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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왔습니다.]물 한 바가지가 필요한..독거노인분들께 P{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일요일에 있었던 물댄동산 봉사를 글로써, 사진으로써 보았구요. 다녀오신 회원님들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어제는 집에 아버님 제사가 있었기 때문에 그일로 우리가족 모두가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그날 오랜만에 나온 재형이가 전화로 진행상황을 수시로 알려주고, 또 원주가 하루 전날 맏일꾼님과 사전답사를 끝내고 왔다고 하던데 귀한 시간 내어준 원주와 참여하신 모든 회원님들 ..애많이 쓰셨습니다. 우리가 3주 일요일에 봉사활동을 가고 있는 프란치스코의집 아시죠~ 그곳에서 일전에 보았던 봉사팀들과 소식이 닿는 분이 토요일 오전에 저한테 전화를 하셨지요. 독거노인이 어렵게 사시는데, 그곳에 오전 10시 30분에 갈건데.. 같이 갈 수 있겠냐 하셨지요. 그래서 같이 갔습니다. 세진이, 우진이와 저, 그리고 세진이 또래인 5살 여자아이와 엄마, 그리고 같이 오신 네분 아주머니와 함께(모두 8명) 그곳을 갔습니다. 프란치스코의집에 계신 할머니들 생각을 무심히 하고 그곳에 가서 청소를 도와드리고, 집 외부를 정리를 해주고 오면 되겠지 그렇게 마음을 먹었습니디다. 갈때 우리가 먹을 식수와 미수가루와 설탕을 가지고 갔지요. 설탕을 가면 있겠지 하고 마음 먹었다가 그래도 가지고 갔습니다. 그곳은 산을 끼고 있는 곳이었고, 주변에는 목재소와 작은 공장들과 오랫동안 터를 잡고 살고 계시는 토박이들의 집들과 고추밭과 옥수수밭들이....많았습니다. 작은 개울을 옆으로 돌아서 조금 더 올라가서 4년은 더 되어보이는 나무를 연결해서 지어놓은 집을 보았습니다. 컨테이너의 크기의 절반보다 조금 더 큰 크기였습니다. 그곳에 할머니께서 누워계셨습니다. 인기척을 듣고도 조금 있어서야 고개를 돌리셨고, 한눈에도 기운이 많이 쇠약해보였습니다. 이곳에 두어번 봉사를 온적이 있는 아주머니 한분이 일으켜 앉혀주셨고, 고개를 숙여서 같이 간 일행모두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그곳에서 할 일을 정하고, 빨래를 할 팀과 방청소를 할 팀으로 나누었죠. 전 빨래를 했는데, 빨래판도 , 고무장갑도 ..없었고, 할아버지께서 급하게 연결해주신 물은 산에서 내려오는 물을 전기로 위로 끌어올려서 위에서 사용하는 것이었는데, 빨래를 하면서도 물이 나오다가 안나오다가 그랬죠. 할머니를 안아서 그늘아래 뉘어드리고, 방청소를 하는 분들이 방을 청소하셨는데 이불도 곰팡이가 많이 펴서 빨아도 되지 않았지만 저희는 할 수 있는 데까지 빡빡 닦아서 이불을 세탁해서 건조대에 올려드리고 왔죠. 방안에도 아침 식사를 하신 흔적은 없었고, 그릇은 오래전에 먹었던 흔적만 있었죠.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3년을 그곳에서 겨울나기를 하셨다고 들었습니다. 할아버지께서는 한 눈에 보아도 허리가 많이 굽어보이셨는데, 계속 미안해 하시고 숙소가 있는 곳 보다 더 위쪽에서 다른 일을 하고 계셨습니다. 조금 이라도 땅이 있으면 열무씨도 뿌려놓았고, 정말 부지런하시고 열심히 사시는 분이셨습니다. 무슨 사연이 있어서 그렇게 외롭게 사시게 되었겠지만, 현재로는 빨래판하나 장만 하실수도 없고, 제때 식사를 해결하실 수도 없는 상황이셨지요. 같이 가게 된 엄마들과 방을 정돈해드리고, 이불도 말려드리고 미수가루를 타서 대접해드리고 나서, (설탕을 안가져 갔다면 사러 가야할 뻔했지요.) 할머니께서는 잠시나마 밖에 나와서 얘기도 하고 바람도 쐬니 좋으시다고 하셨지요. 우리중 제일 나이가 많으시고 적극적인 어머님께서 할아버님께 할머니를 안고 집밖으로 나오셔서 가끔이라도 이렇게 밖에서 바람을 쐬실 수 있도록 해 드리세요.... 그렇게 말씀 드리고 우리는 그곳을 나왔습니다. 가끔 텔레비젼에서 독거노인분께서 혼자 외롭게 사시고, 또 몸도 성하지 못하셔서 힘들게 지내고 계시는 것을 보게 됩니다만 이렇게 가까이에서 뵙고 오니 ..참 맘이 아파졌어요. 같이 간 엄마들과 다음에 갈 것을 상의하고 헤어졌지요. 할아버지께서 나무를 잘라서. 직접 남대문에 가서 구해오신 목줄을 연결해서 십자가 목걸이를 나누어 주셨는데, 정말 감사했습니다. 두분 할아버지 , 할머니 건강하게 잘 지내셨으면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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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가 본 하계수련회 작은예수회 하계수련회 행사에 미술공동체 자원봉사팀으로 함께 다녀왔습니다....(8월 2일~5일) 수련회 일정 : 2004년 8월 2일 ~ 5일 수련회 장소 : 경기도 가평군 현리 수련회 목적 : 작은예수회에서 관장하는 전국 장애우공동체의 구성원들의 삶의 희망 수련회 참여 : 각 시설 장애우 및 자원봉사자 (100원의 이웃사랑은 미술분원이라고 하는 미술공동체 지원) 7월 31일 수련회 2일전 - 간식준비 (수련회 기간 중 간식 일부 구입 과자/음료/과일) 텐트는 7월 19일 2개 구입 8월 2일 수련회 첫날 09:10 - 잠실역에서 김영재/현철호 문정역으로 출발 09:18 - 문정역에서 김윤미/현세진/현우진 합류 마천역으로 출발 09:30 - 마천역에서 김영기 합류 미술공동체로 09:50 - 미술공동체에서 경기도 가평군 현리 작은예수회 수련회장으로 차량 3대 출발 (선두차량 프레지오 : 김정옥아버님 싼타모 : 현철호 카렌스 : 김영기) 13:30 - 팔당대교 통과 (선두차량 김정옥 아버님의 판단오류로 미사리까지 돌아서 갔고 미사리카페촌에서 팔당대교 통과까지 3시간 이상 지체) 14:50 - 현리 작은예수회 수련회장 도착 15:30 - 6~7인용 텐트 2동 설치 및 빨래줄 설치(17:00) (30mm스티로폼 4개 구입하여 바닥재로 사용) 17:00 - 미술분원과 불광분원 구성원 및 봉헌자/봉사자들의 식사준비 (식사준비 : 음식재료->미술분원/불광분원 준비, 가스시설 ->작은예수회 준비) 18:00 - 저녁식사 19:00 - 설겆이 및 청소 정리정돈 20:00 - 텐트 전기가설 및 간식 구입-> 와우리 철물 (한영철물 : 리드선(리드선 10미터, 5미터 2개 구입) 간식 (와우할인마트 : 생수 2, 과자, 맥주, 모기향) 21:00 - 간식 및 대화의 시간 22:00 - 각 분원 취침시작 23;40 - 회원들 대화시간(잠자는 우진이를 제외한 모든 회원 참여) 01:30 - 취침 05:40 - 기상 06:00 - 김영재회원과 맏일꾼 현철호 서울로 출발 (김영재회원 -> 학교 맏일꾼 -> 출근) 특이사항 1. 서울 탈출(?) 마천동에서 9시 50분경에 서울을 빠져나갈 때 선두차량(프레지오-김정옥 아버지)이 길을 잘못들어서 좀 헤맸고 미사리 카페촌부근에서부터 팔당대교까지 정체가 너무 심해서 팔당대교를 넘었을 때의 시각이 오후 1시 30분이었음. 2. 경기도 가평 현리까지 팔당대교를 넘어서부터는 길이 막히지 않아서 순조로웠고 병목현상으로 참여하는 세대의 차량이 각각 분산이 되었으나 카렌스를 운전하는 김영기회원은 내차(싼타모)를 바짝 따라 붙어서 현리까지 김영기회원과 함께 이동했고 프레지오는 작은예수회의 수련회장소를 잘 알기에 미술공동체 구성원 몇몇과 봉헌수녀님과 함께 이동. 3. 텐트 설치 및 빨래줄 설치 수련회 장소에 도착하여 먼저 안전하게 차량 3대를 주차하였고 곧 텐트설치 및 빨래줄 설치. 텐트설치 도중 프레지오를 운전했던 정옥이 아버님은 철수하는날 오시기로 하고 되돌아가심. 텐트치는 작업은 바닥이 단단하고 돌이 많아 지주핀을 고정할 곳이 마땅치 않아서 주변의 철망과 큰돌 및 긴 나무를 이용하여 비로서 텐트를 튼실하게 설치할 수 있었음. 텐트 2개 중 한 개가 지붕의 폴대가 불량품이어서 주변에서 굵은 철사를 주워서 겨우 폴대를 고정할 수 있었음. (텐트구입 : 분당 까르푸, 텐트제조회사 : 버팔로) 4. 식사 관련 저녁식사 준비는 작은예수회 분원 중 미술공동체와 불광분원이 하나가 되어 준비한 재료로 음식을 만들었고 100원의 이웃사랑 회원들은 음식만들기를 도왔고 석식을 마친 뒤에는 주방정리 및 설겆이를 담당함. 5. 간식제공 미술공동체 구성원들을 위해 준비해간 과자 중 일부는 또 다른 공동체에 제공함. (수원에서 온 '빈그릇자매회' 봉헌자 박수산나에게 줌) 6. 회원들 사기앙양 100원의 이웃사랑 최초로 함께 숙식을 하며 3박4일간 같이 생활 하는 이번 수련회 동행은 그 어느때보다 어려운 일정임에도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크게 고마움을 느끼며 조금이나마 격려가 될 수 있도록 아이들에게는 과자를, 성인들에게는 늦은 시간에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맥주를 한잔씩 할 수 있도록 배려함. 그리고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집에서 준비해간 전자모기향과 함께 태우는 모기향을 피워 해충의 피해를 최소화함. 7. 텐트 내 전기가설 텐트에서 3박4일 생활하며 생기는 많은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전기를 끌어서 설치하였고, 이에 따라 전자매트 훈증기와 백열등 및 휴대폰 충전을 할 수 있도록 조치함. 8월 2일 참여회원 8월 3일 수련회 둘째날 06:00 - 영재와 함께 수련회장에서 서울로 (잔류회원 : 김영기/현세진/현우진/김윤미)내가 함께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 시간 이후의 수련회 진행 및 봉사회원 활동은 시간대별로 기록 불가하나 전해들은 바에 의하면.... 중식 이후 - 수영장에서 작은예수회 소속 각 분원들의 결속을 다지는 물놀이 실시. 석식 이후 - 운동장에 모두 모여 각 분원별로 준비한 장기자랑. 우리 미술공동체 구성원들은 '바다가 내 마음 속'이라는 노래를 합창으로 했고 봉사회원 중 김영기회원이 김희영양의 휠체어를 밀어주며 함께 무대로 오름. 8월 4일 수련회 셋째날 11:00 - 오후 수영장 행사에 필요한 물품구입 구입물품 : 일인용 소형보트(가평 현리 초등학교 앞 문구점) 13:00 - 각 분원 구성원과 봉사자들 모두 수영장에서 물놀이 수영을 할 수 없는 김희영(뇌성마비 지체 1급)양을 위해 준비한 소형보트에 김희영양을 안전하게 태우고 몸에 물이 적셔지지 않도록 물놀이를 도와줌. 희영양이 보트를 타고 밝게 놀게 되자 미술공동체 구성원 모두가 보트를 타고 싶어했고... 이에 따라 미술공동체 구성원 모두 차례로 보트에 태워서 수영장에서의 물놀이를 즐겁게 할 수 있도록 함. 물놀이는 석식전까지 계속됨. (미술공동체 구성원들을 보트에 태우고 끌어준 회원은 최연소 회원인 현우진) 16:40 - 임승빈회원 가족 수련회장 도착 임승빈회원 및 부인은 석식보조 및 설겆이를 마치고 가평으로 나가서 8월 5일 아침식사용으로 떡을 사비로 주문하여줌. 18:00 - 석식 19:20 - 정원주회원 수련회장 도착 20:00 - 수련회 셋째날 행사로 영신체조 경연대회 및 캠프파이어 실시 (미술공동체는 이날 경연대회에서 3위를 했고 종합순위에서도 3위를 함) 23:00 - 안전자축 기념 다과회(100원의 이웃사랑 주최) 미술공동체는 물론 함께했던 불광분원의 구성원 및 봉헌수녀님들과 함께 캠프파이어가 끝난 뒤 운동장에서 케익에 불을 붙이고 맥주를 곁들인 조촐한 다과회를 열고 대화의 시간도 갖는 동시에 이번 수련회가 더욱 뜻있게 기억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함. 24:10 - 자원봉사자들만의 시간 수련회를 무사히 마친 것을 자축하기 위한 시간으로 100원의 이웃사랑 봉사회원과 불광분원 봉사자(한상덕 : 남 24)가 함께 맥주와 소주를 한잔하면서 이번 수련회에 대한 자평과 봉사방법 등에 대한 의견 교환. 02:30 취침 8월 5일 넷째날 05:30 - 기상 텐트 2동 철수 및 기타 수련회기간 사용물품 정리 06:30 - 서울로 이동 (잔류회원 : 김영기) 10:00 - 임승빈회원이 주문한 떡 도착 12:00 - 수련회의 공식일정 마치고 서울로 출발 (차량 : 프레지오/카렌스) 14:00 - 서울 마천동 미술공동체 도착. 2004년 작은예수회 하계 수련회 공식일정 종료 8월 4일 캠프파이어 마치고 기념촬영 *** 100원의 이웃사랑 8년간의 역사상 최초로 실시된 3박4일간의 수련회 동행이어서 많은 걱정을 하였지만 시작부터 끝까지 계획대로 잘 진행이 되었고 안전하게 끝나게 되어 이제야 마음에 안식을 찾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고마움을 전하고 싶습니다. 3박4일 내내 함께해준 김영기/김윤미/현세진/현우진 회원에게 회원 그리고 가족을 떠나 고마움을 전합니다. 그리고 바쁜 시간을 쪼개어 참여해주신 임승빈회원님 가족분들과 힘든 일정 때면 언제나 함께하는 김영재군, 각 시설을 가족과 같이 보살피는 정원주양... 모두 모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늘 음으로 양으로 후원해주시고 안전을 기원해주시는 모든 회원님들께 머리 숙여 크게 감사를 드립니다..............운영자 김윤미/ 맏일꾼 현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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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5일은 소망의집에서 일상봉사가 있었던 날입니다. 오전에는 주말에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처럼 비가 와서, 실내에서 세파트로 나뉘어서 일상봉사(아이들 목욕시키기, 옷정리, 밥 먹이기, 주방보조... , 빨래건조하고 개기, 등..)..그리고 전에 다 하지 못한 전선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봉사가 있었습니다. 습도가 높은 여건속에서 구슬땀을 흘려주신 회원님들과 늘 뒤에서 응원해주시는 모든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맏일꾼 현철호 #. 참여해주신 회원님들 모두 고생많으셨습니다.(일상봉사의 모습과 주방 전기공사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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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8일 프란치스코의집 봉사사진 습도가 높은 여건속에서 구슬땀을 흘려주신 회원님들과 늘 뒤에서 응원해주시는 모든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맏일꾼 현철호 #. 인원을 나누어서 유리창과 바닥 청소하기 #. 2층과 4층팀들... #. 복도와 1층팀 회원님들.. #. 1층, 2층, 4층 창가에서 회원님들.. #. 식당앞과 2층 응접실에서 회원님들.. ..각층별로 일을 끝마치고 주방에서 함께 도와서 회원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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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비가 하루종일 내리고 있네요. 이런 비오는날도 이웃사랑의 마음으로 과일을 보내오신 회원님이 계십니다. 택배를 통해 바로 배달이 된 과일은 포도 와 파인애플이었습니다. 또 과일을 사서 노인분들께 전해달라며 보내신 후원금으로는 참외도 한 상자 사서 보내주신 포도/파인애플과 함께 무의탁 할머님들이 계신 프란치스코의집에 전달을 하고 왔습니다. 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듯한 마음과 정성을 보내주시는 세번다언니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런데 오늘은 좀 특이한 일도 있었어요. 단순하게 과일을 전달하면서 7월 18일 봉사에 관한 것도 상의를 하려고 갔었는데 5살짜리 딸 세진이가 피리처럼 생긴 리코더로 할머님들께 노래를 연주해드리겠다고 하네요. 세진이의 이런 제안에 4살짜리 아들 우진이는 기타치면서 노래를 불러드리겠다고 합니다. 세진/우진은 아직 글도 모르고 악기를 전혀 다룰 줄 모르는데 어찌해서 이런 발상이 떠올랐는지... 암튼 택배로 보내오신 과일 두상자와 참외 한상자를 차에 실으면서 리코더와 기타를 함께 싣고 프란치스코의집으로 가야만 했습니다. 결국 도착하자마자 세진/우진은 각자 악기를 꺼내들고는 불협화음의 세계를 헤매고 있더군요. 특히 우진이는 열심히 노래도 불렀는데 그 노래는 어이없게도 팝송이었습니다... 아래는 오늘 전달한 물품과 세진,우진의 소위 위문공연을 하는 모습입니다. *오늘 전달한 물품 * 듣기 괴로운 위문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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