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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와니
(oky222)
보노보노처럼.. 꿈을 꾸듯 살고 싶은 소망 하나.. 아름답게 살고 싶은 소망 두울.. 사랑하는 나의 아이들, 남편.. 그리고 블로거님들이 있어 행복한 쭈니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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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내편이다 캔 어차피 이 세상은 홀로 걸어가는 것 누가 나를 위해 대신 울어주겠어 사랑도 명예도 나를 외면한다면 더 이상 연연하진 않겠어 언젠가 한 번쯤은 흘려야할 눈물이 지금 내 가슴에 얼룩진다 하여도 남자로 태어나 이깟 시련 때문에 약한 모습 보일 순 없잖아 세상에 밟히고 사랑에 채여도 겁날게 무어냐 내게 남은 건 나 자신 뿐인데 그 어떤 이유도 결코 날 막을 순 없어 하늘은 내편이다 넘어지고 깨지고 부서지면 어때 툭툭털고 일어나 또 걸어가면 돼 거침없이 내 뜻대로 살아가겠어 자, 처음부터 다시 한 번 더 술취한 눈빛으로 비틀거린 과거를 담배연기 속에 모두 지워버렸다 어둠 저 끝에서 껄껄 웃는 내일이 반드시 다가올 테니까 세상에 밟히고 사랑에 채여도 겁날게 무어냐 내게 남은 건 나 자신 뿐인데 그 어떤 이유도 결코 날 막을 순 없어 하늘은 내편이다 넘어지고 깨지고 부서지면 어때 툭툭털고 일어나 또 걸어가면 돼 거침없이 내 뜻대로 살아가겠어 자, 처음부터 다시 한 번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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