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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2000)
일단 해봅니다...잘 되기를 기대하면서.. 산부인과님 방찾다가 아무래도 잘못된것같애.. 말 꼬리 축하한다고 하고 싶은데.... 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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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님의 딸 어여쁜 공주 가윤이가 이세상 나오기까지는 엄마인 써니님과 남편의 눈물어린 정성과 피를 말리는 촌각을 다투며 가슴 조이며 열달을 이기며..... 우리 블로거님들의 거룩한 기도로 이제 삼칠을 맞이하며 건강하게 대한민국 국민이 됨을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 부디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자라서 총명하고 어여쁘게 자라서 부모 사랑 가득 받으며 잘 커주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난 그럼......가윤이 할머니네.... 써니님 블로그 바로가기 클릭하세요 ==> sunyhouse 옛날에 우리 딸들이 그러니까 약 이십 오여년전 댓살때인가 초등학생 때 인가 그때는 우유란 너무나 귀했고.. 바나나는 더더욱 금값 이어서 장식품 같았다 판매하는 과자도 변변한게 없고 동내 구멍가게에서 간단히 주점부리하는게 고작인 때.... 아이들 대리고 시장엘 다니면 두 애들이 바나나를 처다보느라 먹고픈 미련땜에 가는 길이 지체되곤 했었다 왜 그당시에 선뜻 못사줬는지.... 이젠 두 애들 모두 결혼해서 아이 낳고 임신중 이지만 최근에 두 딸아이가 집에 와서 농담반 진담반 하는 말 엄마.... 예전에 분유통을 왜 다락방에다 감춰 넣어놨어...? 우리 먹는게 그리도 아까웠나...? 정말로 야속도했고... 정말 우리가 혹시 저기 다리밑에서 주워 왔나...? 별의 별 생각을 다했어.... 그래서 민이하고 나하고 의자 같다놓고 둘이 다락방에 올라가서 엄마 몰래 퍼 먹었는데 무진장 맛있었어... 난 이 말을 안해주면 정말로 오해가 깊숙히 생기겠다 싶어 설명을 해줬다 분유는 냉장고에 넣어두면 굳어지고 방안에 두면 실내온도가 더워서 우유가 혹시라도 변질될까 싶어서 시원하고 온도가 변하지 않는 다락방에 올려 놨던 거란다 너희들 먹이려 사뒀는데 왜 아깝겠니 제때 너희들에게 주지 못해 미안하다.... 했더니 아이들이 이제사 그 오해와 궁금증이 풀렸다 하네요 부모 자식간에도 아주 사소한 오해가 무덤으로 간뒤에까지 자칫 남을뻔 했답니다 미완의 궁금을 이제사 하나를 풀었답니다.... 엄마 미안해요.....사랑해요.......딸들의 합창 가끔은 어릴때 이야기로 웃을일이 있네요.... 새봄과 함께 블로거님들 가가호호에 행복과 건강이 가득 하시길 빕니다.... 써니님 블로그 바로가기 클릭하세요 ==> suny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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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분명 우리 대한민국의 땅입니다 어제 뉴우스를 보니 이제 모든 사람이 자유로이 드나들수 있다네요 아름다운 이 江山의 작은 보배로운 섬 독도.. 자손만대 지키며 이어 나아갈 우리의 영토 우리 모두가 지켜야합니다 우리의 아들들이 잘 지키고 있습니다 독도를 불철주야 경비하는 그분들에게 따뜻한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과거에는 대마도 땅도 우리땅이었는데 사위될 조건 제 1조 1항.....군필남자... 어디서나 태극기를 바라보면 가슴 뿌듯.... 그러므로 우리의 아이들에게 우리의 국사를 잘 가르치며 지도 해야겠어요.....긋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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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일주일만에 돌아 왔네요 아직은 쌀쌀하고 한기가 많이 느껴지는 초봄 오랫만에 동창 친구들하고 만남중에 즐겁고 슬프고 기쁘고 힘들었던 이야기 들으며 지난 시절을 회상하는 그런 만남으로 결국 노년엔 조국으로 돌아와 여생을 마치고싶은지 눈시울엔 이슬이 많이 맺히던 시간들.... 이십년 삼십년만에 방문하는 친구들 집 서먹하긴해도 그들이 우리 나라에 오면 우리집에 기거도 하고... 한가지는 분명 검소하게 살고 있다는것 문화와 전통을 잊으며 살고 있다는것 그래도 뿌리는 잘 지키고 있는듯 잘 다녀 왔습니다 빈집 봐 주시며...... 우리 알리 끼니 잘 챙겨 주시느라 여러모로 감사합니다.. 덤 글 입니다 못견디게 그리워 그리워서 차마 더디오는 잎까지 기다릴순 없었습니다. 삭정이 겨우내 부른 비애 안으로 안으로 삼킨것을 끝내 분홍 꽃잎으로 그리움을 피워내고야 말았습니다. 부시도록 하늘 투명한날 대책없이 부는 봄바람에 하염없이 떨리는몸.... 차라리 마음까지 얹혀 님에게로 달려갈수 있다면........ 이리도 아름다운것을 3월이 잔인한 이유를 이제야 알았습니다. 사랑하여 그리움이 각인된 마음 숨길수없어 만발할수밖에 없슴이 그 이유아니던가요. 피어라 진달래야..... 숨김없이 다 피어라 봄의 전령 완전 점령할때 흐드러질듯 그리움 다 쏟아낼때면 그대 , 그때도 변함없이 말해줘요 그대사랑 그대사랑 나라고........... [어느좋은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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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몇일간 집을 비웁니다.. 늘 건강과 행복과 사랑이 넘치는 그런 화목한 가정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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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써니님이 오늘 낮에 하늘이를 출산 했습니다 갖은 고초와 어려운 임신기간을 극복하고 늘 맑고 밝은 생각으로 오늘이 있음은 아컴 가족 여러분과 함께 축하합니다 인간의 한계를 극복하고 진정한 모성애와 자식에대한 일념으로 사랑가득한 그 마음 하나로 이겨낸 인간 승리입니다 써니님과 아기에게 건강과 축복이 함께 하시길 두손 모아 축원 드립니다 써니님 빠른 회복을 기원합니다 함께 기도해주시고 염원해주신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축하해 주십시요~~! 써니님 블로그 바로가기.....클릭해주세요 ===>>> sunyhouse 2005년 3월 4일 악덕 조여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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