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바뿌게 움직이지만 2006년도 1월1일부터 더 바빠지는 한해인것 같습니다
주부창업과 관련된 인터뷰 요청도 많고 이색직업등
아주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습니다
2006년 5월17일(오전 11시) EBS-견미리의 살림의 여왕 출연
이색직업으로 소개되어지는 1시간 토크프로그램입니다.

2006년 5월5일 오전 8시 30분 MBC-최윤영과 네남자 모닝쇼에
일하는 아내를 외조하는 이야기로
소개되어졌습니다 일하는 모습 남편의 생각 가정이야기가 나갔습니다

2006년 4월28일 오후 6시 SBS-생방송투데이에 출연
제가 하는일이 소개되어지고 진행자 아카데미에 대한 이야기
주부가 직업을 가지는것에 대한 이야기로 제자와 함께 출연했습니다

2006년 4월 17일 오전 8시 MBC-아주 특별한 아침 라면매니아로서 특별한 라면요리로
출연(스프넣지 않고 만드는 라면을 소개했어요)

아주 특별한 아침에 김명선 리포터와 함께 촬영을 마치고
마치 약속이라도 한듯 드레스코드가 비슷해서 서로가 반가워하며
놀라했습니다 시원시원한 목소리로 재밌게 촬영한 생각이 나네요

제자들의 활동이 왕성해서 무엇보다도 뿌듯합니다
전업주부에서 새로운 직업을 얻어 재밌게 활동하는 모습에 보람을 느낍니다
아이디어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이벤트에 적용하고 색다른 연구를 계속하게
됩니다 일하는 즐거움은 내가 만들어가는것임을 요즘 더 실감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