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맛있는나의작은이야기
무엇이든 욕심없이 바라본다면 실망도 노여움도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꾸준히 삶에대한 약속으로 순간을 보냈으면 합니다
http://blog.azoomma.com/wooridel02/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잊지않는약속...
(wooridel02)
무엇이든 욕심없이 바라본다면 실망도 노여움도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꾸준히 삶에대한 약속으로 순간을 보냈으면 합니다..
의식주/생활/가정가사
카테고리
전체보기
(104)
푸른매실골-매실이야
(4)
맛있는나의 이야기
(48)
맛있는 공연,연극
(0)
맛있는 영화
(21)
맛있는 책
(3)
흙과의 이야기
(5)
아컴 기사
(23)
방명록
(0)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바브시인
즐겨찾기
구름 속에 숨어있는...
살아보기!!!
난 아직도 꿈을 꾼...
* 로리 *
촌스러운 것에 대...
결혼중에 살아남기...
엄마의 마음이 머...
♡바람과 함께 사...
초록주유소 - LG...
내 남자 피부의 행...
마음과 생각이 눈...
뼈 사랑 지키미 -...
여기맞나...?
아줌마 눈으로 보...
재원이랑 재용이랑...
아컴 이벤트보따리...
블로미와 함께하는...
최근 덧글
사는게 행복입니다
잔치가 열린 날
오늘 같은 날...
독백...2
바보
내손의 작품들
비누곽
마음으로 마신 커피한잔
덥다 더워
딸아이의 고충
today
0
| total
1987
0
명에게 즐겨찾기
0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잊으려고 애를 썼습니다. 10개의 숫자로 이루어진 전화번호 한개가 기억속에서 지워지지 않아 간혹 나의 의지를 꺽고 눌러지곤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잘못 걸린듯 연기라도 해서 그사람의 목소리가 듣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도 잊으려고 애를 쓸때는 생생하던 번호들이 조금씩 희미해져 아리송하게 맴돌 뿐 습관처럼 눌러지던 내 손은 바르르 떨기만 합니다. 기억은 잊혀졌는데 가슴은 무너집니다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1
2
3
4
5
6
7
8
9
[1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