르쳐 주기 시작해서 놀랐습니다. 그 형은 ''네가 나아서 학교에 돌아가면 이것들을 알아 둬야공부에 뒤떨어지지 않을 거야'' 라고 하더군요.그때 저는 확신했죠. ''아, 의사 선생님들이 내가 나을 수 있다고 판단했나 보다. 그렇지않고서야, 이렇게 붕대를 칭칭 감고 있는나에게 다음 학기 동사 변화를 가르쳐 줄 리가 없지.'' 그때부터 마음이 기쁘고소망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한홍의《 거인들의 발자국 》중에서 -
사랑
덧글
(3)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1]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