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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gusgml0131)
아주 많은 친구보다는 마음을 주고 받는 한사람의 친구라도.. 정자나무 아래서 우리 쌍화차나 한잔 하실까요? 멋진 친구를 만나기 위해 내 마음을 열어놓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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