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휴일날 우리가족 영종도에 다녀왔습니다 신랑이 동료들과 낚시를 간다길래 따라나섰지요 시원한 바다와 초록식물들이 그간 쌓였던 스트레스를 확 풀어주는거같아 기분이 맑아 졌어요 우린 공원과 어우러져있는 방조제에 자리를 잡아 점심식사를 하고 아저씨들은 낚시를 하고 저랑 유미랑은 공원에서 놀았지요 주위에 꽃들이 둘러쌓여있어서 정말 기분 좋았습니다 배가 많이 불렀지요 이제 6개월 접어들었네요 얼굴에도 살이 많이 올라 좀 쑥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