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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2000)
일단 해봅니다...잘 되기를 기대하면서.. 산부인과님 방찾다가 아무래도 잘못된것같애.. 말 꼬리 축하한다고 하고 싶은데.... 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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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오신날의 의미◈ 석가모니 부처님은 룸비니 동산의 무우수 나무 아래서 탄생하셨다. 태어나자 마자 동서남북으로 일곱 걸음을 걷고 난 뒤, 두 손으로 하늘과 땅을 가리키면서 사자후를 외쳤다. "하늘 위 하늘 아래 모든 생명 존귀하다. 세계의 고통 받는 중생들을 내 마땅히 편안케 하리라" (天上天下 唯我獨尊 三界皆苦 我當安之) 이 외침은 장차 고통에 빠져 허덕이고 있는 모든 중생을 구제하겠다는 선언, 즉 고통의 바다에서 헤매고 있는 눈먼 중생들을 위하여 걸림 없이 편안하게 살아갈 수 있는 삶의 방법을 제시하겠다는 선언인 것이다. 부처님의 이러한 선언은 태자의 신분을 버리고 6년간의 고행 끝에 부다가야의 보리수나무 아래에서 깨달음을 얻은 후 녹야원에서 처음으로 다섯 비구를 상대로 법을 설함으로서 시작하였고, 이후 45년 동안 인도 전역을 다니면서 중생들을 올바른 삶의 방향으로 인도하셨다. 부처라는 말은 산스크리트어'붓다'(Buddha)를 따서 만들었으며 깨달은 사람을 뜻한다. 깨달음이란 단순한 개념이나 관념이 아니며, 부처님이 체험을 통하여 증득한 것이다. 깨달음에 이르는 길을 가르쳐 주신 그 가르침 또한 배워서 알아야 하는 지식에 그치는 것이 아니며, 오로지 그 가르침을 믿고 그에 따라 실천 수행해야 한다. 깊고 참된 진리를 깨달은 이는 마침내 생사의 괴로움이 완전히 없어진 불교 최고의 이상인 열반(涅槃)을 성취한다. 부처님은 모든 이들의 이익과 안락을 위해, 고통 속에 허덕이는 중생들을 구제하기 위해 이 사바세계로 내려 오셨다. 그 분이 나신 곳은 호화 찬란한 궁궐이 아니라 길가의 동산 위다. 길에서 나서 길에서 살다 가신 우리 스승의 탄생은 그 자체가 중생에 대한 끝없는 연민과 사랑의 표현인 것이다.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하여 불자들은 부처님의 탄생을 경배하는 것은 물론 "참 나"를 찾겠다는 분발심을 내고 부처님의 중생구제 원력을 세워 실천하도록 해야 하겠다. 중생의 병의 종류에 맞춰 약을 주셨던 부처님과 같이 우리 불자들은 이 시대의 중생의 고통에 맞게 처방을 해 주는 지혜를 가져야 한다. 부처는 육신이 아니고 깨달음이다. 육신은 이곳에서 열반하지만 깨달음은 영원히 법과 도 속에서 살고 있다. 그러므로 나의 육신을 보는 자가 나를 보는 것이 아니라 나의 가르침을 아는 사람만이 나를 보는 것이니라 <><><> 이글은 연꽃세계에서 옮겨 왔습니다이글을 게재토록 허락해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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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사진은 저희 남편이 찍어줬습니다...미륵불 동참기념... } 불기 2549년, 단기 4338년 부처님 오신날 저의 소망은 =병들어 고통받는 분은 감로수로 치유되시고 =마음의 병이 있는분은 연꽃향으로 기쁨되시고 =재물에 집착하시는 분은 베풀고 나눔으로 화하시고 =집안풍파 있으신분은 부처님 신통력으로 화목해지시고 =수험생은 지혜총명으로 학업달성하시고 =사업성취 하실분은 운수대통하시고 =남에게 빛 받으실분은 갑자기 받으시고 =숨통 막히게 어려우신분은 로또 1등 당첨되시고 =행복이 필요하신분은 연등에 촛불타듯 애정이 넘치시고 =부모갈등 있으신분은 소중한 보배로 화하시고 =버림받은 유아 친부모 만나 행복하게 하여주시고 =외로운 노인분들 남은 여생 행복하시고 =고통받는 장애우들에게 신비로운 기적이 일어나시고 =자식이 없으신분은 부처님 가피로 잉태하여 건강한 출산 기원하며 =모든이가 행복한 건강을 함께 나뉘어 지소서 =만사형통 하소서~~^*^ =비나이다~~비나이다~~ =그리되도록 말이 씨가 되도록 비나이다 저요.. 이리 빌다보니 무릎까지고 손바닥에 불나네요~~ ===(악덕시어멈 조여사 합장하여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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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들과 함께 살아가던 한 어머니가 어느 날 밖에 나간 사이, 집에 불이 났습니다. 밖에서 돌아온 어머니는 순간적으로 집안에서 자고 있는 아이들을 생각하고 망설임도 없이 불속으로 뛰어 들어가 두 아들을 이불에 싸서 나왔습니다. 이불에 싸인 아이들은 무사했지만 어머니는 온 몸에 화상을 입고 다리를 다쳐 절게 되었습니다. 그 때부터 어머니는 거지가 되어 구걸을 하면서 두 아들을 키웠습니다. 어머니의 이런 희생 덕분에 큰 아들은 동경대학에, 작은 아들은 와세다대학에 각각 수석으로 입학했습니다. 시간이 흘러 졸업식 날, 졸업하는 아들이 보고 싶은 어머니는 먼저 큰 아들이 있는 동경대학을 찾아갔습니다. 수석졸업을 하게 된 아들은 졸업과 동시에 큰 회사에 들어가기로 이미 약속이 되어 있었습니다. 아들의 눈에 수위실에서 아들을 찾는 어머니의 모습이 들어왔습니다. 수많은 귀빈들이 오는 자리에 거지 어머니가 오는 것이 부끄러웠던 아들은 수위실에 "그런 사람이 없다고 하라" 고 전했고 어머니는 슬픈 얼굴로 돌아섰습니다. 아들에게 버림받은 서러움에 자살을 결심한 어머니는 죽기 전에 둘째 아들 얼굴을 보고 싶어 둘째 아들이 졸업하는 와세다대학을 찾아갔습니다. 하지만 차마 들어가지 못하고 교문 밖에서 발길을 돌렸습니다. 그때 마침 이러한 모습을 발견한 둘째 아들이 절뚝거리며 황급히 자리를 떠나는 어머니를 큰 소리로 부르며 달려 나와 어머니를 업고 학교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어머니가 "사람을 잘못 보았소" 라고 말했지만 아들은 어머니를 졸업식장의 귀빈석 한 가운데에 앉혔습니다. 값비싼 액세서리로 몸을 치장한 귀부인들이 수군거리자 어머니는 몸 둘 바를 몰라 했습니다. 수석으로 졸업하는 아들이 답사를 하면서 귀빈석에 초라한 몰골로 앉아 있는 어머니를 가리키며 자신을 불속에서 구해 내고 구걸을 해서 공부를 시킨 어머니의 희생을 설명했고 그제야 혐오감에 사로잡혀 있던 사람들의 눈에 감동의 눈물이 고였습니다. 이 소식은 곧 신문과 방송을 통해 전국에 알려지게 되어 둘째 아들은 큰 회사 오너의 사위가 되었으나 어머니를 부끄러워한 큰 아들은 입사가 취소되고 말았습니다. 자기의 몸이 상하는 것을 아랑곳하지 않고 아들을 불속에서 건져내고 구걸을 하면서까지 아들을 공부시킨, 자식을 위해서는 희생도 마다하지 않는 이가 바로 어머니입니다. 이 글을 읽고 생각해 봅니다 어머니는 아무나 될수 없지만 누구에게나 자식은 될수 있습니다 받기만을 바라는 다수의 부모/자식들 관념속엔 과연 금쪽같은 내 자식을 생각해 볼때 나는 과연 우리의 부모님에게 무엇을 해 드렸으며 어떤 마음으로 다가 갔는지를 조금이라도 나를 성찰할수있는 지혜는 없는지 부처님 오신날을 (이번주 일요일 5월 15일) 맞이 하면서 생각해 봅니다 이세상 그 무엇보다 내 부모님이 먼저이다 잔잔한 호수에 조약돌을 던지니 그 한 가운데서 물의 파장이 퍼저 나가니 원의 중심 그곳이 바로 부모이다... 타계하신 시아버님 말씀이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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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아컴이니 저도 이 봄에 마음으로라도 일조를 해야할듯 싶어서 몇자를 올립니다... 행복한 부부의 길 실천... 남편을 칭찬해 준다 남편의 의관에 신경써준다 남편 아침식사 챙겨준다 식단을 좋아 하는걸로 만든다 출퇴근시 상냥하게 미소를 짓는다 출퇴근시에 가벼운 입마춤을 한다 아이들이 보는 앞이면 더욱 정서에 도움을 준답니다 야시처럼 푼수를 떤다 잘 될거예요 몇번 해 보셔요... 이세상 모두가 다 나 하기 나름이지요 안되면 될때까지 연습겸 실행을 해 보셔요 반드시 되리라 믿습니다 행복은 나의것 내가 스스로 창조하며 만드는 것 입니다 오월은 가정의 달이지요 어버이날....어린이날....성년의날... 물질의 풍요보다는 마음의 풍요가 더 소중하지요 마음이 평화로운 행복한 가정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아름다운 아줌마들의 세상 행복하셔요~~~ 감기 끝~~~~ 5월의 행사 ======== ~~5월 5일 ; 어린이 날......立夏 (입하 ; 여름의 문턱에 섯다는 절기) ~~5월 8일 ; 어버이날 ~~5월 15일 ; 석가탄신일 ~~5월 16일 ; 성년의 날 ~~5월 21일 ; 小滿 (24 절기상의 5월 중순) 달력보구 베낀겁니당~~ 야외 나들이시에 내 쓰레기는 반드시 내집으로 가져 가십시다 그리고 불조심... 미아 조심....어린이에겐 이름표 달아주시고 소지품 조심... 건강한 봄 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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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째.... 이젠 끝내야 하는데두 그게 내 뜻대로 안된다 반갑쟌은 봄감기로 간밤엔 많이 끙끙 댓던지 연신 온몸과 이마에 땀이 비오듯 탱구님은 잠을 못이루고 들락날락 내 병 간호를 했던가 보다 오한이 왔다 갔다하고 살속까지 쑤시고 정말 이맛도 저맛도 아니다 새벽에 미음을 끓여와서 간장에 떠먹여 주는데 에고... 참 내가 이런 모습을 이십년 가까이에는 탱구님에게 안보여 줬는데 이놈의 고뿔이 심통이 단단히 났나보다 주사맞고 약을 먹어도 안되고 열정적으로 나에게 죽자사자 안 떨어지니 에구 불쌍한 우리 탱구님 마당에 나가서 생강을 콩콩빠서....배, 밤, 파뿌리, 대추를 넣고 닳여와선 꿀에 타 먹인다 오전 내내 빙글빙글 돈다 아침엔 누룽지 끓여 몇숱 떠넣으니 좀 살만하네.. 감기 옮긴다고 박여사도 현이도 오지말라 했다 차라리 조용히 혼자 끙끙 대는것이 편하니 그래도 역시나 부부는 부부이다 좀전에 탱구님이 전복죽을 들고왔다 그걸 참기름 두어숟 넣고 싹뚝 먹어 치우니 이제 기운좀 차리겠다 그려~~ 밥이 보약이다 뭐니뭐니 해도 곡기를 끊으면 산송장 아닌게벼 그런데~~ 우째 고뿔이 나한테 달라 붙었나... 이쁜 우리님들.. 가는 4월 마무리 잘하시고 오는 5월 기쁨으로 충만 되시길 비나이다... 건강과 행복이 넘치는 5월이 되시고 어버이날 어린이날엔 물질적인 선물보다는 마음으로 참 사랑을 전하세요 언제나 들어도 좋은소리 알~~~라~~~뷰~~~ 행복한 주말 되세요~~ 감기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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