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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t0305)
여기 오신 님들.... 이쁜 꽃잎차 한잔을 대접합니다 알맞은 운동과 휴식속에.. 주위 모든 분과 함께 지냅시당~^*^ 차 한잔에 행복하고 즐거운 날~이 되십시요.... 알~~면~~서~~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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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향기가 화려한 색깔로 치장한 단풍 잎에 넋 이나가 한참을 바라보다 한잎 한잎 뒹구는 낙엽과 가을바람에 떨어지는 낙옆잎 에 쓸쓸함과 허전한 마음이 들던데요. 가을시작한지 얼마나 되었다고 겨울 초읽기에 들어간것같아 마음까지 싸늘 하 더이다.. 오늘은 더욱 깊어가는 가을에 텅빈 마음을 감당하기 힘든 날 인것 같아요. 볼일 있어 동네에오는 친구를 만나지못하고 그리워만 해야 한다는 거.. 얼마전 전화와서 친구야 그냥 보고싶어 ... 무슨일있는거야. 오히려 내가 친구 무슨일있니? 반문했답니다. 전날 생일이라 무리해서 한숨자고 일어나 마음이 허전해 생각나서 전화 했다고 하네요. ~~ 친구야 지났지만 생일 챙겨주었어야 하는데 삐지지않고 나를 더 챙겨주니 미안 할 뿐이네 인천 갈때도 내 가까운 곳으로 까지 태우러 와주고 너무 고마워 진하게 술한잔 살게... 보고싶다 친구야 지금친구에게 가지 못하는 내가 원망스럽구나 신랑도 조금 미워질려고 하고 다음에보자... 나보다 더 잘챙겨주고 사랑해주는 친구 제가 어떻게 갚아야할지 가르쳐주세요~~ 지났지만 우리 친구 생일 축하해주세요.. 사랑받기위해 태어난 친구야 소중한날 행복한 날 들만 있기를 바란다 만땅 사랑하고 친구가있어 행복해... 앞으로 잘할게~~ .VBN_42585{WORD-BREAK: break-all;font-family:굴림;font-size:9pt;line-height:normal;color:#000000;padding-left:10;padding-right:10;padding-bottom:15;padding-top:15;}.VBN_42585 p, .VBN_42585 td, .VBN_42585 li{font-family:굴림;font-size:9pt;color:#000000;TEXT-DECORATION:none;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42585 a{font-size:100%;}.VBN_42585 font{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97131{font-family:굴림; font-size:9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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