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행자 아카데미 3주 전과정을 성공리에 잘 마쳤습니다.
8명의 소수인원으로 이미지 맞춤 강의를 한것이 적중했고
수강생모두가 대만족을 했기에 두려운반 시작했던일에 정말 감사한 마음입니다.
부산의 명화님과 남양주의 혜란님이 급한일로 참석하지못해
아쉬움이 남기는 했습니다.
이번 진행자 아카데미 과정을 위해 도움을 주신분이 많았습니다
영상에 강순국님
프로잭터에 김종복님
사진촬영에 곤이삼춘
문화클럽과 그외 많은 분들께 감사를 드리고 싶고 격려와 힘을 준 가족에게도
고마움을 전하고 싶습니다

벌써부터 진행자로서의 충분한 역량을 발휘하고 있는
1기 수강생들의 힘찬 출발에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 계속 이어질 진행자 아카데미 새로운 직업을 가지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샘터가 될것을 스스로 다짐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