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톰에게 차카치카를 해줘야 한다면서 닥터세닥을 가지고
찬이송이가 자리를 잡았습니다.
양치질을 좋아하고 아주 즐기는 두딸이 "닥터세닥"의 필요성을 장난감을 들고
홍보를 같이 하고 있으니
그엄마의 그딸이라고 해야하나요?
세정제에서 치약으로 바꾸고 제약회사의 치약을 사용하는데
정말 베이비 닥터세닥이 출시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혹시 인간문화재가 모르는 사이에 닥터세닥이 출시되진 않았겠죠?

샤워할때도 아예 닥터세닥을 가져갑니다
엄마 아빠 치약이라고 하면서도 욕심을 부리네요.
이뿐 세닥이 캐릭터의 베이비 치약 있으면 인기캡이겠어요.
쌍둥이라 2개를 줘야하고 없으면 난리나거든요.

닥터세닥을 독차지 하고 싶은 찬이
옷하고도 잘 어울리네요.
아빠치솔 엄마치솔 알고 잘 챙겨주고 수건까지 가져다주는 딸들
베이비치약을 꿈꾸며 인간문화재 달리는 닥터세닥 홍보우먼되어 날아갑니다 강남으로~