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장을 갑니다 일로서~
파티이벤트 일은 무궁무진하게 아이디어가 많아야하고
새로운 도전이 필요하기에 바뿐 틈을 쪼개어 다녀옵니다.
모처럼 얻은 휴가라 생각하고 많은것을 담아오려합니다

작년 5월 가족여행으로 일본을 다녀왔었는데 그때하곤 사뭇다른 느낌이네요.
짧은 일정이기에 바뿌게 움직여야 할것 같습니다.
시간의 흐름은 금방 1년이란 세월을 훌쩍 넘기는 12월을 바라보고 있고
언제나 새로운 계획과 다짐을 하듯이 마음을 챙겨보고 희망사항을 적어내려갑니다.
오늘만 생각하고 열심히 최선을 다하고 살다보면
내일은 또 오늘이 될것입니다.
일본 다녀온후 더 앤돌핀 나는 모습으로 찾아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